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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상품 특징

상품의 주요 특징을 안내해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보장 내용 및 가입 시 유의사항은 상품 약관 및 상품안내장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체증형 보장 방식으로 맞춤형 설계

    체증형 보장 방식으로 맞춤형 설계

    • 니즈에 따라 다양한 보장방식(조기체증10년형, 조기체증20년형)으로 설계가능
    • 조기체증형의 경우 가입 1년 후부터 가입금액의 최대 300%까지 사망보험금이 체증하여 고액자산가의 조기 상속 니즈 충족 가능
    • 물가 상승 및 소득 상승에 따른 보험금의 가치 하락을 방지할 수 있으며, 은퇴 후 체증된 사망보험금을 노후자금 및 상속재원 등으로 활용
  •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 노후소득개시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매년 자동감액하여 감액에 해당하는 계약자적립금을 노후소득으로 노후소득지급기간(20년) 동안 선지급
    • 사망보험금의 경우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은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10년 이상 장기유지 고객을 위한 보너스

    10년 이상 장기유지 고객을 위한 보너스

    • 매월 펀드 운용보수의 일정비율을 계약자적립금에 가산하는 장기유지보너스 기능
    • 위험보험료가 예정위험보험료를 초과하여 차감되었을 때, 예정위험보험료 이상으로 차감된 위험보험료 차액의 일정 비율을 계약자적립금에 가산
  • 연금전환으로 노후자금 활용

    연금전환으로 노후자금 활용

    • 가입시점 경험생명표를 적용하여 노후준비에 효과적
    • 니즈에 따라 원하는 비율만큼 연금으로 전환하여 노후자금으로 활용 가능
      (가입 후 10년 경과 시점부터 연금전환 가능)
  • 다양한 펀드 선택 및 변경 가능

    다양한 펀드 선택 및 변경 가능

    • 주식, 채권, 해외투자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 성향에 맞는 펀드 선택/변경 가능
    • 기본보험료 납입 펀드를 3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매년 12회 이내 범위에서 펀드 및 보험료 투입비율 변경 가능
      • 펀드별 기본보험료 편입비율은 5% 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단, 계약을 체결할 때에는 단기안정채권형 펀드는 선택할 수 없으며, 펀드 및 보험료 투입비율 변경 시 단기안정채권형 펀드의 투입비율은 최대 25%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 매년 12회 이내의 범위에서 적립금의 일부 및 전부의 이전 요구 가능
      • 이 경우에도 계약자적립금 중 단기안정채권형 펀드의 투입비율은 최대 25%까지 선택 가능합니다.
      • 계약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자적립금의 0.1% 범위 내(최대5,000원)에서 수수료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단, 연4회 수수료 면제)
  • 보험료의 적립 및 세액공제 혜택

    보험료의 적립 및 세액공제 혜택

    • 고액보험료 적립을 통해 계약자적립금을 추가로 적립
    • 연간 납입보험료(100만원 한도)의 12%에 대해 관련 세법요건 충족 시 세액공제 혜택
    • 세제관련 법규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해지환급금의 최저보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계약을 중도해지하는 경우에는 납입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가입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최저보증하는 최저사망보험금, 노후소득 및 특약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 시 계약 전 알릴 사항에 대하여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는 청약서상의 자필서명란에 반드시 본인이 자필서명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계약이 무효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다음 중 어느 한 가지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하지 않습니다.
    1.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다만,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보험금을 지급하거나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합니다.)
      가. 피보험자가 심신상실 등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해친 경우
      나. 계약의 보장개시일(부활(효력회복)계약의 경우는 부활(효력회복)청약일)부터 2년이 지난 후에 자살한 경우
    2. 보험수익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단, 그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일부 보험수익자인 경우에는 다른 보험수익자에 대한 보험금은 지급합니다.)
    3. 계약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으며, 청약의 철회를 접수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이거나,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이 초과한 경우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청약서 자필서명 받기, 약관 전달하기,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전달하기를 지키지 않거나 약관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지 않은 때에는 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는 계약자에게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 드립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8-03798호(2018-10-23)
준법감시인확인필-SM-1810006-1
생명보험협회 심의필 제2018-03798호(2018-10-23)
준법감시인확인필-SM-1810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