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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무)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의 사망보장을 더하는 달러 특약 2종 선보여
  •  종합적인 사망 보장 설계 가능한 다양한 특약으로 남겨진 가족들의 경제 생활 보장 도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들의 사망보장금액 증액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배당 달러정기특약’과 ‘무배당 달러가족수입특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작년 10월 출시된 업계 유일의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은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선지급,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종신보험으로 최근 달러 강세 기조에 따라 올해 4월까지 누적판매건수 3천 5백 건을 돌파한 바 있다.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한 고객은 주계약 보험료 대비 저렴한 보험료의 ‘(무)달러정기특약’과 ‘(무)달러가족수입특약(기본형, 체증형)’을 덧붙여, 종신보험만으로 충분한 보장자산을 준비하기가 부담스러운 경우, ‘(무)달러평생보장보장보험’에 특약을 부가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본인에게 필요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번 특약 상품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충분한 사망보장이 가능한 달러 종신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평소 달러에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달러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달러정기특약’은 특약 보험기간을 설정해 만기 전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상품으로, 가족 지출이 집중되는 경제활동 시기에 충분한 사망을 보장받고 싶을 경우, 해당 시기를 특약 보험기간으로 설정해 사망보장금액을 높일 수 있다.

또 ‘(무)달러가족수입특약’ 은 남은 유가족에게 기본보험금의 1%를 매월 지급하는 상품으로 이 특약은 기본형과 체증형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보험가입금액 10만 달러 20년납으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221달러이다. 여기에 ‘(무)달러정기특약’으로 10만 달러를 더해 총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 ‘(무)달러정기특약’의 월 보험료는 약 27달러(20년 만기, 전기납)로 (무)달러평생보장보험만으로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훨씬 저렴해진다.
또, ‘(무)달러가족수입특약(기본형)’으로 10만 달러를 더해 총 20만 달러로 증액했을 때, 사망 시 10만 달러는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 10만 달러의 1% 해당액을 보험기간 만료시까지 매월 월급여금으로 지급하는 상품이며, 최소 5년 지급을 보장한다.

각 특약의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최대 60세까지이다. 보험기간과 보험료 납입기간은 주계약의 보험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 이내로 설정 가능하며, 최저 5만 달러 이상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모회사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의 자산운용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외국계 생명보험사이다. 국내 최초로 2003년 ‘(무)달러종신보험’을 출시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2018년 ‘(무)달러평생보장보험’, 올해 4월 ‘달러유니버셜특약’ 등 달러보험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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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 평균 대비 2.5배 규모 – 우수인증설계사 제도 도입된 2008년부터 매년 업계 1위 달성
  • 설계사 정착률, 계약유지율 등 각종 지표 1위로,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우수성 입증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생명보험협회가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취득한 자사 라이프플래너 비율이 12년 연속 업계 최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3.8%(633명)로, 생명보험업계 평균인 13.5%보다 약 2.5배 높다.

‘우수인증설계사’는 생명보험협회가 건전한 보험 모집질서를 정착시키고 완전판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매년 보험설계사들의 근속기간, 계약유지율, 모집실적, 불완전판매건수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하고 자격을 부여한다.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작년 대비 3.2%로 증가했다. 2회 이상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는 423명(66.8%), 12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59명(9.3%)으로 역시 업계 최고 수치다.

푸르덴셜생명은 ▲1년 이상 근속하는 보험설계사 비중을 평가하는 13월차 설계사 정착률 47.5% ▲보험가입자가 계약 후 상품을 1년 이상 유지한 비율인 13회차 계약유지율 83.4%  ▲고객이 보험 상품을 중도 해지하거나 관련 민원을 제기하는 불완전판매비율 0.06% 등 보험설계사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지표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보험 사관학교’라는 명성에 맞게 라이프플래너 후보자들이 금융 상품으로서 보험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고객 지향적인 보험 철학을 되새길 수 있도록 총 5단계의 절차를 거쳐 철저히 교육하고 위촉한다. 또한 라이프플래너 위촉 후에도 각 에이전시의 1:1 교육과 본사의 전문가 교육 과정 등 2년 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금융전문가로 양성하고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이 12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엄격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성장한 라이프플래너들이 뛰어난 전문성과 보험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철저히 고객의 니즈에 기반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에게 신뢰 받는 업계 최고의 재무설계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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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표 청소년 자원봉사 시상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7일까지 자원봉사 사례 응모 접수
  • 현재까지 총 135,823명 참가, 대회 20주년 연구보고서 통해 국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사례 분석 및 발전 방향 모색 눈길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 www.prufoundation.or.kr)은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나눔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제 21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국내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및 이에 준하는 청소년이며, 2018년부터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개인 또는 단체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신청자는 오는 6월 7일까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www.soc.or.kr)에서 관련 서류를 받아 작성한 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 사례는 서류, 면접, 현장 조사 등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치며, 동기, 창의성, 노력 지속성, 지역사회 공헌도 및 파급효과, 성장성, 리더십 등 다방면에서 엄격하게 평가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이러한 전문 평가를 통해 총 200여 건 이상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 교육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행정안전부 장관상 8건, 금상 2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등을 발표하여 , 9월에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금상 이상 수상자는 장학금과는 별도로 100만원을 수상자가 지정하는 비영리단체/기관에 기부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장관상금상 수상자 중 2인을 선발해, 2020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푸르덴셜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국내 최대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지난 해 20주년을 맞았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대회 출범 이래 지난 20년간 응모된 자원봉사 사례들을 분석하여, 국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종류 및 활동시간, 지역별 특성, 활동 내용의 변화 등 동향 분석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의 20주년 보고서는 주요 도서관, 자원봉사 및 청소년 관련 기관에 무상 배포되었으며, 20년간 우리나라 청소년 자원봉사의 활동 현황을 진단함과 동시에, 향후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21년째 꾸준히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가 개최되면서 국내 대표 청소년 자원봉사 시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데에 대해 자부심과 함께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국 각지에 숨겨진 청소년 봉사자들을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청소년은 물론 우리 사회 전반에 진정성있는 자원봉사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 또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대표전화(02-2144-22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란?
푸르덴셜 금융그룹이 1995년 미국에서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의 한국 대회로,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했다. 명실공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국내 최대의 청소년 자원 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온 결과, 2018년에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공익재단법인 최초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대회에는 지난 해까지 총 13만 3천여 명이 참여해 2만 2천여 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총 5,508건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 봉사활동 사례는 사례집과 교육 영상으로 제작돼 전국 학교에 배포되며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20주년 보고서와 함께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푸르덴셜 금융그룹의 청소년 자원봉사 시상 프로그램은 현재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 등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전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대회를 알리기 위해 전국 약 3천여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며, 우수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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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적 은퇴문화 형성을 위해 퇴직연금개발원과 체결한 MOU 일환으로 은퇴수첩 기획
  •  은퇴 예정자들에게 은퇴교육자료로 무료 배포 예정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사)한국퇴직연금개발원과 함께 은퇴예정자들에게 은퇴 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돕기 위해 ‘은퇴수첩’을 제작 및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은퇴수첩’은 은퇴 예정자들이 은퇴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은퇴 후 생활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는 (사)한국퇴직연금개발원의 노하우가 집약된 워크북 형태의 수첩으로 ▲자산관리 ▲건강생활 ▲취미 및 여가활동 ▲일자리 ▲주거생활 ▲관계관리 등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은퇴 후 삶을 계획하는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은퇴준비 진단표’의 20개 질문을 통해 현재의 은퇴 준비도를 평가할 수 있다. 합계 점수가 50점 미만인 경우 은퇴준비가 ‘부족’, 50점 이상 80점 미만은 ‘보통’, 80점 이상은 ‘양호’함을 의미한다.

푸르덴셜생명은 ‘은퇴수첩’을 (사)한국퇴직연금개발원이 주관하는 ‘은퇴준비세미나’의 교육자료 및 은퇴교육을 희망하는 공익 기관이나 은퇴지원센터 등의 교육자료로 무료 배포하여 은퇴를 앞둔 사람들에게 노후 생활을 보다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고령사회로의 진입하게 됨에 따라 이제 은퇴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은퇴 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제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건강, 일과 여가, 타인과의 관계 등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은퇴수첩’을 통해 은퇴가 예정된 사람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푸르덴셜생명도 다양한 연금상품과 재정 솔루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은퇴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푸르덴셜생명은 발전적인 은퇴 문화 형성을 위해 (사)한국퇴직연금개발원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표준화된 은퇴설계 콘텐츠 개발 및 대국민 홍보 ▲ 은퇴 관련 프로그램의 개발 ▲은퇴 교육 세미나 등의 은퇴설계 교육을 지원하기로 협의해, 이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은퇴수첩’을 제작했다.

한편, 지난 해 12월 푸르덴셜생명이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은퇴 후 생활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은퇴 준비 점수는 10점 만점 중 평균 4.7점에 불과해 노후 준비에 대한 불안감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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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4월 15일 개최된 국내 난치병 아동 후원을 위한 ‘제11회 메이크어위시 자선골프대회’에 3,600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날 자선골프대회에는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앞줄 왼쪽)을 비롯해 임원, 에이전시매니저, 라이프플래너 등 총 36명이 참가해 총 3,600만원의 성금을 모아 한국 메이크어위시재단 김경욱 사무총장(앞줄 오른쪽)에게 전달했다.

한편, 국내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2002년부터 기금마련을 위해 자선골프대회를 11년째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 자선골프대회에는 총 111명이 참여하여 총 1억 1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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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실적, 윤리의식, 고객서비스 등 진정한 라이프플래너 정신 실천
  •  상금 1만 달러는 수상자가 지정한 자선단체에 기부하며 사회공헌 실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하는 ‘2019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에 한국 푸르덴셜 대표로 김국정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55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그룹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기요 사카쿠치 어워드’는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모든 국가에서 각 1명을 선정하는 명예상으로 영업 실적은 물론, 윤리의식, 사회공헌 등 다방면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싱가폴에서 열리는 푸르덴셜 국제보험 컨퍼런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만 달러가 수여된다. 이 상금은 수상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김국정 라이프플래너는 2001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2013년 설계사 커리어 최고 등급인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 자격을 갖추고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영업실적 시상제도인 PTC(President's Trophy Contest, 연도대상)에 16년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함은 물론,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자격 11회 달성, MDRT 기준의 3배 이상을 달성하는 COT(Court of the Table)자격 3회 등 탁월한 실적을 거둔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여부 및 계약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우수인증설계사(CIC) 인증을 2008년부터 현재까지 11년 연속 유지하고, 생명보험협회가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를 도입한 후 10주년을 맞이하여 우수인증설계사 중 최고의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하는 골든펠로우(Golden Fellow)에서도 2017년, 2018년 2회 연속 수상한 바 있다. 
특히, 2018년에는 61회차 유지율 92.2%로 1위를 기록, 생명보험에 대한 중요성 전파와 고객서비스에 대한 성실함으로 고객은 물론 본사와 에이전시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는 동시에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장애인 복지시설에 주기적인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 MDRT 협회 부회장을 지내며 MDRT 공부방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세일즈노하우와 생명보험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커티스장 푸르덴셜 사장은 “김국정 라이프플래너는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완전 판매를 준수하며 고객에게 진정한 생명보험의 가치를 전파해왔다”며, “푸르덴셜생명의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정신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최고책임자였던 고(故) 기요 사카구치 회장은 일본 푸르덴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에 처했던 한국 푸르덴셜의 체제를 재정비하고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성장을 주도한 장본인이다. 가족사랑과 인간사랑을 실현하는 생명보험의 가치와 사명에 대한 그의 신념은 전 세계 푸르덴셜 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 산하 각 국가에서는 기요 사카구치 회장을 추모하고, 그가 생전에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강조했던 생명보험의 가치에 대한 신념, 고객에 대한 헌신과 충성심, 직업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를 제정하였다. 한국 푸르덴셜생명에서도 2002년부터 이 상을 제정, 올해로 18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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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 기능으로 자금 유연성 높이고 달러를 통한 자산 포트폴리오 강화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고객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달러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는 ‘달러유니버셜특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달러유니버셜특약’은 주계약인 “(무)달러 평생보장보험”의 사망 및 노후보장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의 금융 상황 변화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거나 중도인출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달러 자산에 대한 유연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고객들은 ‘달러유니버셜특약’을 통해 주계약의 보험기간인 종신토록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을 할 수 있어 평생토록 유연한 자금 운영을 할 수 있다. 추가납입은 주계약 보험료 총 납입액의 100%까지 가능하며, 중도인출의 경우 1회당 100달러 이상(10달러 단위) 인출 가능하며 추가적립금 전액을 인출할 수도 있다. 단, 총 인출한도는 주계약 납입보험료와 추가 납입보험료 합계액 이내여야 한다. 예를 들어 주계약 납입 보험료 총액이 10만 달러인 경우, 10만 달러를 추가납입 할 수 있고, 인출은 추가적립금 안에서만 가능하며, 추가적립금이 장기간 부리되어 크게 증가한 경우에는 20만 달러까지 인출할 수 있다.

또한 ‘달러유니버셜특약’을 부가한 고객이 ‘원화고정납입옵션’을 활용하면, 주계약 보험료의 100~150%내에서 고객이 선택한 고정적인 원화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으며, 납입보험료에서 환율에 따라 변동하는 주계약 보험료를 제외한 나머지를 추가적립금으로 쌓을 수 있다.
‘달러유니버셜특약’의 추가적립금은 납입보험료의 0.5%만 수금비로 공제하고 저축성 공시이율로 부리되기 때문에 투자 손실에 대한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2019년 3월 기준 저축성 공시이율은 2.5%, 최저보증이율은 1.0%이다.

‘달러유니버셜특약’을 부가할 수 있는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은 지난 10월 출시된 업계 유일의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이다. 보험료 산출 시 적용한 예정이율이 당사의 원화 표시 종신보험 대비 높은 3.2%를 사용하고 있어 동일한 보험료로 더 큰 보장을 설계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2003년 최초로 달러종신보험을 출시하고, 2017년 ‘달러 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2018년 ‘달러평생보장보험’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달러보험에 높은 전문성을 쌓고 업계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기 위해 푸르덴셜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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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제 학사 학위 소지한 2년 이상 직장 경력자, 보험 영업 경력 없는 여성 지원자 모집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오는 5월 31일까지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는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자 금융 및 재정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Life Planner, 이하 LP)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중간관리자를 말한다. 영업에 전문화된 예비 경영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과 수련 과정을 거친 후, 세일즈매니저로 위촉된다. 세일즈매니저는 개인의 비전에 따라 에이전시를 관리하는 에이전시매니저(Agency Manager, AM)를 거친 후, 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일즈매니저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경력단절여성도 지원이 가능하며, 보험영업 이력이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는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푸르덴셜생명만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보험 및 금융 전반의 지식을 제공하여 전문가로 성장할 수 발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영업조직의 확대와 성장을 위해 2016년부터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채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렇게 위촉된 세일즈매니저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컨퍼런스는 물론 멘토링, 여성리더십세션 등을 개최하며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각 지역별로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직무설명회(CIS)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 또는 푸르덴셜생명 담당자에게 전화(02-2144-2249), 이메일(smprogram@prudentiallife.co.kr)로 문의하면 된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유능한 여성인재를 발굴하여 여성조직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세일즈매니저 또한 성공적인 여성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체계화된 교육은 물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유능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출산,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여성은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걸맞은 보상과 한계 없는 성장을 제공하는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에 도전해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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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부터 조혈모세포기증 확대 및 인식개선을 위해 대학(원)생 대상 공익공모전 개최
  •  최대 4개팀 선정, 사업비 포함 최대 1,000만원 지원 예정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 www.prufoundation.or.kr)은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을 활성화하고자 대학(원)생 대상으로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을 확산하기 위한 대학(원)생 공익 공모전이다. 이 공모전은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최대 4개 팀을 선정해 각 200만 원의 공모전 우승 상금과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사업비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프로젝트 종료 후 우수 활동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대학(원)생 3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3월 25일까지 신청서와 프로젝트 기획안을 이메일(prufound@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젝트 형태는 제한이 없으며 기획안 내 필수 포함 사항은 ‘조혈모세포(골수) 기증 인식 개선 및 기증 확산’을 주제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모집 활동, 구체적인 예산, 실행 계획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2년 이래 8년 간 총 20개 팀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116회의 캠페인을 진행해 60,138명의 캠페인 참여자 및 3,265명의 기증희망자를 확보해왔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백혈병 등 혈액 질환 환자들의 유일한 완치법인 조혈모세포 이식은 많은 사람들의 기증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여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지난 8년 간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에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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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통해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생 총 57명에게 장학금 전달
  •  2001년부터 현재까지 고객 유자녀 총 943명에 총 22억 97백만원 장학금 지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총 58명의 고객 유자녀들에게 장학금 총 1억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푸르덴셜 장학제도’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객의 유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로, 2001년부터 19년간 실시해 온 푸르덴셜만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푸르덴셜 장학제도’ 신청 대상자는 고객의 유자녀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로, 매년 고객의 담당 라이프플래너들®(LP)의 추천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현재까지 선발한 장학생은 총 943명이며, 지급된 장학금 총액은 22억 97백만원에 달한다.
 
올해는 총 57명의 장학생이 선정되었고, 고등학생(21명)에게는 200만 원, 대학생(36명)에게는 30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장학생들은 담당 라이프플래너가 속한 에이전시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푸르덴셜 장학제도가 실시된 2001년부터 10명의 유자녀를 추천하여 장학금 지급에 도움을 준 새론 에이전시 김계찬 LP는 “고객이 1급 장애가 되거나 사망한 후, 가정형편이 어려워진 유자녀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작게 나마 힘이 되기를 바랐다”며 “매번 고객의 유자녀를 추천할 때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보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회을 밝혔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 장학제도엔 보험금 지급 이후에도 고객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자 하는 푸르덴셜생명의 기업 정신이 들어 있다”며 “고객 유자녀들이 사회에 입문했을 때, 푸르덴셜생명을 통해 받은 희망과 용기를 통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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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소개
푸르덴셜의 역사 가이드
History
130여년의 푸르덴셜파이낸셜 CI 변천사

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30여년간 사용해온 푸르덴셜파이낸셜 역대 C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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