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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에게 있어 재테크는 먼 얘기일 지도 모릅니다. 푼돈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제한돼 있기 때문이죠. 즉, 종잣돈이 크지 않기 때문에 재테크에 할애하는 시간이 그리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맞는 얘기입니다. 자기계발에 힘을 실어야 하는 시기가 바로 젊을 때이기 때문이죠.

 
재테크의 완성은 시간

재테크, 모은 돈이 없어도 최대한 빨리 시작할 것

때문에 사회초년생이 너무 많은 시간을 재테크에만 골몰하고 있다면, 핀잔을 듣기 십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테크를 꾸준히 공부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 이유는 지속적인 수익률을 달성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목돈이 모아진 이후에 "이제 재테크를 해야지" 라며 시작한다 해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실력을 쌓기까지는 한참의 시간이 걸립니다.

100만 원을 투자해 1년 동안 5%의 수익을 거뒀다면, 내년의 종잣돈은 105만 원이 됩니다. 거기에 내가 번 수익 중 일부를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이 5만 원이 미래에는 크게 불게 될 겁니다.

 
시간으로 돈 불리기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마법, 72의 법칙

72의 법칙이란 복리의 속도를 쉽게 잴 수 있는 방법으로, 복리투자를 통해 원금을 두배 늘리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72를 연평균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로 불어나는 데 필요한 시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연 2%의 수익률을 꾸준히 달성한다고 가정하고, 72를 이자율 2%로 나누어 보면, 36년이 지난 후에 원금 1,000만 원은 2,000만 원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4%의 수익률을 가정하면, 18년 후 2,000만 원이 됩니다. 만약 10%의 평균 수익률이라면? 7.2년 만에 원금은 두 배가 됩니다. 72의 법칙을 이용한 투자는 투자 기간이 길수록 수익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저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72의 법칙은 더욱 중요합니다. 시중 금리가 2%대에 그치기 때문에 위험이 전혀 없는 투자 상품만으로는 자산의 증식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만약 원금만 보장되는 안전한 상품만을 고집한다면, 당신은 은퇴할 때가 되어야 겨우 투자 자산이 2배로 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경험이 돈을 부른다

위험 경험이 자산이 될 것

위험을 전혀 경험하지 않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위험감수는 필요합니다. 다양한 위험을 경험해봅시다. 채권도 사보고, 주식도 사보고, 부동산도 공부해봅시다. 작은 돈으로 직접 경험하면서 공부하다 보면, 위험과 수익의 상관관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모험 투자가가 아닙니다. 시장 수익률보다 조금 더 돈을 벌기를 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늦지 않을 때부터 복리와 72의 법칙을 이해하고, 포트폴리오 투자법을 다듬어야 합니다. 삶의 예기치 못한 리스크를 대비하며, 때론 적극적인 투자와 시도를 통해 나에게 꼭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글 -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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