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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푸르덴셜생명에는 총 77,352장의 '러브레터'가 있습니다(2019년 5월 기준). 푸르덴셜생명의 고유한 문화인 '러브레터'는 향후 남겨질 가족을 위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는 편지입니다. 보험 가입 시 쓰인 '러브레터'는 실제로 보험금을 지급해야 할 일이 발생하면, 보험금과 함께 가족에게 전달됩니다.

 
 '러브레터' 푸르덴셜생명의 고객이 남겨질 가족에게 전하는 편지

'러브레터'는 21년 전, 한 라이프플래너®가 고객에게 편지쓰기를 권한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그가 처음으로 건네받은 편지는 아들이 어머니에게 남긴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귀였습니다. 쑥스럽게 전한 한 마디지만, 혹시나 본인이 먼저 사망하게 될 경우 홀로 남겨질 어머니를 위해 종신보험을 가입하면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것이죠. 자신이 먼저 세상을 떠나더라도 남은 가족의 삶이 흔들림 없도록 보험금으로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 것입니다.

이렇듯 라이프플래너®는 보험을 가입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러브레터'를 써보기를 추천하여 고객들이 보험 가입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여나간 가족에 대한 사랑이 푸르덴셜생명만의 고유한 문화인 '러브레터'로 자리잡은 것입니다.

 
푸르덴셜 김민석씨의 삶을 담다

당신의 삶을 담겠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길 수 있는 편지. 당신이라면 누구에게 쓰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편지에는 어떤 내용을 담으시겠어요? 그 편지에는 결국, 내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를 향한 한 없이 따뜻한 마음이 담길 텐데요. 그리고 그것은 고객이 살아온 이유이자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푸르덴셜생명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실제 네 명의 고객이 작성한 '러브레터'를 각색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가는 딸에게 스스로의 인생을 먼저 챙길 것을 당부하는 엄마 오희숙씨, 홀로 아들을 키워내고 있는 아내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는 남편 오승민씨,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어 행복했다는 딸 이시연씨,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들에게 언제나 당당하게 세상을 살기를 당부하는 아버지 김민석씨.

 

누군가의 부모이자 배우자, 그리고 자식으로서 가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꾹꾹 담아 써 내려간 편지들. 가족을 아낌없이 사랑하는 마음과 곁에 없어도 끝까지 어디서든 보살피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편지를 읽는 이들의 얼굴에는 고마움과 그리움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푸르덴셜생명에게 '러브레터'란 약속의 시작이자 완성입니다. 고객이 생명보험을 가입한 순간부터 20년, 30년 간의 긴 보험 유지 기간 동안, 그리고 최종적으로 고객의 가족에게 보험금을 전할 때까지의 모든 순간 처음의 그 약속을 잊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푸르덴셜생명이 생명보험을 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신의 마지막 러브레터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객의 '러브레터'를 받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상 그 어떤 러브레터보다 소중한 '러브레터'를 남겨진 가족에게 잘 전하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러브레터 - 푸르덴셜, 당신의 삶을 담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9060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