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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라이프플래너 생산성 향상을 위해 챗봇 서비스인 ‘푸르덴셜 LP 라운지’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챗봇(Chat Bot)이란 온라인 상의 대화를 뜻하는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상담을 하거나 업무를 지원받는 시스템이다. 챗봇을 이용하면 업무상 궁금증이 생겼을 때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다.
 
‘푸르덴셜 LP 라운지’는 라이프플래너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푸르덴셜생명의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환 별 심사기준 ▲청약 진행 상황 ▲영업 관리 등을 조회 할 수 있다.
 
‘질환 별 심사기준 조회’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심사 기준이 궁금한 질환을 선택하고 추가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하면 심사결과와 제한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청약 진행사항 조회’에서는 최근 1개월 내 고객 청약 목록과 청약 진행 단계를 조회할 수 있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영업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챗봇 서비스를 준비해왔다”며 “기술과 사람이 융합하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업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최근 GA 대상의 챗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시간 원격 컨설팅이 가능한 리모트 서비스(Remote Service)를 런칭한 데 이어, 부산지역에 디지털 인프라를 구비한 설계사 전문 교육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를 개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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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은 3일, 한국중등교장협의회(회장 송수현)와 공동으로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전국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 성장하도록 격려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9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관상과 금상, 은상 수상자 40개팀 학생들과 지도교사 등 총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 발표와 시상이 진행되었다.

영예의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로는, ▲교육부장관상 강민서 양(제주 서귀포여중, 15), 진소혜 양(대구 학남고, 16), ▲보건복지부장관상 김지현 양(인천 연수여고, 17), 이소정 양(대전 대전외국인학교, 18), ▲여성가족부장관상 Forget-Me-Not 대표 백수빈 양(제주 브랭섬홀아시아학교, 18), 안지현 양(경기 수지고, 16), ▲행정안전부장관상 청소년장기프로젝트 대표 김남규(경북 오상고, 18), 재능기획단 We:D 대표 최연아(경기 부흥고, 17), ▲금상 착한동네 청소년봉사단 대표 박찬주(전북 군산동고, 18), 씨앗 대표 임승택(강원 양구고, 18) 등이 선정됐다.

장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 200만원, 은상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장학금 100만원이 각각 부상으로 수여됐다. 대회 20주년을 맞이하여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 정신과 기부문화를 더욱 장려하고자 장관상 및 금상이상 수상자에게는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장학금 외에 수상 학생이 지정하는 비영리단체에 100만원을 기부할 수 있게 된다.

▶성년을 맞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올해로 20회째, 스무 살 성년을 맞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는 지금까지 총 13만 6천여 명이 참여해 2만3천여 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총 5,508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 봉사활동 사례는 사례집과 교육 영상으로 제작돼 전국 학교에 배포되며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전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이 대회를 알리기 위해 전국 약 4천여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커티스 장 이사장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자원봉사 개념이 부족했던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원봉사문화가 확산되도록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스무살 성년을 맞아 자부심과 함께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그 동안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통해 많은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격려해 왔으나, 올해는 대회 취지에 더욱 부합하여 청소년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직접 실행하며 이웃과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가 많아 더욱 뜻 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나눔의 인식과 봉사의 기회가 확산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서 외국 청소년들과 함께 자원봉사 교류

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 금융그룹이 1995년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현재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 폴란드 등 9개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수상자 중 이소정 양(대전 대전외국인학교, 18)과 김남규 군(경북 오상고등학교, 18)은 친선대사로 선정됐다. 친선대사는 2019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글로벌 푸르덴셜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해외 8개국에서 온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교류하며 한국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소정 양은 의료 지원을 중심으로 이주노동자 및 개발도상국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청소년 단체인 ‘자율연합 봉사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을 따라 다문화아동센터에서 개인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면서, 구충제, 감기약, 소화제 등 필수 의약품들로 구성한 구급함 파우치 50여개를 캘커타의 한 탁아소로 보낸 것이 계기가 되었다. 청소년들의 힘을 모아 사회를 바꾸어 보겠다는 이소정 양의 도전 정신과 실행력은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김남규 군은 어르신들의 장수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드리는 청소년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에 관심이 많았던 김 군은 좋아하는 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알아보았지만, 청소년의 참여 방법이 마땅치 않자 직접 봉사팀을 꾸렸다. 4개월여를 고군분투한 결과, SNS를 통해 기수별로 100여명의 회원을 모집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총 5회에 걸쳐 300여분의 어르신들에게 장수 사진을 선물했다. 기획부터 진행까지의 모든 과정은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2017년 12월에는 ‘법인으로 보는 단체’로 승인 받으며, 청소년 봉사 활동의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수상 학생들간의 봉사 네트워크 형성

올해 대회에는 지난 6월 1일까지 총 836건(2,891명)의 응모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1, 2차 서류심사와 3차 면접을 통해 장관상 8건, 금상 2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157건 등 총 237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선정 사례들은 지역아동센터와 보육원 등 시설 봉사활동을 비롯해, 장애우의 학교생활도우미, 위안부 역사 알리기를 위한 동화책 발간, 재능 기부, IT 교육 봉사 등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 앞서 은상 이상 수상자 40명은 9월 2일부터 1박 2일간, 특별 초청 강연, 우수 봉사자들 간 활동 사례 공유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수상자 간 봉사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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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2018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8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실행 결과 약 9,152명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322명의 시민이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에 동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활동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총 4개월간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Be with you’팀과 대학생 공모전 연합동아리 ‘TEAM BAMP’팀의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활동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2팀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이 추가로 수여됐다.
 
연합동아리 ‘TEAM BAMP’는 페이스북 페이지와 대학 캠퍼스 프로모션에서 조혈모세포와 수혜자를 각각 유리구두와 신데렐라에 비유해 일반인도 쉽게 조혈모세포 기증 관련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대학교 ‘Be with you’팀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 페스티벌’을 개최해 다양한 게임과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의 중요성을 체험하도록 했다.
 
‘TEAM BAMP’ 소속 양희성 학생은 “팀원들끼리 조혈모세포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기증 희망등록자가 증가하는 것을 실감해 매우 보람찬 경험이었다”며 “보다 많은 수혜자들이 신데렐라처럼 유리구두를 찾을 수 있도록 조혈모세포 기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2년에 첫 시행된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대학(원)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직접 실행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7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종 선정된 2개 팀이 200만 원의 공모전 상금과 함께 1천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받았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켰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누구나 질병에서 자유로워지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현재까지 7년간 총 20개 팀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면서 115회의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캠페인 참여자 수는 65,542명에 이르며, 이 중 3,265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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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 좋은 생명보험사’는 금융소비자연맹에서 2017년 12월말 24개 생명보험회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비교·분석하여 선정한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이러한 결과를 공개함으로써 보험 소비자에게 이롭게 하고, 더불어 보험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3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평가 항목은 보험 소비자가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인 안정성(40%) 소비자성(30%) 건전성(20%) 수익성(10%)으로 나뉜다.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 소비자성, 건전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소비자성 평가 항목인 민원건수, 불완전판매비율, 보험금부지급률이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정착률(13월차, 48%)과 계약유지율(13월차, 85%)은 설계사 조직을 가진 보험사 중 가장 높고, 불완전판매비율은 0.07%로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 전문가인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가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완전판매와 건전한 모집질서를 유지해온 덕분에 올해에도 ‘좋은 생명보험사’로 선정된 것 같다”라며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보험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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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여성 영업 조직 300여 명이 참석한 ‘2018 여성 리더십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성장 여성 워크숍’은 일선 현장에서 푸르덴셜생명 여성 LP의 업무 전문성과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보 공유의 자리로 마련됐다. 푸르덴셜생명의 여성 인재 육성과 성장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온 여성 LP(Life Planner), SM(Sales Manager), AM(Agency Manager)들을 비롯, 커티스 장 사장과 김동건 영업총괄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동건 영업총괄본부장이 푸르덴셜생명의 여성 영업 조직 현황을 공유하고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비전과 이를 위한 지원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성공적인 경력을 구축해 온 여성 LP, SM, AM들이 경험담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커리어 비전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이미지 전략을 위한 외부 강사의 특강과 여성 매니저 조직의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그룹 토의도 진행됐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사회 곳곳에서 여성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푸르덴셜생명에서도 여성들에게 기회를 확대에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여성 LP들이 개개인의 역량을 함양하고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이 여성 LP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부 조사 결과, 라이프플래너 직업의 자유로운 스케줄 관리와 일ž가정 양립에 있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의 여성 LP 조직은 약사, 교사 등 전문직 출신을 비롯해 대기업 직원, 고학력 소지자 등 사회적으로 성공적인 경력을 구축해 온 인력들도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8일 푸르덴셜타워에서 여성 임직원들의 성장과 도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8 여성리더십위원회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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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생명보험협회가 자격을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1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0.6%(563명)로 생명보험 업계 평균인 11.7% 보다 약 3배 높다.

‘우수인증설계사’는 생명보험협회가 보험업계 완전판매 문화 확산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보험설계사 등의 근속기간, 계약유지율, 모집실적, 불완전판매건수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한다. 이 제도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매해 평균 12,000여 명의 생명보험사 ‘우수인증설계사’가 선발된다.

실제 푸르덴셜생명은 보험 설계사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공시 자료에서 모두 높은 수치를 보였다. 설계사정착률(13월차, 48%)과 계약유지율(13월차, 85%)이 설계사 조직을 가진 보험사 중 가장 높았고, 불완전판매비율은 0.07%로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 전문가인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가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인증설계사 평균 연령은 46.01 세이고, 평균 연소득은 9,949만원으로 나타났다. 업계 평균 대비 연령은 5.5세(업계 51.6세) 낮고 소득은 17% (업계 8,471만원)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97명 (17.23%)이고 11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67명 (11.90%)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의 높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창립초기부터 3Qs(Quality People, Quality Product, Quality Service)전략으로 우수한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상품의 완전판매와 건전한 모집질서를 유지해온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라이프플래너들이 명실상부 업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로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1] 설계차정락률/계약유지율: 금융감독원 2017년 보험계약관리 목록, 13회차 계약유지율, 전속설계사 채널 보험사 기준
[1] 불완전판매비율: 생명보험협회 공시실, 기타공시, 불완전판매비율 비교공시, 2017년 연간 전속 설계사 기준
[1] 우수인증설계사 평균 연령/연소득: 생/손보협회 2018년도 우수인증설계사 보도자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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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30,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아동 들의 소원을 이루어줄 자사 봉사단인 블루엔젤 봉사단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2018년 블루엔젤 봉사단은 본사 임직원과 전국 53개 지점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 60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10개팀에 이른다. 블루엔젤 봉사단은 팀 당 한 명씩, 100명의 난치병 아동 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이 올해의 활동 목표이다.

 

발대식은 가슴에 희망을 품고 미래로 Jump Up!’을 주제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사업결과와 활동내용을 소개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기본 사항들을 교육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특별 세션에서는 선배 봉사자들이 직접 나서 그 간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특히 지난 8월 코끼리 사육사 체험 소원을 이룬 위시키드 조하윤 양의 어머니가 참석해 당시 느낀 감동을 봉사단원에게 전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은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난치병 아동 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의 가족사랑, 인간사랑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블루엔젤 봉사단을 통해 사회 곳곳에 꿈과 희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블루엔젤소원을 이루어주는 파란색 천사라는 뜻으로, 푸르덴셜생명의 기업 대표색과 재단의 소원성취 봉사단인 위시엔젤의 이름에서 따왔다. 난치병 아동 들의 소원은 되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만나고 싶어요”, “갖고 싶어요등 크게 5가지로 분류된다. 블루엔젤 봉사단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난치병 아동을 직접 만나 소원을 파악하고 성취하는 여정을 함께 하면서 희망과 용기, 기쁨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블루엔젤 봉사단이 난치병 아동 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데에 필요한 기금은 전액 푸르덴셜생명이 후원할 계획이다.

 

푸르덴셜생명은 2002년부터 메이크어위시재단의 한국 지부 설립을 돕고,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현재까지 푸르덴셜생명을 통해 소원을 이룬 난치병 아동은 약 630명에 이르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에 전달한 후원금은 약 60 5천만원에 달한다. 이 외에도 푸르덴셜생명은 병원 대상 후원 프로그램인 기적을 이루는 병원’, 임직원 급여 중 우수리 금액을 모으는 소원별기금’, 기부금 조성을 위한 메이크어위시 자선골프대회등 난치병 아동 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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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스타트업 7개사 초청 기술·정보 공유

푸르덴셜생명은 오는 3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 푸르덴셜홀에서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 7개사를 초청하여 ‘이노베이션 데이(Innovation Day)’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푸르덴셜 본사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노베이션 데이’는 ▲디지털 고객 여정(Digital Customer Journey) ▲데이터 애널리틱스(Data Analytics) ▲디지털 에코시스템(Digital Ecosystem) ▲암호화폐 상품(Cryptocurrency Product) 등 핀테크 관련 다양한 주제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싱가포르·한국 푸르덴셜생명 임직원과 데이터로봇(DataRobot)·거쉬클라우드(Gushcloud)·인슈어리움(Insureum) 등 핀테크 스타트업 관계자 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노베이션 데이’에서는 최근 핀테크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술과 플랫폼에 대한 소개 이후 푸르덴셜생명의 핀테크 운영 현황에 대한 소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최근 영업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챗봇(Chatbot)과 원격으로 실시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리모트 서비스(Remote service)를 론칭했다.
 
션 맥라린 푸르덴셜생명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부사장은 “‘이노베이션 데이’에서 보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술과 사람이 융합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하여 혁신 성장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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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무전문성, 윤리의식, 사회공헌 등 진정한 라이프플래너® 정신 실천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선발
  • 상금 1만 달러는 수상자가 지정한 자선단체에 기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하는 2018년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에 박미아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 (52, 사진)가 한국인 여성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그룹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기요 사카쿠치 어워드는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모든 국가에서 매년 영업 실적은 물론, 윤리의식, 사회공헌 등 다방면으로 역량을 펼치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만 달러를 수여, 수상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16번째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2006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꾸준히 최고의 직업정신을 발휘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특히 법인 및 자산가 고객을 위한 상속, 가업승계, 은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로서 고객을 위한 비재무적 상담과 편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 씨는 이를 위해 입사 직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매주 토요일은 외부 강의 및 학습의 날로 정하고 금융과 상속은퇴, 법인시장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아왔다. 또한, 개인보다는 전체의 성장이 더 가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대내외 강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지식과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고 후배들을 양성함으로써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인력 구축에도 일조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2015 챔피언을 비롯,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영업실적 시상제도인 PTC(President's Trophy Contest, 연도대상)에 입사 이후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고,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 자격도 첫해부터 빠짐없이 달성하여 종신회원 자격을 부여 받았다.

 

이 밖에도 2011년 지점 사회봉사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MDRT 운영진 봉사활동, 지자체 주관 재해복구활동 등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과 메이크어위시 재단, 소아암 환우회 등 여러 단체를 통해 월 정액이나 찬조금 형태의 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 본부장은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 철저한 준법정신과 윤리의식, 푸르덴셜인으로서의 명예, 라이프플래너로서의 자존감 등 라이프플래너 정신의 정수를 일상 전반에서 실천해왔다고 말하며, “한 개인의 노력이 작게는 고객과 동료를, 크게는 소속된 조직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 훌륭한 귀감이라 덧붙였다.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최고책임자였던 고() 기요 사카구치 회장은 일본 푸르덴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에 처했던 한국 푸르덴셜의 체제를 재정비하고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성장을 주도한 장본인이다. 가족사랑과 인간사랑을 실현하는 생명보험의 가치와 사명에 대한 그의 신념은 전 세계 푸르덴셜 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 산하 각 국가에서는 기요 사카구치 회장을 추모하고, 그가 생전에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강조했던 생명보험의 가치에 대한 신념, 고객에 대한 헌신과 충성심, 직업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를 제정하였다. 한국 푸르덴셜생명에서도 2002년부터 이 상을 제정,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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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청소년 봉사자들을 선발하고자 ‘제20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중•고등학생 및 이에 준하는 청소년 개인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늘(16)부터 6 1()까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www.soc.or.kr)에서 가능하다.

 

심사는 서류, 면접 등 총 3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교육부 장관상 2, 여성가족부 장관상 2, 행정안전부 장관상 2, 금상 4, 은상 30, 동상 40건 등 총 200여 개의 봉사활동 사례가 선정된다. 국내 시상식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며,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의 한국 대표는 장관상, 금상 수상자 중 2명이 선정되며 내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글로벌 푸르덴셜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하는 기회를 갖는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청소년들의 봉사활동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사례를 발굴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관련 문의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02-2144-2200)으로 하면 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 최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0년이 됐다. 현재까지 총 13 3천여 명이 참여해 21천여 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총 5,271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 봉사활동 사례는 사례집과 교육 영상으로 제작돼 전국 학교에 배포되며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전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이 대회를 알리기 위해 전국 약 4천여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이 대회는 푸르덴셜 금융그룹이 1995년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현재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 폴란드 등에서 개최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07년에 보다 체계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푸르덴셜생명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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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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