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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직무전문성, 윤리의식, 사회공헌 등 진정한 라이프플래너® 정신 실천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선발
  • 상금 1만 달러는 수상자가 지정한 자선단체에 기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하는 2018년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에 박미아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 (52, 사진)가 한국인 여성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그룹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기요 사카쿠치 어워드는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모든 국가에서 매년 영업 실적은 물론, 윤리의식, 사회공헌 등 다방면으로 역량을 펼치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만 달러를 수여, 수상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16번째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2006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꾸준히 최고의 직업정신을 발휘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특히 법인 및 자산가 고객을 위한 상속, 가업승계, 은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로서 고객을 위한 비재무적 상담과 편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 씨는 이를 위해 입사 직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매주 토요일은 외부 강의 및 학습의 날로 정하고 금융과 상속은퇴, 법인시장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아왔다. 또한, 개인보다는 전체의 성장이 더 가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대내외 강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지식과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고 후배들을 양성함으로써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인력 구축에도 일조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2015 챔피언을 비롯,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영업실적 시상제도인 PTC(President's Trophy Contest, 연도대상)에 입사 이후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고,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 자격도 첫해부터 빠짐없이 달성하여 종신회원 자격을 부여 받았다.

 

이 밖에도 2011년 지점 사회봉사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MDRT 운영진 봉사활동, 지자체 주관 재해복구활동 등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과 메이크어위시 재단, 소아암 환우회 등 여러 단체를 통해 월 정액이나 찬조금 형태의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 본부장은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 철저한 준법정신과 윤리의식, 푸르덴셜인으로서의 명예, 라이프플래너로서의 자존감 등 라이프플래너 정신의 정수를 일상 전반에서 실천해왔다고 말하며, “한 개인의 노력이 작게는 고객과 동료를, 크게는 소속된 조직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 훌륭한 귀감이라 덧붙였다.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최고책임자였던 고() 기요 사카구치 회장은 일본 푸르덴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에 처했던 한국 푸르덴셜의 체제를 재정비하고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성장을 주도한 장본인이다. 가족사랑과 인간사랑을 실현하는 생명보험의 가치와 사명에 대한 그의 신념은 전 세계 푸르덴셜 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 산하 각 국가에서는 기요 사카구치 회장을 추모하고, 그가 생전에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강조했던 생명보험의 가치에 대한 신념, 고객에 대한 헌신과 충성심, 직업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를 제정하였다. 한국 푸르덴셜생명에서도 2002년부터 이 상을 제정,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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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청소년 봉사자들을 선발하고자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중•고등학생 및 이에 준하는 청소년 개인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늘(16)부터 6 1()까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www.soc.or.kr)에서 가능하다.

 

심사는 서류, 면접 등 총 3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교육부 장관상 2, 여성가족부 장관상 2, 행정안전부 장관상 2, 금상 4, 은상 30, 동상 40건 등 총 200여 개의 봉사활동 사례가 선정된다. 국내 시상식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며,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의 한국 대표는 장관상, 금상 수상자 중 2명이 선정되며 내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글로벌 푸르덴셜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하는 기회를 갖는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청소년들의 봉사활동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사례를 발굴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관련 문의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02-2144-2200)으로 하면 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 최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0년이 됐다. 현재까지 총 13 3천여 명이 참여해 21천여 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총 5,271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 봉사활동 사례는 사례집과 교육 영상으로 제작돼 전국 학교에 배포되며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전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이 대회를 알리기 위해 전국 약 4천여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이 대회는 푸르덴셜 금융그룹이 1995년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현재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 폴란드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07년에 보다 체계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푸르덴셜생명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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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
은 내달 27일까지 고객방문 서비스인 '해피비짓(Happy Visit)'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1년째인 ‘해피비짓’은 라이프플래너가 기존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보험 계약과 보장 내용을 다시 안내하고 점검하는 서비스이다.

 

라이프플래너는 고객들에게 보장 안내 외에도 미청구 보험금, 보험금 수익자 및 청구 대리인 지정, 변액 상품 펀드변경, 러브레터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 고객들은 ‘해피비짓’ 기간 동안에 보장 내용 점검과 가족에게 편지를 남기는 ‘러브레터’ 작성 서비스에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매년 ‘해피비짓’을 통해 5만여 명의 고객이 보장 내용을 점검 받고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창립부터 맞춤형 보장 전달과 해피비짓을 통해 고객 평생 관리 서비스에 힘써왔다",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해피비짓 서비스는 푸르덴셜생명 콜센터(1588-3374)나 담당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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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보험료 부담을 줄여 더 큰 보장을 제공하는 ‘(무)더보장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더보장종신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종신보험(표준형) 보다 보장 금액을 높인 것이다. 25세 남성이 65세납으로 일반 종신보험(표준형)에 가입하면 월 보험료 10만7000원으로 1억 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더보장종신보험’은 월 10만6600원으로 보장 금액이 42% 높은 1억4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저해지환급형으로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보험료가 저렴하여 동일 보험료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고객은 ‘정기특약’ 및 ‘가족수입특약’을 활용해 보장 금액을 더 늘릴 수 있고 ‘3대질병납입면제특약’으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 평생 보장을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상품에 다양한 특약을 추가해 맞춤형 종합보장으로 설계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통계청에 따르면 월평균 가계 지출은 243만원으로 양육비와 가계부채까지 고려하면 가장의 유고 시 가족구성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라며 “푸르덴셜생명은 창립부터 고객들에게 맞춤형 설계를 통한 보장 전달을 사명으로 삼아왔으며 이를 이어가고자 더 큰 보장을 전달하는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상품 가입금액은 1천만원부터며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70세까지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년부터 30년 또는 55세납부터 80세납 중에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도 고액 계약에 가입하거나,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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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통해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생 총 58명에게 장학금 전달
  • 2001년부터 현재까지 고객 유자녀 총 886명에 총 21억 47백만원 장학금 지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올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총 58명의 고객 유자녀들에게 장학금 총 1억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01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객 유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실시해왔다. ‘푸르덴셜 장학제도’ 신청 대상자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며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매년 담당 라이프플래너들의 추천을 통해 최종 장학생을 선발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현재까지 선발한 장학생은 총 886명이며 지급된 장학금 총액은 21억 47백만원에 달한다.
 
올해는 총 58명의 장학생이 선정되었고 고등학생(24명)에게는 200만 원, 대학생(34명)에게는 30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장학생들은 담당 라이프플래너가 속한 에이전시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 장학제도에는 보험금 지급 이후에도 고객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자 하는 푸르덴셜생명의 기업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라며 “향후 고객 유자녀들이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통해 받은 희망과 용기를 사회에 돌려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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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 조직 단계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제공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 보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FLC, Future Leadership Center)’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김동건 영업총괄본부장, 션 맥라린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30명이 참석했다.
 
‘퓨처리더십센터’는 푸르덴셜타워 13층에 위치하며 570 m2 규모로 100여명이 수용 가능하고 영업 조직의 체계적인 교육과 성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지점을 이끌어 갈 신규 AM(Agency Manager) 육성 외에도 대학 졸업(예정)자 대상의 교육인 보험세일즈 전문가과정(SPAC,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중간 관리자를 육성하는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SM Program)과 같이 단계별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업 우수 사례 발굴 및 전파, 각종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퓨처리더십센터’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조직이 업계 최고의 보험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주요 지역에 퓨처리더십센터를 추가적으로 오픈해 영업조직의 질적 성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위촉된 라이프플래너 대상으로 2년간의 일대일 맞춤 교육과 총 7회의 라이프플래너 전문가 과정(LP Expert Course)을 진행한다. 또한 세일즈 매니저 대상으로 한 달에 걸친 강도 높은 합숙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단계별 특화된 교육을 제공해 보험 설계사 사관학교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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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혈모세포 기증 확대 및 인식 개선 위해 대학생 대상 공익 공모전 진행
  • 선발된 4개 팀에 상금 2백만 원 사업비 1천만 원 지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 www.prufoundation.or.kr)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을 활성화하고자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자신의 아이디어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대학(원)생 중심의 공익 공모전이다. 참가 희망자는 3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3월 26일까지 신청서와 기획안을 이메일(prufound@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기획안에는 ‘조혈모세포(골수) 기증 인식 개선 및 기증 확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형식의 프로젝트와 함께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모집 활동, 구체적인 실행 계획, 예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기획안 심사를 통해 4개 팀을 선정, 각각 공모전 상금 2백만 원과 사업비 1천만 원을 제공한다. 또한,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각 팀이 기획한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 활동팀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자를 늘리고자 시작되었다. 2012년 첫 시행 이래 현재까지 6년간 총 18개 팀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면서 106회에 걸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그 간 캠페인 참여자 수는 56,545명에 이르며, 이 중 2,943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의사를 밝혔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환자의 유전자정보에 적합한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을 확률은 약 20만분의 1로 매우 낮을 뿐만 아니라, 기증 가능자 중 48.3%가 조혈모세포 기증이 고통스럽다는 편견 때문에 기증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설명하며,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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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계 보험산업 부문 1위
  • 재무건전성 등 총 7개 기업 평가 요소에서 최고점 기록

푸르덴셜생명(이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12개의 기업 평가 항목 중 ▲재무건전성 ▲경영자산 활용도 ▲인재 육성 투자 및 교육 ▲복리 후생 및 근무환경 ▲고객 만족 ▲사회공헌 ▲믿을만한 기업 등 7개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15회째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대 가치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해당 산업 간부, 애널리스트 등 총 12,23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실제 푸르덴셜생명은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인 지급여력비율(RBC)1 이 475.65%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또한 설계사 건전성 지표로 꼽히는 13회차 정착률 2(50.7%),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3(34.4%, 667명), MDRT 종신회원 비율 4(29.5%, 108명)은 모두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가족사랑, 인간사랑’이라는 기업 이념을 기초로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하여 지난 10년간 약 200 억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이 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시해 온 푸르덴셜 임직원, 라이프플래너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1 푸르덴셜생명 2017년 3분기 경영공시
2 금융감독원, 2017년 9월
3 생명보험협회, 2017년 5월
4 한국MDRT협회, 2017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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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우산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과 협약 체결
  •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총 3억원 지원
  • 푸르덴셜생명 임직원들이 청소년 진로교육에 직접 참여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26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각 지역의 청소년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프로미스(Promise)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로미스(Promise) 사업의 자문기관이자 수행기관인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신규 수행기관인 광주 우산종합사회복지관 및 쌍촌종합사회복지관, 부산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체결됐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신규 수행기관 3곳에 기관당 6,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 총 1억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비는 향후 3년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지역 내 청소년 진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커티스 장 이사장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도입된 이후,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 및 직업 직업현장체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4년에 청소년진로지원사업인 프로미스(Promise)를 시작하였고 서울, 부산, 광주, 대전지역의 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은 후 교육복지학교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총 10,179명에게 2,708곳의 직업현장과 연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드림터’ 등을 제공한 바 있다. 올해에는 서울 관악, 부산, 광주, 대전 지역에서 총 3천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진로교육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며 푸르덴셜생명 임직원들은 프로그램에 직접 인솔자와 멘토로 활동한다.

이 외에도, 푸르덴셜생명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푸르덴셜 장학제도, 푸르덴셜 경제교실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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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플래너와 고객 자녀 총 15명 선발
  • ‘나눔 아카데미’를 통해 봉사단 지원금 총 4억 2831여만 원 모금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 3명, 고객 자녀 12명으로 구성된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했다고 8일 밝혔다.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뚤록 욜 마을에 머무를 예정이다.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예체능과 위생 교육봉사뿐만 아니라 마을 내 도로 보수 공사, 학교 정비와 같은 노력봉사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외에도 봉사단은 홈스테이 체험과 프놈펜 유적 방문 등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캄보디아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해외봉사단 지원금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이 기획한 재능기부 봉사 활동인 ‘나눔 아카데미’를 통해 조성됐다.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여기에 같은 금액을 추가하는 1:1 매칭 그랜트 방식을 적용해 기부금 총 4억 2831여만 원을 봉사단에 전달했다.

푸르케어즈 봉사단 김진성 세계 Agency 라이프플래너는 “고객 자녀들과 함께 현지 아이들을 위한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점이 가장 뿌듯하다”며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는 동료 라이프플래너들의 재능 나눔이 ‘해외 봉사'라는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2012년부터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라이프플래너 총 20명, 고객 자녀 총 87명이 봉사단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베트남,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등 지속적으로 해외 개발도상국가를 방문하며 세계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덴셜장학제도,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푸르덴셜경제교실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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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소개
푸르덴셜의 역사 가이드
History
130여년의 푸르덴셜파이낸셜 CI 변천사

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30여년간 사용해온 푸르덴셜파이낸셜 역대 C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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