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의 보험상품을 만나보세요.

본문 바로가기
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도자료
  • 재무건전성, 인재육성, 사회공헌 등 8개 기업 가치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 기록
  •  RBC 비율 업계 2배에 달하는 탄탄한 재무 구조, 체계적인 라이프플래너 교육 양성 통해 고객만족 실현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9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2004년부터 16년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를 진행해 ▲혁신능력 ▲직원가치 ▲고객가치 등 6대 핵심가치에 대한 12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기업을 발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산업계 임원 9,501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00명, 일반소비자 3,274명 등 총 1만2000여명이 참여해 802개 기업 활동과 성과에 대해 평가했다.

푸르덴셜생명은 평가 항목 중 ▲재무건전성 ▲경영자산 활용도 ▲인재 육성 투자 및 교육 ▲고객만족경영활동 ▲사회공헌 ▲환경친화적 경영 ▲믿을만한 기업 ▲선호 기업 등 8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해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1위로 선정되었다.

푸르덴셜생명의 탄탄한 재무 건전성은 업계 평균을 훨씬 웃도는 RBC 비율(지급여력금액)로 입증된다. 생명보험사의 평균 RBC비율은 272.05% 수준이나, 푸르덴셜생명은 평균을 훨씬 웃도는 471.76%로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2018.09 기준). RBC 비율은 보험사가 위기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대표적 지표다. 감독당국은 150%이상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업계에선 200%를 안정 수준으로 보고 있지만, 푸르덴셜생명은 그 두 배 이상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의 우수한 전속설계사 조직도 업계 최고로 평가받는다. 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라이프플래너들을 양성하여 우수한 경영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실제로,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는 전속설계사 우수성을 판단하는 업계 주요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달성했다. 13월차 설계사 정착률은 50.0%(2018.06 기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0.6%(563명)으로 생명보험업계 평균인 11.7%보다 3배 가까이 높으며(2018. 05 기준), MDRT 종신회원 수는 또한 134명으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18.07 기준).
또한, 푸르덴셜생명은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소외계층 어린이 경제 교육 프로그램 ‘푸르덴셜 경제교실’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기업 출자 공익재단법인 최초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에서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으로 우수 프로그램 기관에 선정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상의 보장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우수한 라이프 플레너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보장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약속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NS 공유하기    
  • 8년 간 고객 유자녀 100여 명과 함께 개발도상국에서 따뜻한 나눔 실천해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라이프플래너 3명, 고객 유자녀 14명으로 구성된 ‘2019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17명을 캄보디아에 파견했다고 8일 밝혔다.

‘2019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1월 7일부터 18일까지 캄보디아 따께오마을과 앙코르보레이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현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예체능 교육봉사와 마을 도로 보수 공사, 학교 시설물 정비 등의 노력봉사를 진행하고, 홈스테이 체험,  마을 잔치 등의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캄보디아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2년 시작한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고객 유자녀들이 나눔 경험을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외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푸르덴셜생명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총 23명과 고객 유자녀 총 101명이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네팔 등의 개발도상국가에서 해외봉사단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해외봉사단 지원금은 매년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나눔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소정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마련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이렇게 모인 최종 금액에 1:1 매칭 그랜트 방식을 적용해 작년까지 총 4억 6천여만 원을 봉사단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지원금은 작년 나눔아카데미에서 마련한 후원금4,200만원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4,200만원을 더한 총 8,400만 원을 조성해 ‘2019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에게 활동 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의 멘토로 참여하는 푸르케어즈 봉사단 김명지 우성 Agency 라이프플래너는 “푸르케어즈의 봉사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해외봉사활동의 차원이 아니라, 해외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고객 유자녀들과 함께 고민하고 기획하기에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유자녀와 캄보디아 아이들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푸르덴셜생명은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고객 유자녀를 대상으로 2001년부터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통해 2017년까지 총 828명의 유자녀에게 20억 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유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SNS 공유하기    
  •  금융보험전문가 양성 위한 푸르덴셜만의 노하우 교육 및 실습 위주 커리큘럼 제공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세일즈 전문가 교육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9기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SPAC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보험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으로, 참가자들의 금융업에 대한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달하고자 2014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9기째를 맞았다.

대학 졸업 후, 보험이나 금융 업계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SAPC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금융업에 대한 실무를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 경험을 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매월 교육비 100만원을 지급하고, AFPK(한국재무설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관련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SPAC 과정 수료를 위한 별도의 영업 실적 기준은 없다.

SPAC은 영업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영업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사 교육 3주, 에이전시 교육 9주 등 총 3개월에 걸쳐 ▲세일즈 전문가 커리어를 위한 자기 분석 ▲생명보험 기초이론 ▲세일즈 프로세스 ▲1:1 트레이닝 ▲멘토링 조인트 워크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SPAC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푸르덴셜생명 SPAC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에서 오는 2월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후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채용기간동안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SPAC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는 “SPAC은 보험 인재사관학교로 명성이 높은 푸르덴셜생명의 최고의 노하우가 집약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이 영업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금융보험전문가로서 무한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미래 금융 인재들을 발굴하고 생명보험의 올바른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SNS 공유하기    
  • 국내 발전적 은퇴문화 형성 위한 전략적 제휴, 은퇴설계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협업 계획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한국 내 바람직한 은퇴 설계 방법을 교육하고 발전적인 은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사단법인 퇴직연금개발원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표준화된 은퇴설계 콘텐츠 개발 및 대국민 홍보, ▲ 은퇴 관련 프로그램의 개발, ▲은퇴 교육 세미나 등 은퇴설계 교육을 제공하고, 은퇴 준비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통해 발전적인 은퇴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연금 상품과 은퇴 후 재정적인 솔루션에 관한 경험을 축적해온 푸르덴셜생명과 한국 내 은퇴 생활 복지 지원에 앞장서 온 퇴직연금개발원의 전문성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은퇴 상품개발과 서비스 개선과 더불어 한국인들의 은퇴 후 인생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대국민 복지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이 지난 12월 11일 발표한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취업자, 자영업자 및 전업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한 은퇴 후 생활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60.4%는 은퇴 후 가장 큰 우려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꼽았으며, 은퇴 생활을 위한 준비 상태에 대해서는 39.4%가 ‘보통 미만’이라고 답했다. 또한, 스스로 준비 상태를 평가한 응답자들의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 중 4.7’ 점에 불과해 전반적으로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NS 공유하기    

한국인 10명 중 6명, “은퇴 후 해외에서 살고 싶다”
푸르덴셜생명 은퇴 계획 조사 결과, 응답자 86.4%, 노후 자산으로 ‘달러’ 선호

  • 이민 희망국가는 호주>캐나다>미국 순, 영어권 국가에 대한 선호도 높아
  • 현 직장 은퇴 후 가장 큰 고민은 ‘경제적 어려움’, 노후 준비 상태는 ‘보통 미만’ 평가

 한국인 10명 중 6명은 은퇴 이후 우리나라 보다는 해외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최근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취업자,자영업자 및 전업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은퇴 후 생활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4%가 은퇴 이후 해외에서 살고 싶다고 대답했다.

해외 거주 의사는 여성(57.0%)보다 남성(64.1%)이 더 높았으며, 50대 49.5%, 40대 63.7%, 30대 68.8% 등 연령이 낮을수록 해외생활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해외거주 희망국가는 호주, 캐나다, 미국 등 영어권 국가 선호

응답자 총 500명 중 거주 희망 국가에 대한 응답은 호주 84명(16.8%), 캐나다 72명(14.4%), 미국하와이〮괌 59명(11.8%), 뉴질랜드 44명(8.8%) 등으로 영어권 국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해당 국가를 선택한 이유로는 ‘날씨 등 자연환경’을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49.2%), ‘여가 생활’(41.4%), ‘문화라이프스타일’(32.8%), ‘의료복지 시스템’(20.8%), ‘치안안전’(16.0%)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해외 생활 시 우려되는 점으로는 ‘언어 등 의사소통의 어려움’(49.0%)이 전 연령대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서, 50대는 ‘가족지인들과의 교류 감소’(31.3%)를, 5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한국보다 높은 물가’(20대 45.5%, 30대 30.4%, 40대 26.9%)를 우려 사항으로 꼽았다. 그밖에 ‘인종 차별에 대한 불안감’(26.6%) 역시 전 연령대에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 은퇴 후 생활비로 월 300~400만원 예상하나 은퇴 준비 상태는 ‘보통 미만’ 수준

은퇴 후 해외 거주 시 예상되는 생활비는 매월 300~400만원(26.8%), 200~300만원(26.4%) 규모로 생각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어, 400~500만원(17.8%), 500~600만원(10.8%)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에 남을 경우 은퇴 생활비는 월 평균 200~300만원 규모로 해외 생활비에 비해 낮게 예상됐다.

은퇴 생활을 위한 준비 상태에 대해서는 응답자 중 39.4%가 ‘보통 미만’이라고 답했다. 또한, 스스로 준비 상태를 평가한 응답자들의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 중 4.7점에 불과해 전반적으로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노후 준비로 은행예금과 보험에 관심, 외화 자산으로는 ‘달러’ 선호 압도적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수단으로는 국민연금(64.8%)과 퇴직연금(36.8%) 등 제도적 연금에 대한 의존이 높았다. 개인적인 준비로는 은행예금(40.4%), 저축성보험(29.6%)과 연금보험(27.8%), 부동산 수입 (23.4%) 등에 관심이 높았다.

노후 자금 자산으로는 달러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이었다. 응답자 중 84.6%가 달러화를 꼽았으며, 유로화(4.6%), 엔화(4.0%) 등이 일부 응답으로 나타났다.

• 최종 은퇴 예상나이는 평균 65.2세, 예상하는 수명은 평균 83.2세

응답자들이 현 직장에서 은퇴할 것이라 예상하는 나이는 평균 60.9세였으며, 이후에도 일을 더 할 것으로 예상하여 최종 은퇴 예상 나이는 평균 65.2세였다. 예상하는 수명은 평균 83.2세로, 경제활동을 완전히 그만 둔 후에도 18년 정도 더 살 것으로 예상했다.

현 직장 은퇴 시 가장 우려되는 점은 ‘경제적 어려움(자금 부족, 현 경제 수준 유지 어려움 등)’이라 답했으며(60.4%), 그밖에 ‘노화건강 악화’(52.4%), ‘자녀 교육결혼’(20%), ‘사회적 역할 감소’(15.2%), ‘창업재취업’(14.4%)을 우려 사항으로 꼽았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국민들의 은퇴 노후준비에 대한 불안함과 상대적 안전자산이자 기축통화인 달러화에 대한 강한 선호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며 “푸르덴셜생명이 지난해부터 달러상품을 출시한 이래 높은 판매고를 올리는 점이 이와 무관하지 않다.”면서 “앞으로 푸르덴셜생명은 이러한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노후대비를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는 상품개발에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SNS 공유하기    
  • 기업 출자 공익재단법인 최초의 정부표창으로 20년간 이어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공로 인정받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커티스 장, www.prufoundation.or.kr)은 4일,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자원봉사정신, 공적 기간, 파급효과 등 9개 지표에 대한 심사에서 20년간 이어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기업에서 출자한 공익재단법인으로는 첫 수상사례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푸르덴셜생명이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기업 재단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전국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고,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 성장하도록 격려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13만 6천여 명의 봉사 사례 2만 3천여 건이 응모되었으며, 이 중 5,508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전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이 대회를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 약 4천여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고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난 20년간 꾸준히 자원봉사 활성화로 공동체의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온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노력이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찾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공동으로 주최, 시상하는 상으로 자원봉사 및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표창하는 국내 자원봉사분야 최고의 상이다. 시상식은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앞서 지난 11월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에서 조혈모세포(골수)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공모전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으로 우수 프로그램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SNS 공유하기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라이프플래너® 들의 자발적 재능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 아카데미’를 통해 총 4천2백여만원을 모금하고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 고객 유자녀들의 해외봉사활동 기금 조성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된 ‘나눔 아카데미’는 우수한 업적의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이 소정액을 기부해 후원금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나눔 아카데미에는 전국에서 총 41건의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총 4천2백여만원(42,012,777원)이 모금되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이 모금액에 1:1 매칭을 적용해 총 8천4백여만원(84,025,554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고객 유자녀들이 봉사단으로 참여하는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 금액은 나눔아카데미가 시작된 2010년 이래 최고 모금액이다.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매년 베트남,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등 해외 개발도상국가를 방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고객 유자녀 14명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봉사와 시설보수를 위한 노력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나눔 아카데미는 라이프플래너들이 재능을 나누어 서로의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고객 유자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나눔으로 이어가는 뜻 깊은 활동”이라 말하며, “보험금 지급 후에도 가족사랑의 기업정신을 실천하는 라이프플래너들의 숭고한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자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활동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2010년 ‘나눔 아카데미’ 개설 이후 2018년까지 모금된 금액은 약 2억 3천만원으로 매칭 금액 포함 약 4억 6천만원이 기금으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이제까지 총 87 명의 고객 유자녀들이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라이프플래너®는 푸르덴셜생명 및 계열회사, 그 자회사 고유의 공식등록상표로서 고객의 재정안정계획을 설계하는 생명보험 전문가 그룹을 지향합니다.

SNS 공유하기    
  •  적용이율  3.2%(1), 활용성이 커지고 있는 달러자산으로 활용 가능
  •  ‘노후소득선지급’ 및 ‘가입당시연금전환’ 기능으로 고객 생애 맞춤형 보장 제공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달러로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선지급, 가입당시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은 업계 유일의 확정 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이다(2).  ▲ 달러를 활용해 3.2%의 높은 적용이율(보험료 산출 시)로 보장이 제공되고 ▲필요 시 연금으로 전환하거나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달러와 원화 두 개 통화로 사망보장 및 노후소득 선지급이 가능해, 가입 고객의 필요에 따라 자녀의 해외 유학 비용, 해외여행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은퇴 자금으로의 활용 기능이 있어 경제 활동기와 은퇴기를 균형 있게 보장할 수 있다. 자금이 필요한 고객은 ‘노후소득선지급’을 통해 가입금액의 5%를 노후소득으로 10년간 선지급 받을수 있다. ’노후소득선지급’이란 노후소득 개시 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매년 자동 감액 후 감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선지급받는 기능이다. 또한 ‘무배당 가입당시 연금전환특약’으로 해지환급금을 전액 또는 부분 연금 전환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원화 종신보험 상품(자사의 무배당 종신보험 원화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적고 해지환급률은 높아 고객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줄였다. 35세 남성이 20년 납으로 1억 원 가입 시 월 보험료는 일반 종신보험 21만8000원, ‘무배당 달러 평생보장보험’는 10만달러 가입 시 200달러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최근 푸르덴셜이 출시한 무배당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을 통해 달러 상품에 대한 달라진 소비자의 니즈 변화를 읽을 수 있었다" 며 "푸르덴셜생명은 달러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보장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은 최저가입금액은 5만 달러부터이며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납부터 5년 단위로 30년납까지 또는 55세납부터 5세 단위로 80세납까지 중에 선택 가능하다. 가입금액 10만 달러 이상의 고액 계약고객 또는 자동이체 신청 고객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2003년 업계 최초의 달러보험 출시에 이어, 지난해 7월 ‘무배당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해 누적판매액 1억20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달러보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  2018년 10월 1일 기준, 본 적용이율은 보험료산출에 적용되는 이율을 말하며 은행의 예, 적금 금리 또는 펀드수익률 등과는 다릅니다.
(2)  2018년 9월 기준

SNS 공유하기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라이프플래너 생산성 향상을 위해 챗봇 서비스인 ‘푸르덴셜 LP 라운지’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챗봇(Chat Bot)이란 온라인 상의 대화를 뜻하는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상담을 하거나 업무를 지원받는 시스템이다. 챗봇을 이용하면 업무상 궁금증이 생겼을 때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다.
 
‘푸르덴셜 LP 라운지’는 라이프플래너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푸르덴셜생명의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환 별 심사기준 ▲청약 진행 상황 ▲영업 관리 등을 조회 할 수 있다.
 
‘질환 별 심사기준 조회’에서는 고혈압, 당뇨 등 심사 기준이 궁금한 질환을 선택하고 추가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하면 심사결과와 제한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청약 진행사항 조회’에서는 최근 1개월 내 고객 청약 목록과 청약 진행 단계를 조회할 수 있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영업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챗봇 서비스를 준비해왔다”며 “기술과 사람이 융합하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영업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최근 GA 대상의 챗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시간 원격 컨설팅이 가능한 리모트 서비스(Remote Service)를 런칭한 데 이어, 부산지역에 디지털 인프라를 구비한 설계사 전문 교육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를 개관한 바 있다.
 
SNS 공유하기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Sales Manager)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가 될 인재를 발굴하고 키워내는 인재 양성 전문가이자, 영업에 전문화된 예비 경영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과 수련 과정을 거친다. 세일즈매니저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보험 영업 이력이 없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2018년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로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 CIS)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직무설명회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About-Us/Careers/Sales-Manager.aspx) 또는 푸르덴셜생명 담당자에게 전화(02-2144-2249), 이메일(smprogram@prudential.co.kr) 로 문의하면 된다.

세일즈매니저는 가능성 높은 인재를 찾아 잠재 능력을 발굴하고, 우수한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 이하 LP)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훈련하고 지원한다.  또한, 향후 개인의 비전에 따라 푸르덴셜생명 내에서 에이전시(Agency)을 관리하는 에이전시매니저(Agency Manager, AM), 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일즈매니저의 가장 큰 장점은 근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탄력적인 업무 시간 관리가 가능한 데다, 자율적으로 팀을 꾸려 활동한다는 점이다. 팀과 함께 높은 성과를 낼수록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어, 워킹맘이나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여성들이 주목할 만하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본부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유능한 여성 인재들을 발굴하고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가치와 능력에 걸맞은 보상과 한계 없는 성장을 꿈꾸는 우수 여성 인재들이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세일즈매니저 모집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으며 2016년과 2017년, 각각 ‘여성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SNS 공유하기    
광고
CI 소개
푸르덴셜의 역사 가이드
History
130여년의 푸르덴셜파이낸셜 CI 변천사

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30여년간 사용해온 푸르덴셜파이낸셜 역대 CI 입니다.
 
Guide
Prudential Financial CI 가이드
Symbol
Symbol
Horizontal Logo
Horizontal Logo
Vertical Logo
Vertical Logo
Logo Color
Logo Color
Logo Clear Zone
Logo Clear 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