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의 보험상품을 만나보세요.

본문 바로가기
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도전엔 끝이 없습니다. 은퇴 이후에도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을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고 합니다. '실버 세대'와는 느낌이 다르죠. 액티브 시니어는 여가와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일을 능동적으로 찾습니다. 넉넉한 자산과 소득을 바탕으로 이들은 자신에 대한 투자에도 적극적이죠.

 
무엇이든 적극적인 세대

주목하는 뉴 시니어, '액티브 시니어'

엑티브 시니어는 은퇴 후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으며, 젊은 사람 못지않게 활동적이고 의욕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평생 현역을 지향하며, 소비 의욕이 높고 자신만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죠. 액티브 시니어의 존재감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베이비 붐(Baby Boom) 세대가 고령화에 접어드는 2025년이 되면, 액티브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사업들이 대거 융성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몇 년 남지 않았죠.

액티브 시니어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은퇴 레드존(Retirement Red Zone®)'입니다. 은퇴 전 10년부터 은퇴 후 5년까지의 시기를 말합니다. 이 결정적 시기에 얼마나 미래에 잘 대비하느냐에 따라 노후의 질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은퇴 레드존(Retirement Red Zone®) 자세히 보러 가기 >

 

'액티브 시니어'로 노후를 즐기려면?

평생 소득원

액티브 시니어들은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이들의 월평균 카드 사용액은 177만 원으로, 50~64세 일반 시니어의 월평균 카드 사용액이 115만 원인 것과 비교하면 꽤 큽니다. 그 어느 세대보다 여유로운 소비생활을 지향하는 액티브 시니어에게 소득단절에 대한 걱정 없는 평생 소득원이 필요하겠습니다.

 
액티브 시니어, 달러로 노후 준비하기

확실한 준비

트렌드를 잘 아는 것 또한 액티브 시니어의 필수 조건입니다. 은퇴 후에도 풍부한 경험에서 얻은 지혜와 지식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며,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거창하고 화려한 멋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고집 있는 센스가 필요하죠. 이는 하루 아침에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격적인 은퇴를 맞이하기 전 자신만의 스타일을 잡아가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자신이 원하는 노년의 모습을 그리고 이에 따른 지출이 많아질 것을 고려해 어느 정도의 연금을 준비해야 할지 확실히 알고 계획해야 합니다. 연금보험을 가입한다면, 가입 당시 얼마의 금액을 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달러 자산도 고려

한 조사에 의하면 액티브 시니어들은 지난 1년간 26%가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이는 다른 연령층 대비 2배 가량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액티브 시니어가 원하는 방식대로 미래를 즐기기 위해선 그만큼 '달러'가 중요한 자산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2018년 푸르덴셜생명 은퇴 계획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60.4%는 '은퇴 후 해외에서 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영어권 국가가 가장 여생을 보내고 싶은 나라들로 꼽혔죠. 시니어들의 해외 여행 빈도, 은퇴 후 이민 의향을 고려했을 때 노후 자산을 달러로 마련하는 방법 또한 고려해볼 법합니다.

 

삶의 전성기는 어느 한 시점에 특정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전성기를 살고 있죠. 정말 '나이가 들었으니 적당히 살면 되지'라고 생각하시나요? 막상 그 나이가 되면 생각은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젊었을 때의 행복이 전체 삶의 행복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액티브 시니어를 꿈꾸길 바랍니다.

 

글 - 온유

※ 본 원고의 내용은 푸르덴셜생명의 공식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임의발췌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