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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여성 리더십 위원회 출범 및 조직 다양성 강화

  • 멘토링,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분과를 통해 여성 리더 육성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2017 여성리더십위원회 콘퍼런스(Women Leadership Council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리더십위원회(Women Leadership Council, 이하 WLC) 는 다양성의 한 축인 여성 직원들의 성장과 일•가정의 양립을 지원하여 도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 직원뿐만 아니라 푸르덴셜생명 전 직원들의 인재 육성과 성장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임원 및 팀장 등 리더들을 포함한 내부 직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Remain Strong, Your Day will Come”를 주제로 함께 열린 콘퍼런스는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의 환영사와 6월말 정년 퇴임을 앞둔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회장의 기조 연설로 문을 열었다. 커티스 장 사장은 “이제 기업들은 다양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쟁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며 “WLC와 함께 효율적이고 창조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라고 밝혔다.

콘퍼런스에서는 유인경 작가의 초청강연과 대담이 진행됐고 이어 2017년 WLC 프로그램에 대한 분과별 소개가 이뤄졌다.

최고다양성관리책임자(Chief Diversity Officer)로 임명된 최규상 푸르덴셜생명 영업 총괄 본부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여성 리더들이 되어달라”며 “여성 직원들이 WLC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여성 리더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WIN (Women in INnovation)활동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푸르케어룸(사내 안마실), 수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을 앞둔 여성 직원들에게는 출산선물과 전자파 차단 앞치마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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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덴셜생명 설계사 1938명 중 667명이 우수인증설계사

  • 설계사 건전성 지표 모두 우수!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생명보험협회가 인증하는 2017년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0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4.4%(667명)로 생명보험 업계 평균인 12.8% 보다 약 3배 높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생명보험협회가 3년이상 근속, 불완전판매 0건, 높은 계약유지율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설계사만을 선발하여 보험업계 완전판매 문화 확산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 제도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매해 평균 12,000여명의 생명보험사 ‘우수인증설계사’가 선발됐다. 특히, 푸르덴셜생명의 경우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83명의 라이프플래너들이 10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다.

이와 같이 푸르덴셜생명이 높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은 보험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 선발하고 육성하는 교육 시스템과 고객을 지향하는 사명감을 가진 인재를 키우는 기업 문화에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1991년 국내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업계 최초로 보험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라는 제도를 도입했다.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5단계에 걸쳐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되고 위촉된 후에도 보험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 2년 간의 교육과정을 거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3Qs(Quality People, Quality Product, Quality Service)를 판매전략으로 세워 상품의 완전판매와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립하고 있다.”며 “라이프플래너들이 업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보험 설계사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지표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설계사 정착률(56.3%)과 계약유지율(13월차, 86.6%)은 설계사 조직을 가진 보험사 중 가장 높다. 또한 불완전판매비율은 0.08%(평균)로 업계에서 가장 낮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 전문가인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가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계약유지율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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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

  • 공정한 심사 통해 280여 건의 개인 및 단체 수상자 선발, 상장 및 장학금 수여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오는 6월 9일까지 ‘제 19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응모 접수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회로1999년이래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제19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2016년 1월 이후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국내 중고등학생 및 이에 준하는 청소년이라면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홈페이지( www.soc.or.kr )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출력하여 소속 학교장 또는 학생봉사활동 관련 기관장의 서명을 받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회는 서류심사와 면접 등의 3단계에 걸친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교육부장관상 2건, 여성가족부장관상 2건, 행정자치부 장관상 2건, 금상 4건, 은상 30건, 동상 40건, 장려상 200건 내외 등 총 280여건의 개인 및 단체를 선발해 상장과 장학금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추천 선생님 전원에게는 감사장 및 부상이 수여되며 응모자 전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금상 이상 수상자 가운데 2명은 친선대사로 선정하여 2018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푸르덴셜 미국 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우리 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범적인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향후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대표번호(02-2144-2200)로 하면 된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1999년 개최 이후 현재까지 총 13만명이 참여해 2만 1천건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사례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총 4,992건의 수상사례가 발굴됐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미국 푸르덴셜 금융그룹이 1995년에 시작한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으로 현재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아일랜드, 인도, 중국, 브라질에서도 개최되고 있는 국제적인 청소년 자원봉사자 프로그램이다. 또한 각국 수상자에게는 친선대사 자격을 부여해 매년 5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푸르덴셜 미국 중고생자원봉사대회 참가 기회를 주고, 다른 나라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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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 기념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는 이벤트 진행

  • 어머니 잔소리 속 사랑의 의미 조명하는 영상 제작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듣고 싶은 잔소리’ 영상 론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4일부터 16일까지 푸르덴셜생명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Prudentiallife.kr)에서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러브레터를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에게는 러브레터를 액자로 제작하여 꽃바구니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영상을 공유하고 해당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 하면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듣고 싶은 잔소리’ 영상은 항상 자신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잔소리를 담고 있다. 어머니는 딸에 대한 걱정과 사랑의 메시지를 러브레터로 남기고, 딸은 러브레터를 읽으며 어머니의 잔소리를 떠올린다. 혼자 남겨진 딸은 끊임없는 어머니의 잔소리가 무한한 사랑의 표현임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푸르덴셜생명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rudentiallife.kr)과 공식 유튜브(https://youtu.be/Eqq0xCOXa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140여 년이 넘도록 이어온 ‘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설립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영상 론칭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가입 고객들이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러브레터’에 적도록 권하고 유고 시 라이프플래너가 이 러브레터를 유가족에게 전달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보험금에 담긴 가족사랑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창립 때부터 ‘러브레터’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시행해오고 있다.

푸르덴셜생명, ‘듣고 싶은 잔소리’ 동영상으로 가족애 전달
푸르덴셜생명, ‘듣고 싶은 잔소리’ 동영상으로 가족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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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의식, 사회 공헌활동 등 진정한 라이프플래너 정신 실천한 김일수 LP 수상

  • 상금 1만 달러는 수상자 이름으로 자선단체에 기부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전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이들에게 수여하는 ‘기요 사카구치 골든하트 메모리얼 어워드(Kiyo Sakaguchi Golden Heart Memorial Award)’ 한국 수상자에 김일수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 (50세, 사진)를 선정했다.

‘기요 사카구치 어워드’는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의 최고 책임자 고(故) 기요 사카구치 회장이 생전에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강조했던 생명보험의 가치에 대한 신념, 고객에 대한 헌신과 충성심, 그리고 직업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2002년부터 제정하여 시행되고 있다.

이 상은 푸르덴셜 국제보험그룹이 진출해 있는 국가에서 매년 영업 실적뿐 아니라 윤리의식, 사회공헌활동 등 다방면으로 최고의 라이프플래너®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라이프플래너에게 수여된다.

2017년 수상자로 선정된 김일수 라이프플래너는 1999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지금까지 PTC(President's Trophy Contest, 연도대상)에 17년간 입상했으며,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를 꾸준히 달성했다. 또한 투철한 준법정신과 프로의 자세로 완전 판매를 준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시에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밖에도 김일수 라이프플래너는 2011-2014년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 기금위원장으로 활동하였고 강북 청년회의소, 한국사랑 봉사단 등 여러 봉사단체의 리더로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아름다운 푸르인 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규상 푸르덴셜생명 영업 총괄 본부장은 “김일수 라이프플래너는 고객의 보험 계약 유지, 보험금 지급을 넘어 고객 유가족 자녀를 지원하는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생명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실천했다. “라며 “에이전시 내에서도 동료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팀과 에이전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여 동료 라이프플래너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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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은 사회공헌재단 10주년을 기념하여 제10회 푸르덴셜사회공헌 발대식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시상하고,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계획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푸르덴셜생명은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덴셜장학제도 ▲청소년진로지원사업 ▲푸르덴셜 경제교실 ▲조혈모세포기증 확산 사업 등 지역사회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약 6만 명의 지역사회 어린이와 청소년 육성에 도움을 주었고 3,474명의 조혈모세포기증 희망자를 모집했다.

또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임직원, 라이프플래너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공헌 사업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단 설립 이후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149명의 위원들이 선정되어 사회공헌재단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의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재단 또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업계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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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 라이프플래너, 생명 나누는 기적 실천

  • 10년째 이어온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 결실

  • DNB특약 통해 기증급여금을 전달하여 조혈모세포 기증 독려

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탄생했다고 6일 밝혔다.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의 주인공은 푸르덴셜생명 하나Agency 강대원(40) 라이프플래너®다. 강대원 라이프플래너는 지난 2014년 9월 대한적십자사에 기증 희망자로 등록한지 29개월 만인 올해 2월,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혈액 채취 방식으로 기증했다.

조혈모세포는 골수라는 말과 함께 쓰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헌혈과 같은 과정으로 채취하는 방법으로 기증이 가능하다. 기증 후 조혈모세포가 원상으로 회복되므로 며칠 뒤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가족이 아닌 사람의 조혈모세포가 일치할 확률은 0.005% 정도에 불과하다. 기증 희망자 수가 많을수록 타인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강대원 라이프플래너는 “앞선 19명의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와 임직원들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에 20번째 기증자가 될 수 있었다”라며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라이프플래너로서 생명보험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과 같이 한 회사에서 20명의 조혈모세포 기증자가 나온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알려져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조혈모세포 기증활성화 캠페인 사업을 위해 2007년 5월 대한적십자사와 ‘조혈모세포 기증 홍보협약식’ 체결했고, 임직원 중 기증 희망등록자는 총 1,233명(2016년기준)에 이른다. 지난 2007년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국내 최다 일일 등록이라는 기록을 세운 이래 10년 째 조혈모세포 기증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임직원, 고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기증 장려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DNB(Donor Needs Benefit) 특약 개발하여 별도의 보험료 없이도 DNB 특약을 더하면 조혈모세포 기증 시 기증급여금을 전달한다. 기증급여금은 총 214건, 8400여 만원(2016년기준)을 지급했다. 또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푸르덴셜 착한프로젝트공모전을 통해 기증 등록 장려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푸르덴셜생명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인 하나 Agency 강대원(40) 라이프플래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푸르덴셜생명 2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인 하나 Agency 강대원(40) 라이프플래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DNB(Donor Needs Benefit) 특약
푸르덴셜생명은 조혈모세포(골수) 제공자의 등록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2007년부터 ‘DNB(Donor Needs Benefit)특약’을 개발했다. 이 특약은 국내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조혈모세포 제공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받을 경우 의료보험 및 각종 입원 종합보장 특약 보험금을 지급한다. 이 특약은 수술특약에 가입하는 보험계약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보험료가 없으며, 타인의 골수부전상태 또는 악성종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목적으로 하는 조혈모세포 기증 수술 시 추가 부담 없이 피보험자의 주계약 보험가입금의 1%를 2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신규 계약자에 대해서는 청약 후 1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지급되며, 특약의 보험기간 중 1인당 1회에 한하여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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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재무건전성, 믿을만한 기업 등의 기업 평가 요소에서 최고 점수

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7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외국계 보험 산업 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기업 평가 요소 12개 항목 중 ▲재무건전성 ▲믿을만한 기업 ▲경영진의 경영능력 ▲복리 후생 및 근무환경 등 6개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7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기업 전체의 가치 영역을 총괄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내 대표인증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이루고 사회적으로 기여도가 높은 기업만이 선정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대 가치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뤄졌으며 산업별 1위 기업 선정은 해당 산업 간부, 애널리스트 등 총 12,2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이 ‘2017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가장 신뢰받는 회사가 되겠다는 노력에 대한 증거”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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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

  • 아이디어 실행을 위한 사업비 1000만원 지원

푸르덴셜생명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을 활성화하고자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는 대학(원)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3월 1일부터 27일까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www.prufoundation.or.kr)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최종 선정된 4개 팀에 200만 원의 상금과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최대 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4개 팀은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하게 된다. 실행된 아이디어를 심사하여 우수 활동팀에게 상금 1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조혈모세포 기증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2007년부터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위원회 내에 조혈모세포기증사업단을 창설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손병옥 이사장은 “이번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푸르덴셜생명은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공모전 문의: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02)2144-7120
* 공모전 안내: www.prufounda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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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생 56명에게 장학금 전달

  •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총 828명에 19억 9천7백만원 전달

푸르덴셜생명(사장 커티스 장, www.prudential.co.kr)은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유가족 자녀 56명을 선발해 장학금 총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부모의 사망 혹은 장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자녀들을 선발하여 매년 장학금을 전달한다. 2001년부터 2017년까지 82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9억9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생으로는 고등학생 18명과 대학생 38명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각각 200만원, 대학생에게는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푸르덴셜생명 커티스 장 사장은 “지난 17년간 지속해 온 고객 유자녀 장학금 지원은 보험금을 지급한 후에도 고객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푸르덴셜생명의 기업가치와 라이프플래너들의 정신을 담고 있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유자녀들의 꿈을 열심히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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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소개
푸르덴셜의 역사 가이드
History
130여년의 푸르덴셜파이낸셜 CI 변천사

푸르덴셜파이넨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늘 그 자리에 당당하고 견고 하게 자리한 바위를 형상화한 것으로 푸르덴셜생명이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자 하는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의 상징입니다.
푸르덴셜의 바위 심볼(Rock symbol)는 1986년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고객 여러분의 가슴에 '신뢰'와 '안심'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130여년간 사용해온 푸르덴셜파이낸셜 역대 C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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