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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보도자료
  • 설계사 재능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아카데미’ 통해 기부금 조성
  •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1:1 매칭으로 총 6800여만원 기금 마련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라이프플래너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3416여만원을 조성하여 고객 유자녀를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아카데미’는 우수한 업적의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총 42회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총 3400여만원이 후원금으로 조성됐다. 이는 나눔아카데미가 시작된 이래 최고 모금액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이 모금액에 1:1 매칭을 적용해 총 6800여만원을 고객 유자녀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할 계획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2012년부터 고객 유자녀들이 봉사단으로 참여하는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봉사단은 베트남, 필리핀, 네팔, 캄보디아 등 지속적으로 해외 개발도상국가를 방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내년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총 13명의 고객 유자녀들이 참여해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나눔아카데미활동은 라이프플래너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재능 나눔 프로그램으로, 고객 유자녀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는 나눔의 선순환 효과를 낳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고객 유자녀들이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이후 현재까지 ‘나눔 아카데미’를 통해 총 1억8600여만원이 모금되었고(매칭금액 포함 총 3억7300여만원) 총 75명 유자녀들이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이 밖에도 고객 유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운영해 2017년 11월까지 총 828명의 유자녀들에게 199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푸르덴셜생명은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덴셜장학제도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푸르덴셜 경제교실 ▲조혈모세포기증 확산 사업 등 지역사회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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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12회차 총회 맞아

  • 설계사 정착률 낮은 보험업계의 모범 사례로 꼽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제12차 청심회 연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심회’는 10년 이상 근속한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의 모임으로 2006년 결성되어 장기근속을 독려하고 장기 성과에 대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 총회는 역대 최고 인원인 320여명이 참가했으며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Don’t forget you are the super hero)’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엄두현 푸르덴셜생명 청심회 회장은 “청심회는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롱런을 독려하고 있다”며 “후배들이 청심회 선배들의 모습을 보며 10년, 20년, 30년 더 먼 미래를 내다보고, 보험에 대한 가치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의 청심회는 설계사 이동이 잦은 보험업계에서 설계사 정착률 관리 프로그램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 생명보험업계의 평균 보험설계사 13월차 정착률은 약 40.2% 로, 이는 1년 내 10명 중 6명의 보험설계사들은 회사를 옮기거나 관둔다는 의미다. 푸르덴셜생명의 경우 50.7%(2017년 6월 기준)로 업계 최고 설계사 정착률을 기록했으며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업계 설계사 정착률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또한 전체 1663명의 라이프플래너들 중 약 40%(663명)가 10년 이상 근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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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료 갱신 없이 유방암, 여성생식기암 등 여성관련 질병과 사망을 평생 보장

  • 저해지환급형으로 동일한 보험료로 더 큰 보장받아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 여성생식기암 등 질병과 사망을 보험료 변동없이 평생 보장해주는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저해지환급형)’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저해지환급형)’은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여성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용 증가로 경제적 부담이 높은 점을 감안하여, 보험료는 낮추고 여성 질병 보장을 강화한 여성전용 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한 질병의 진단 및 수술뿐 아니라 유방절제수술, 자궁절제수술, 부인과질환 수술 등 여성질병 관련 보장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저해지환급형 상품으로 해지 시 해지환급금을 줄이는 대신 보험료를 낮춰 같은 비용으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저해지환급형을 적용한 평준형 주계약의 경우 여성 30세(가입금액5,000만원, 60세납 기준)의 월보험료는 8만원으로 표준형(10만 2천원)의78.4% 수준이다.

이 상품은 사망보장과 질병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체증형을 도입했다. 체증형으로 1억원 가입시 사망보장의 경우 1억원에서 최대 1억5000만원으로, 질병보장의 경우 8000만원에서 최대 1억 2000만원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두번째 보장특약을 가입하면 암을 포함한 중대질병에 대한 질병 및 수술을 한번 더 보장받을 수 있어, 재발, 전이암에 대한 추가보장도 가능하다. 또한,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변화에 따라 추가적인 보험료 부담이 없는 연금전환특약과 실버널싱케어특약을 통해 기존 사망보장을 은퇴 후 생활비 또는 간병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정자영 푸르덴셜생명 마케팅본부 이사는 “여성 고객 조사에 따르면 질병보장에 대한 니즈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성 질병 보장 중심의 보험 상품을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고객들이 충분한 보장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상품의 최저가입금액은 2천만원이며 가입나이는 평준형의 경우 15세에서 60세까지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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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생명, 은퇴 시기 금융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을 분석한 ‘은퇴감성지수’ 개발

  • 한국인들 ‘후회, 비관적 사고, 무력감, 안주’ 등의 감정이 가장 영향을 미쳐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장)은 국내 최초로 은퇴 예정자 및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국인의 금융 결정에 영향을 주는 감정과 이에 따른 행동학적 리스크를 조사한 ‘2017 대한민국 은퇴감성지수(REQ, Retirement Emotion Quotient) 보고서’를 발표했다.

은퇴감성지수는 2006년 미국 푸르덴셜생명과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연구팀이 은퇴 시기 사람들에게 발생하는 행동학적 리스크에 대한 조사와 금융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적 요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발됐다. 푸르덴셜생명은 이 연구를 기초로 올해 45세부터 69세의 한국 은퇴(예정)자 803명을 대상으로 ‘은퇴감성지수’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한국인의 86%가 중간 이하의 은퇴감성지수를 기록해 5명 중 4명 이상이 은퇴 준비의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은퇴 시기 한국인들의 금융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은 ▲후회 ▲비관적 사고 ▲무력감 ▲안주 네 가지로 나타났다. 특히 ‘후회(평균 58점)’의 감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였다. 이는 한국인들이 과거 실패에 대한 경험 때문에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투자 결정을 회피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후회’의 감정에 이어 ‘비관적 사고(평균 46점)’와 ‘무력감(평균 40점)’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관적 사고’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 감정이며, ‘무력감’은 결정해야 할 것이 많아 차일피일 미루는 감정이다. 반면 평균 점수가 가장 낮은 ‘안주(평균 24점)’는 사람들이 노후의 재정 문제를 사회의 책임이나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라기 보다 개인의 문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위기 상황에서 한국인의 2명 중 1명은 객관적인 선택보다는 감정에 치우친 투자 결정을 내린다는 결과도 나타났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매번 민감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더 큰 투자 손실을 초래하고 있었다. 또한 55세 이상의 한국인들 10명 중 4명 이상은 극단적으로 리스크를 회피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10명 중 6명 이상은 ‘은퇴 후 지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고 했고, 10명 중 9명은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한국인들이 은퇴 준비를 사회나 전문가 도움 없이 개인이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행동학적 리스크가 더욱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사 결과 한국인들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은퇴감정프로필(Emotional Profile)을 갖고 있고, 특정 감정에는 유독 취약함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보다 합리적인 금융 결정을 위해서는 금융 전문가와 함께 자신이 어떤 감정에 취약한지, 그로 인해 어떤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지난 2014년 발표한 푸르덴셜생명 ‘행복한 노후 신뢰지수’에 따르면 조사대상 국가 중 한국이 노후에 대한 자신감이 가장 낮게 나타난 바 있다” 라며 “고객들의 합리적인 은퇴 설계를 돕기 위해 은퇴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분석을 통해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은퇴감성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 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은퇴자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은퇴시기 한국인들의 행동학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평생 확정된 노후소득을 제공하는 상품(Guaranteed lifetime income)’을 출시한 바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일반인들도 자신의 은퇴감성지수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은퇴감성지수 테스트 사이트(www.myreq.co.kr)를 함께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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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사 학위 소지한 2년 이상 직장 경력자, 보험 영업 경력 없는 여성 지원자 모집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8월 31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여성 세일즈 매니저 특별 모집 프로그램 2기를 시행한다.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학사 학위 소지자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보험 영업 이력이 없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 매니저는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가 될 인재를 발굴하고 키워내는 인재 양성 전문가의 역할을 수행한다. 세일즈 매니저는 에이전시 경영을 책임지는 에이전시 매니저가 되기 위한 수련과정을 거치는데, 향후 개인 비전에 따라 푸르덴셜생명 내에서 Agency Manager, 영업 본부장 등과 같은 영업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일즈 매니저가 양성하는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는 푸르덴셜생명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재정설계전문가이자 보험전문가이다. 라이프플래너®는 전세계 푸르덴셜생명 및 계열회사의 재정안정 계획을 설계하는 생명보험전문가 그룹을 지칭하는 고유등록 상표이기도 하다. 세일즈 매니저는 근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탄력적인 업무 시간 관리가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팀을 꾸려 활동한다. 높은 성과를 낼수록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어 워킹맘이나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여성들이 주목할 만한 직업이다.

이번 ‘여성 세일즈 매니저 특별모집프로그램(SM Program) 2기’는 보험사 영업 경력이 없더라도 충분히 전문가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푸르덴셜생명 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6개월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부터 세일즈 매니저 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보험업 무경력자를 세일즈 매니저로 선발하여 육성시킨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규상 푸르덴셜생명 영업 총괄 본부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유능한 여성들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회사성장은 물론이고 사회발전에도 꼭 필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본인 의 능력과 열정에 걸맞는 보상, 한계 없는 성장을 꿈꾸는 여성들이 이번 특별모집 프로그램을 통해 좋 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해 12월 여성 세일즈 매니저 특별채용 1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약 6개월 간의 교육과정을 거친 총 14명의 세일즈 매니저들은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세일즈 매니저 직무와 비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직무설명회(Career Information Session)를 제공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직무설명회(CIS)에 참석한 후 입사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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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푸르덴셜생명 여성 고객 초청

  •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원장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노하우 공유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여성 고객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푸르덴셜생명 여성 고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로 유명한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청, ‘자녀교육의 올바름을 말하다’를 주제로 2시간 동안 특별강연과 대담을 진행했다.

16일 누적 판매 건수와 금액은 총 207건, 1011만 달러이며, 고객의 평균 가입나이와 가입금액은 각각 49.2세, 약 4만 8848달러(약 5556만원)로 나타났다. 가입금액은 3만달러가 74건으로 전체의 36%에 달했다. 적은 금액이라도 달러 자산을 은퇴 설계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마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가입한 고객은 40~50대가 전체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았다. 문화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4050세대인 ‘뉴노멀 중년’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가족사랑, 인간사랑’이라는 철학을 가진 푸르덴셜생명의 기업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워킹맘’ 고객들이 일과 자녀교육 모두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객 서비스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오은영 원장은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하는 존재”라며 “엄마가 먼저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과 일과 자녀교육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올바른 자녀교육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여성은 가정뿐 아니라 사회에서도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자원”이라며 “이번 여성 고객 초청 토크 콘서트는 이런 여성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푸르덴셜의 노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 여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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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달러 상품 관심 높아져

  • 문화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4050세대인 ‘뉴노멀 중년’에게 인기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지난달 4일 출시한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이 6주 만에 누적 판매액 1011만 달러(약 115억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은 일시납 상품으로 금리나 투자 수익률에 관계없이 평생 변하지 않는 노후소득을 달러로 수령하는 상품이다.

16일 누적 판매 건수와 금액은 총 207건, 1011만 달러이며, 고객의 평균 가입나이와 가입금액은 각각 49.2세, 약 4만 8848달러(약 5556만원)로 나타났다. 가입금액은 3만달러가 74건으로 전체의 36%에 달했다. 적은 금액이라도 달러 자산을 은퇴 설계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마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가입한 고객은 40~50대가 전체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았다. 문화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4050세대인 ‘뉴노멀 중년’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안석훈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프라임 Agency)는 “과거 투자 손실을 경험한 중년층들이 안정적인 연금을 확보하기 위해 이 상품을 찾는다”며 “미래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대비하여 다양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는 고객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지급받으며, 가입나이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최저 3.80%에서 최고 5.20%를 매년 확정된 노후소득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이는 ‘미국장기회사채’에 투자되기 때문에 보다 높은 연금 지급률을 제공 할 수 있던 것이다. 미국투자적격등급 회사채에 투자하는데 S&P기준 A등급과 BBB 등급 채권이 주가 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푸르덴셜생명의 글로벌 역량을 집중시킨 상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업계를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45세 여성이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지급받기 시작하면 70세까지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수령할 수 있으며, 90세까지 생존하는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180%를 수령하게 된다. 또한 거치할 경우 가입 시 확정된 노후 소득은 연복리 5%로 증가하기 때문에 빨리 가입할수록 고객은 더 많은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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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혈모세포 기증 인식개선을 위한 모바일 게임, 페스티벌 개최 등 착한 아이디어 실행

  • 666명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자 모집

푸르덴셜생명은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실행 결과 약 9,000여 명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고 역대 공모전 중 최고인 666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서약에 동참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활동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보고회에는 지난 4개월간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삼육대학교 SOPA 팀, 한양대학교 G.I.L 팀, 전남대학교 팔로팔로미 팀, 성균관대학교 SCAN팀의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활동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타 공모전과 달리 대학(원)생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지난 4월 전국에서 지원한34개 팀 중 최종 선정된 4개 팀은 200만 원의 공모전 우승상금과 함께 최대 1천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비를 지원받았다.

한양대학교Game In Love 팀은 조혈모세포를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을 제작해 조혈모세포 기증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온•오프라인 게임 콘테스트를 진행해 즐겁게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전남대학교 팔로팔로미 팀은 교내 휴게공간에 소파를 활용한 옥외광고를 진행하는 한편, 페스티벌을 개최해 배우 김명국씨의 토크 버스킹, 게임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에 나섰다.

한양대학교Game In Love 팀의 진정우 학생은 “조혈모세포 기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라며 “조혈모세포 인식 기증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며 직접 프로젝트를 실행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의 특징은 대학생들이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실제 아이디어를 실행해 봄으로써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캠페인이다”라며 “푸르덴셜생명은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조혈모세포 기증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2007년 대한적십자사, 2013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와 조혈모세포 기증 홍보 협약을 체결하고 10년째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현재까지 푸르덴셜생명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 약 47%인 1,249명(현재 기준)이 기증 희망자로 등록되어 있고 현재까지 총 21명의 기증자를 배출했다. 특히 지난 2007년 사내 체육대회에서 시작된 첫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 행사에서 712명이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해 국내 최다 일일 등록이라는 기록도 낳았다.

* 조혈모세포 란?
조혈모세포(골수)는 혈액을 만드는 ‘엄마 세포’로 백혈병 등 혈액암 환자 치료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기증 희망자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우리나라에 필요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는 50만명으로 추정하는데 2016년 말 기준, 기증 신청을 한 사람은 약 30만명이며 실제 기증자는 연간561명에 불과하다. 조혈모세포의 일치 확률은 수만 분의 1로 기증 희망자가 많아야 일치 확률이 높아지고 생명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지만, 국내에서는 조혈모세포 기증이 아프고 고통스럽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실제 이식률이 낮다. 하지만 조혈모세포는 헌혈과 같은 방식으로 기증이 가능하다. 조혈모세포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기증 희망자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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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지난 1일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린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2017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활동보고회에서 수상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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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 최초 가입시 확정된 지급률을 보증하는 달러형 평생소득 변액연금

  • 아무리 오래 살아도 평생 확정된 소득 확보 가능

  • 거치 시에는 노후소득이 연복리 5%로 증가

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글로벌 환경에 맞춰 미국 달러로 노후소득을 받는 일시납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나 펀드 수익률에 상관없이 확정된 노후소득 금액을 평생 인출 또는 연금 형태로 지급받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지급받기 시작하면 가입 연령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연 최저 3.80%에서 최고 5.20%를 확정된 노후소득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확정된 노후소득 금액은 노후소득 지급으로 인해 계약자 적립금이 소진되더라도 평생토록 지급한다.

45세 여성이 가입 즉시 노후소득을 지급받기 시작하면 70세까지 납입한 보험료의 100%를 수령할 수 있으며, 90세까지 생존하는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180%를 수령하게 된다. 즉, 펀드 수익률에 상관없이 오래 살수록 더 많은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45세에 10만달러를 납입한 경우 노후소득 예시(지급률 4.02%)>
<45세에 10만달러를 납입한 경우 노후소득 예시(지급률 4.02%)>
납입보험료 확정된 노후소득 생존나이 누적 노후소득
10만달러 4,016달러 70세 약 10만달러(일시납보험료의 100% 수령)
90세 약 18만달러(일시납보험료의 180% 수령)
100세 약 22만달러(일시납보험료의 220% 수령)

또한 거치할 경우 가입 시 확정된 노후 소득이 연복리 5%로 증가하기 때문에 고객은 빨리 가입할수록 더 많은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45세 여성이 10만 달러를 납입할 경우, 즉시 수령하면 연간 4,016달러를 평생토록 받을 수 있지만, 10년 후부터 수령할 경우 연간 6,515달러를 평생토록 받을 수 있다. 10년간 거치 할 경우 노후 소득이 60%이상 증가한 것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금을 선택할 때 ‘노후소득 지급률’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미국 장기회사채에 투자함으로써 지급률을 높인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을 개발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지난해 컨조인트 기법을 활용해 소비자가 상품의 다양한 속성 중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분석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 상품은 미국 푸르덴셜 글로벌 자산운용(PGIM, Prudential Global Investment Management)의 금융 솔루션으로 운용되는 미국장기회사채권형펀드에 투자되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했다.

푸르덴셜생명 딜런 타이슨 최고 전략 책임자 및 부사장은 “미국은 한국에 비해 장기우량채권 물량이 풍부해 투자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었다”라며 “고객들은 달러 연금을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하여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상품은 미국 달러로 수령이 가능하여 자녀 또는 손자녀의 해외 유학 비용으로 활용하거나, 해외여행 시 환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노후 소득 수령 시 당장 필요하지 않은 자금의 경우 외화예금통장에 보관하여 필요 시 인출할 수 있다.

최저 가입금액은 3만달러이며,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노후소득은 45세부터 수령 가능하다. 가입 시 원달러 환율로 환산된 원화로 보험료를 납입이 가능하며, 노후소득이나 해지환급금 등을 지급받을 때에는 원화와 달러 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사망 시에는 사망 시점에 남아있는 적립액이 지급되며, 그때까지 받은 노후소득과 적립액을 합하여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은 경우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최저보증하여 지급한다.

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또는 콜센터(1588-337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지난해 가입 시 확정적인 평생 노후 소득을 알 수 있는 ‘무배당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여 배타적 사용권 획득, 8개월여 만에 판매액 1000억 돌파하는 등 고객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PGIM소개
PGIM(Prudential Global Investment Management)은 푸르덴셜 파이낸셜그룹 자산운용사로 1875년에 설립되어 현재 운용자산 규모 $1.3조, 이 중 채권 규모 $6,500억을 운용하고 있다. 현재 미국, 영국, 싱가포르와 일본 법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258명의 각 분야별 전문가 인프라, 116명의 펀드 매니저, 44명의 정량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인력, 98명의 기업 분석 인력 등 우수한 인력을 갖춰 장기성과를 이끌어온 글로벌 금융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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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대상 건전한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봉사활동

  • 110여곳에서 총 2200여 명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으로 경제교실을 진행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교육 프로그램인 ‘푸르덴셜 경제교실’에 금융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200여명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푸르덴셜생명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보육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을 직접 방문해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육 교재는 어린이들이 경제 개념과 원리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보드게임으로 개발되었으며 ‘제10회 금융교육 공모전’에서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내 교재 부문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라이프플래너들은 경제교실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지난달 11일 푸르덴셜타워에서 별도의 강사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을 이수한 라이프플래너들은 오는 9월까지 전국 보육원 및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하여 경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요 대비 봉사자 수가 부족한 지방지역의 경우 ‘푸르덴셜 경제교육봉사단’을 통해 임직원들과 지역 내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경제교육봉사를 진행해 경제교육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푸르덴셜 경제교육봉사단’은 올해 총110여곳에서 2200여 명의 아동 및 청소년 대상으로 경제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지난 11년간 지속해 온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사회에 책임감 있는 기업이 되겠다는 푸르덴셜의 기업철학이 담긴 프로그램이다”라며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직간접 경제활동을 경험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책임 있는 경제활동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2006년에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총 2454명의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전국 678여 개 기관에서 1만8739명의 아동, 청소년에게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협회 공시 2016 생명보험사별 사회공헌 실적에서 가장 높은 설계사 봉사활동 참여 비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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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의 역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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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년의 푸르덴셜파이낸셜 CI 변천사

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30여년간 사용해온 푸르덴셜파이낸셜 역대 C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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