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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헌장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회사의 기업이념인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은 회사’가 되기 위해, 소비자보호헌장을 제정하여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보험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헌장

우리 푸르덴셜생명"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창업정신과 "가장 신뢰받는 보험회사"가 되겠다는 기업이념의 실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행동규범을 정하고 이를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행동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잊지 않고 소비자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함께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의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불만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소비자의 불만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께서 주신 정보를 소중하게 관리하고 보호하겠습니다.

소비자보호체계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CEO 직속의 소비자보호조직을 갖추고 각종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Agency 및 본사 관련 팀
소비자보호팀 1)
CCO 2)
CEO
1)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팀장급)
금융소비자보호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상품개발검토협의회(팀장급)
소비자친화적 상품개발을 위한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2)
소비자보호협의회(임원급)
금융소비자보호 임원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고객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민원접수 채널을 운영하고,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민원접수
접수방법
우편 : 본사주소 (수신 : 소비자보호팀)
팩스 : 02-2144-2255
전화 : Call Center 1588-3374 (접수안내)
방문 : 본사 및 각 Agency(접수안내)
홈페이지 전자민원신청
VOC System 등록 (처리담당지정)
접수사실 문자안내 (우편 및 팩스 접수 시)
사실확인
검토 및 처리결정
처리결과 안내
민원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Agency 위치 안내  
  • 금융감독원 민원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민원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 푸르덴셜생명의 민원처리는 최대 14영업일 이내 처리결과 안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단, 사실관계확인 등 민원사안에 따라 다소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민원접수 시 증거자료나 요구사항의 근거 등을 함께 제출하면 민원처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보험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1 단계
    시장분석
    • 상품 니즈 파악
    • 상품 컨셉안 수립
  2. 2 단계
    상품구상
    • 상품 컨셉안 공유
    • 상품 컨셉에 기초한 상품개발안 상세화
  3. 3 단계
    타당성 검토
    • 상세 검토를 통한 상품개발안 및 보험사기 영향 평가
    • Product Marketing 계획 수립, 판매규모 결정, 출시시기 논의
    • 신상품 사전협의(체크리스트 점검 포함)
    • 사전PDSC/PDSC를 통한 상품출시에 대한 의사결정
  4. 4 단계
    상품개발
    • 기초서류 작성
    • 요율 확인의뢰 및 금융감독원 신고
  5. 5 단계
    상품구현
    • 각 팀 업무시스템 분석
    • 시스템 개발
  6. 6 단계
    판매준비
    • 인쇄물 개발
    • Product Marketing 구현, 지점 커뮤니케이션
    • 공식적인 출시 공지
  7. 7 단계
    성과분석
    • 판매 후 성과 분석(민원분석 포함)
    • 고객 리서치
보험판매 과정에서 불완전판매와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엄격한 판매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기본 원칙
가.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소비자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나.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보험상품 등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야 한다.
 
2. 신의성실의 원칙
회사는 소비자에 대한 보험모집 과정에서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다음 각 항목에서 정한 사항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가. 보험상품 모집인의 리크루팅, 양성, 교육, 관리 등에 있어서 법령을 준수하고 건전한 보험거래질서를 유지
나. 소비자에 대하여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선택정보를 제공하여 불완전판매의 발생을 방지
다. 보험상품 보험모집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피해가 생긴 경우에는 신속한 피해구제 실시
 
3. 적합성의 원칙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을 구매 권유 할 때, 소비자의 성향, 재무상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수준, 연령, 금융상품 구매목적, 구매경험 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파악하여 해당 소비자에게 적합하지 아니한 상품을 구매 권유하지 않도록 내부통제(사규 또는 매뉴얼)에 규정하여야 하며, 수집된 정보를 고려하여 만65세 이상 고령금융소비자의 경우 구매권유에 관한 사항을 내부통제에 규정하여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담당부서(사규 또는 매뉴얼 소관부서)에서 회사 판매프로세스에 맞게 정할 수 있으나, 이 같은 내부통제의 제정 또는 개정 시에는 소비자보호 총괄부서의 승인을 득해야 한다.
 
4. 정보보호의 원칙
회사는 보험모집과 관련하여 개인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필요할 경우, 명확한 동의 절차를 밟아서 그 목적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활용하고, 당해 정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관리하며, 당해 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한 회사는 수집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운영하여야 한다.
 
5. 권한 남용 금지의 원칙
회사는 다음 각 항목을 포함하여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거나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가. 소비자의 의사에 반하는 다른 상품의 구매를 강요하는 행위
나. 보험계약의 내용과 무관한 소비자에게 부담(담보, 보증 등)을 요구하는 행위
다. 회사 또는 임∙직원에게 부당한 금품, 편익 등의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라. 회사 또는 보험모집인의 실적을 위해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다른 상품을 추천하는 행위
 
6. 기타
회사는 보험모집 시에 관련 법령 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내용들을 준수하여야 하고, 금지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 하거나 피해가 될만한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 푸르덴셜생명은 본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보험계약의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규정에 구체화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우수사례

제도개선 사례

고객 보호와 편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사의 제도와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월
시각, 언어, 청각 장애인 전용 CS센터의 ARS 개설
(언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손말이음센터 운영, 시각 장애인을 위한 구두 상세 안내)

6월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한 사이버창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시행

4월
헬스케어특약 가입 니즈가 있는 기존 고객에게 대해 헬스케어특약 중도부가 시행
라이프플래너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원거리 고객에 대해 온라인을 통한 계약 관련 신청서를 접수받는 프로세스 신설

2월
대출원리금 변동되는 대상 계약에 Daily 알림톡 / LMS 발송

1월
고연령층 고객을 위한 대출이자 안내장 발송

10월
보험계약 실효 직전 25일자 자동이체 청구 이후 미납건에 대해 추가 알림톡 / LMS 발송

7월
변액보험 특화상담사 제도 도입

6월
고령금융소비자를 위한 CS센터 맞춤상담서비스 개시

4월
CS센터 & 사이버센터 변액보험 수익률 안내서비스 개시

4월
고연령 고객을 위한 각종 안내장 제작 및 연금개시 도래 시 유선안내 개시

2월
부분 종신전환 대상을 2년이상 유지중인 모든 정기성 주계약 및 특약으로 확대

12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변액보험 대출 이용시간 확대(24시간) 실시

11월
신상품 개발 시 고객 Survey 시행

9월
FAX 및 우편을 통한 계약변경 서비스 확대시행
※ 세부절차 및 기준은 홈페이지(고객센터>계약사항변경 신청 안내) 참조

7월
홈페이지를 통한 보험금 청구 진행상황 및 과거 지급이력 조회 서비스 시행

6월
사이버창구 일별 지급가능금액, 증권번호별 3,000만원으로 확대

4월
보험금 지급심사 마감시간 연장 및 실시간 지급 시스템 도입

1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연금지급계좌 변경 시행

10월
불완전판매 예방 및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고객등록사이트 Open 및 고객(휴대폰)인증제도 시행

7월
E-mail 안내장 열람 편의를 위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E-mail 안내장 열람이 가능하도록 이용편의 확대

7월
보험료 즉시이체 편의를 위해 보험료 자동이체계좌 예금주의 타계좌로도 이체범위 확대

4월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보험금 지급심사 및 지급시간 연장 시행

1월
보험계약 자필서명 이행 강화를 위해 보험증권에 고객서명 이미지 표시 시행

12월
CS Center 지급가능계좌 및 일일 제지급 한도(최대 6천만원) 확대 시행

9월
고령자, 주부, 은퇴자 등 금융취약 고객에게 보험상품 설명 시 불이익 사항 우선설명제도 시행

7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증권 발급 시행

4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료 수납∙대출상환 증명서 발행 등 법인고객 서비스 추가 시행

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펀드변경 시행

9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유선통화를 통한 건강검진 시행(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8월
보험계약 성립 시 계약자 및 피보험자 SMS 안내 시행

5월
사이버창구 출금서비스 이용 가능시간 확대 시행

4월
보험계약 부활 전화신청 제도 실시(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1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1년 이내 종합건강검진 결과지 제출 고객에 대한 건강검진 면제제도 시행

1월
홈페이지 및 라이프플래너®를 통한 등기우편 보험금 청구 접수 시행

※ 단, 홈페이지의 경우 300만원 한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구분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2015년 2016년 2017년
계량항목 1 민원건수 양호 양호 양호
2 민원처리기간 양호 양호 양호
3 소송건수 보통 양호 보통
4 영업 지속가능성 보통 양호 양호
5 금융사고 양호 양호 보통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보통 보통 보통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보통 보통 양호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보통 보통 양호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양호 양호 양호
10 소비자정보 공시 양호 보통 양호
 

공시 참고내용

  • 금융소비자보호모범규준에 따라 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를 통해 소비자보호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음.
  • 평가대상 회사는 영업규모 및 민원건수가 업권 전체의 1% 이상인 회사로, 민원건수가 적거나 영업규모가 작은 회사는 해당년도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음.
  • 회사별 평가결과조회는 생명보험협회의 공시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음.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협회공시 바로가기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평가항목 ('17년 기준)

2015년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결과

구분

 

평가부문

세부 평가기준

계량항목

1

민원건수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건수 및 증감률
  (중·반복, 악성민원 및 자율조정민원 등은 제외)

2

민원처리기간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 평균처리기간
  (중·반복, 악성민원 및 자율조정민원 등은 제외)

3

소송건수

- 소송건수(패소율)와 금감원 분쟁조정 중 금융회사의 소송제기 건수

4

영업 지속가능성

- 금융회사의 재무건전성 지표(BIS비율, RBC비율 등)

5

금융사고

- 금융회사의 금융사고 건수와 금액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직무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부서 업무 및 권한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규정화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력 구성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사 및 보상의 적정성
- 고객 응대직원을 위한 보호 제도 운영의 적정성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개발 관련 사전협의 프로세스의 적정성
- 상품개발 관련 내부준칙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 의견 반영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민원발생 원인분석 및 신상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등의 적정성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판매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준 마련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구축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제도 및 시스템의 적정성
- 판매조직에 대한 평가, 보상시스템의 적정성
-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적정성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운용

- 효율적인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여부
- 민원업무 관련 규정 및 매뉴얼 마련 여부
- 민원관리시스템 운영의 적정성
- 민원을 통한 제도개선 시스템 구축 여부

10

소비자정보 공시

- 소비자정보 접근이 용이한지 여부
- 소비자정보 제공이 적정한지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교육의 적정성
- 금융사기 예방 관련 조직 운영 및 예방 안내 적정성
- 휴면 금융재산 발생 예방 안내 프로세스 구축의 적정성
민원현황
동 민원건수는 중복·반복민원, 단순상담 및 질의사항은 제외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협회의 "생명보험경영통일공시기준" 및 "경영공시시행세칙"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민원건수 공시 분기 선택
대상기간 :


 
구 분 민원 건수 환산건수 주1) (보유계약 십만건대비) 비 고
전분기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증감률(%)
자체민원 28 28 0.0% 2.33 2.33 0.0%  
대외민원
주2)
74 74 (67)
주3)
0.0% (-9.5%)
주3)
6.17 6.14 (5.56)
주3)
-0.5% (-9.9%)
주3)
 
합 계 102 102 (95)주3) 0.0% (-6.9%)
주3)
8.50 8.47 (7.89)
주3)
-0.4% (-7.2%)
주3)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금융감독원 등 타기관에서 접수한 민원 중 이첩된 민원 또는 사실조회 요청한 민원
단, 해당 기관에서 이첩 또는 사실조회 없이 직접 처리한 민원은 제외
주3)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구 분 민원 건수 환산건수 주1) (보유계약 십만건대비) 비 고
전분기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증감률(%)

 
판 매 46 49(42)
주2)
6.5%(-8.7%)
주2)
3.83 4.07 (3.49)
주2)
6.3%(-8.9)
주2)
 
유 지 12 11 -8.3% 1.00 0.91 -9.0%  
지 급 31 30 -3.2% 2.58 2.49 -3.5%  
기 타 13 12 -7.7% 1.09 1.00 -8.3%  
합 계 102 102 (95)
주2)
0.0% (-6.9%)
주2)
8.50 8.47 (7.89)
주2)
-0.4% (-7.2%)
주2)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구 분 민원 건수 환산건수 주1)(보유계약 십만건대비) 비 고
전분기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증감률(%)

 
변액 주2) 26 28 7.7% 7.73 8.36 8.2%  
보장성 주3) 5 5 0.0% 5.51 5.44 -1.3%  
종신 64 53 -17.2% 9.09 7.49 -17.6%  
연금 1 10 (3)
주5)
900.0% (200%)
주5)
1.47 14.74 (4.42)
주5)
902.7% (200.7%)
주5)
 
저축 0 0 0.0% 0.00 0.00 0.0%  
기 타 주4) 6 6 0.0% - - - -
주1) 해당 분기말일 상품별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변액종신・변액연금・변액저축보험 포함
주3) 단독실손・질병・재해보험 등 포함, 종신보험 제외
주4) 해당 회사의 설계사 및 경영(주가, RBC 등) 관련 등 보험상품과 관계없는 민원 (단, 대출관련 민원 중 보험계약대출 민원은 해당 상품 기준으로 구분하되, 담보・신용대출 관련 민원은 ‘기타’ 항목으로 구분)
주5)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 ‘기타’ 항목은 상품 외 민원으로 보유계약을 산정할 수 없으므로 ‘환산건수’를 표기하지 않음. 이에 따라 ‘합계’는 별도로 표기하지 않으며, ‘3. 상품별 민원건수’의 합계는 ‘1. 민원건수’, ‘2. 유형별 민원건수’의 각 합계와 일치
 
 
금융생활정보
  1. 최근 은행을 중심으로 레버리지 ETF 등 고위험 금전신탁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소비자경보(‘주의’ 단계)를 발령

    1. 민원 급증 및 신종 금융사기 수법 등장으로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소비자 주의를 환기시켜 금융소비자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는 제도(민원 발생빈도, 연속성 및 사안의 심각성 등을 고려하여 주의→경고→위험 3단계로 운영)
    2. 이번 경보는 소비자경보제도 도입('12.6∼) 이후 특정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처음 발령하는 것으로서 해당 금융상품의 리스크를 널리 알려 금융소비자피해를 사전적으로 예방하고자 ‘소비자 실무협의회’에서 해당 감독부서와의 논의를 거쳐 확정된 것임
  2. 앞으로도 금융감독원은 개별상품의 이상징후, 민원유형(불완전판매 등)의 쏠림현상 등을 조기에 식별, 대응할 수 있도록 민원관리시스템 고도화(‘18.4월 예정)를 추진하여 소비자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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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감독원은 2017년 중 인터넷상 카페, 블로그, 게시판 등을 모니터링하여 불법 금융광고 1,328건 적발

    1. 통장매매, 작업대출, 미등록 대부업, 휴대폰소액결제 현금화, 개인신용정보 매매, 신용카드결제 현금화 등 6개 유형
    2. 인터넷에 게재된 불법 금융광고를 삭제하거나 해당 사이트를 폐쇄하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조치 의뢰
  2. 통장매매 광고(275건)는 대포통장 근절 노력, 광고에 이용된 전화번호 이용중지 등으로 전년 대비 크게 감소(291건, 51.4%↓)하였으나, 의심거래 모니터링 강화, 신규계좌 개설시 심사 강화 등

    1. 작업대출 광고(381건) 및 미등록 대부 광고(466건)는 전년 대비 각각 82건(27.4%↑), 36건(8.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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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년 유사수신 혐의업체 특징 및 소비자 유의사항

    1. 유사수신 혐의업체의 일반적인 특징
    2. 사실상 수익모델이 없음에도 대박 사업이라고 현혹
    3. 정상적인 업체로 가장하나 실제 사업은 이루어지지 않음
    4.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과 원금 보장을 약속
    5. 피라미드식의 다단계 돌려막기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집
  2. 소비자 유의사항

    •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확인) 유사수신 업체는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투자자 및 자금을 모집하기 위해 합법적인 금융회사인 것처럼 가장하므로 투자권유를 받는 경우 해당 업체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서 반드시 확인하고, 제도권 금융회사가 아니면 일단 금융사기를 의심
    • (고수익 보장을 약속하면 일단 의심) 유사수신 업체는 사실상 수익모델이 없음에도 높은 수익과 원금을 보장한다고 거짓 선전하고 있으므로 실제 사업을 영위하는 것처럼 광고·홍보하는 등 유사수신 업자의 범행수법이 갈수록 지능화·고도화 은행이나 저축은행의 예·적금 금리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고수익과 원금을 보장해 주겠다고 하면 일단 투자사기를 의심
    • (투자전 사전 문의) 투자위험 없이 상식 밖의 고수익을 얻는 것은 불가능함에도 사기범들은 온갖 감언이설로 투자를 권유하므로 뭔가 의심스러우면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에 문의
    • (피해시 즉시 신고) 유사수신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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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발배경

    • 금융감독원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금융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금융교육교재 개발 및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의 금융생활 적응을 위해 ‘외국인을 위한 금융생활 가이드북’을 6개국 언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제작

    •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이 이주 초기에는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해 일반 강의 방식의 금융교육을 실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국내 이주 2년 내 결혼이민자 귀화자들의 71.9%가 언어문제, 21.0%가 은행, 공공기관 등 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함(‘2015년 전국 다문화가족실태조사 분석’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이에,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이 국내 금융환경을 쉽게 이해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동영상을 개발하게 되었음

  2. 동영상 주요 특징

    • 외국 출신 출연진이 직접 전하는 금융이야기

    •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의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캄보디아, 미국, 중국 3개국 출신의 출연자가 직접 진행

    •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6개국* 언어로 자막 삽입

    • 한국의 금융용어 학습 등을 위해 한국어로 기본 제작 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캄보디아어 자막 삽입

    • 토크(Talk)형식으로 흥미를 더하고, 체험으로 알기 쉽게 구성

    • 출연자들이 국내 금융생활에서 실제로 겪었던 다양한 상황을 토크(Talk) 형식으로 진행, 재미를 더함으로써 관심도를 제고

    • 통장만들기, 환전하기 등 처음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상황을 체험형식으로 보여줌으로써 금융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

    • 국내 금융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구성

    • 한국 이주 초기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이 국내 금융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외국인을 위한 친절한 금융생활가이드」 4편과 「금융사기예방프로젝트」 등 총 5편으로 구성

    • 「외국인을 위한 친절한 금융생활가이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금융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①은행이용, ②환전해외송금, ③저축, ④보험 등 총 4편으로 구성

    • 「금융사기예방프로젝트*」편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유사수신 등 대표적인 금융사기유형과 예방법을 안내하여 국내 금융생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

    • 금융감독원이 ‘17.10월 성인 및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개발한 금융사기예방동영상에 6개국(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언어자막 삽입하여 활용

  3. 기대효과 및 활용 계획

    • (기대효과) 국내 이주 초기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이 동영상 교육을 통해 사전에 금융회사 이용하기 및 금융 기본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생활에 좀 더 편안함을 느끼고 금융생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

    • (활용계획) 금융감독원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문 금융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 금감원 금융교육센터*(http://www.fss.or.kr/edu/) 및 네이버TV (http://tv.naver.com/fss)** 등에도 게시하여 온라인으로도 쉽게 시청 및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할 계획
      *금융교육센터 ⇒ 금융교육콘텐츠 ⇒ 금융교육자료방 ⇒ 동영상카툰 ⇒ 동영상 ⇒ 다문화
      **네이버TV ⇒ ‘검색’에서 다문화 금융교육 또는 외국인 금융교육 입력

    • 또한,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협력하여 다문화가족지원 포탈사이트인 다누리(http://www.liveinkorea.kr)’에 게시하고, 외국인력 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취업 교육기관 등에도 배포하여 시청각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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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금융지식, 동영상으로 배우세요.

- 금감원, 성인들의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교육 동영상 개발 -

  1. 개발배경

    • 금융감독원은 청소년, 대학생, 금융취약계층 등 다양한 금융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금융교육 활동을 지속 중

    • 반면, 성인의 경우 가장 활발한 금융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바쁜 생업 등의 이유로 현명한 금융생활에 필요한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제한적임

    • ‘16년 중 금감원이 실시한 일반성인 대상 금융교육은 3만명 수준으로, 전체 금융교육을 받은 인원의13%수준임

    • 이에, 성인들이 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을 시간 및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금융교육 동영상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음

  2. 동영상 주요 특징 및 활용방법

    • (구성) 성인들이 출퇴근시 자투리 시간 등을 활용하여 쉽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평균 2~3분 내외의 6가지 주제, 19편의 동영상을 제작

    • 금감원이 방문교육시 활용하는 「표준강의안」을 바탕으로 금융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키워드별로 발췌하여 제작한 14편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제작한 금융사기예방편 5편으로 구성

    • (특징) 금융교육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강의방식이 아니라, CG, 도표 등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포함하는 인포그래픽 방식을 주로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

    • 특히, 금융사기 예방편들은 보이스피싱, 유사수신 등 주요 금융사기 사례를 재연방식으로 제작하여 전달력을 높였음

    • 또한, 금융교육기회가 제한적인 청각장애인들의 금융지식 습득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수화통역을 삽입하였음

    • (활용방법) 금감원 금융교육센터(http://www.fss.or.kr/edu/)의 금융교육콘텐츠* 메뉴 및 네이버TV(http://tv.naver.com/fss)** 등에 게재하여 온라인으로 영상 전편을 시청할 수 있음
      *금융교육센터 ⇒ 금융교육콘텐츠 ⇒ 금융교육자료방 ⇒ 동영상/카툰 ⇒ 동영상 ⇒ 대학생/성인
      **네이버TV ⇒ ‘검색’에서 성인 금융교육 입력

  3. 기대효과

    •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과 필요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과 생업 등의 이유로 금융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성인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금융교육이 가능

    • (높은 교육효과) 짧은 시간(평균 2~3분, 최대 5분)동안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화면구성으로 집중력과 이해도를 제고

    • (편리한 접근성) 모바일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므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금융지식 습득이 가능

    • (다양한 활용도) 모든 동영상에 수화통역을 삽입함으로써 일반인에 비해 금융교육을 받을 기회가 제한적인 청각장애인의 이해도를 제고

    • 또한, 금융사기예방 동영상은 고령층도 이해하기 쉬운 재연방식으로 제작함으로써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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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후에는 금융교육으로 사회생활 준비하세요.

- 금감원, 수능 이후 고3 졸업예정자를 위한 금융교육 동영상 개발 -

 

  1. 개발배경

    • 금융감독원은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학진학/취업 등을 앞두고 사회생활에 필요한금융역량을 제고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회초년생으로 꼭 알아야 할 실용적인 내용금융교육 동영상(‘청춘을 위한 하우투 금융’)을개발하여 전국 고등학교와 「1사 1교 금융교육」참여 금융회사 등이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금감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음

    • 한편, 수능 이후 시기는 예비 사회인으로서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대학입시 준비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기 어려웠던 인문계 고등학교도 수능 후 자기개발시기를 이용하여 금융교육을 실시하기가 비교적 용이

    • 교육부는 수능 이후 학업취약시기를 주제선택/진로탐색활동 등 자기개발시기로 운영 중

    • 학교현장에서도 「1사 1교 금융교육」 등을 통해 수능 이후 고3 학생에게 특화된 금융교육 콘텐츠나프로그램을 지속 요청

  2. 주요 내용 및 특징

    • (내용/구성) 이번 동영상은 학생들이 대학진학이나 취업 후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금융이슈들을다양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하여 공감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개발

    • 고등학교 수업시간을 고려하여 8개 주제(편당 4∼7분)에 대해 전체 흐름이 이어지도록 총 45분 내외로 구성

    • 합리적인 금융생활, 사회생활 준비 잘하기, 신용관리의 중요성, 보험의 필요성 및 제대로 가입하기, 사회 초년생이 당하기 쉬운 금융사기 유형 및 대처 요령 등 전체 영상으로 활용하거나 필요한 주제별로 선택적으로 활용 가능

    • 특히, 금융교육을 받기 어려웠던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들도 금융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쉽게 개발

    • (전달 방식) 학생들이 동영상 시청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금융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SNS 세대에게 친숙한 ‘1인 방송(미디어)'과 함께 드라마, 그래픽(CG)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전달

    • 일반인이 동영상 기반 인터넷을 통해 다른 네티즌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직접 꾸미는 방송

  3. 기대효과 및 활용방안

    • (기대 효과) 대학진학/취업 등을 앞둔 고3 학생들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금융역량을 습득하는등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

    • 학교에서는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의 자기개발 활동을 위한 시의성 높은 교육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어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특히,「1사 1교 금융교육」시 사전 학습이나 강의 중 필요한 부분을 선택/활용하는 등 연계하여 활용할 경우 교육효과가 배가될 수 있어「1사 1교 금융교육」활성화/내실화에 기여

    • (예시) 학생들이 동영상 사전 시청 → 1사 1교 결연 금융회사의 강사가 방문교육

    • (활용 방안) 누구나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수능 후 고3 졸업예정자 대상 금융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고등학교와 금융회사 등에 안내/홍보

      1. (다운로드 방법)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http://www.fss.or.kr/edu)

      2. 「1사 1교 금융교육」 페이지 → '고3 금융교육 동영상‘ 배너 클릭

    • (향후계획) 금융감독원은 향후에도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계획임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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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수법으로 무장한 신종 보이스피싱 유의, 소비자경보 발령

- 악성코드 유포, 전화번호 변작 및 가상화폐 악용을 결합 -

 

  1.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

    • 최근 악성코드 유포, 전화번호 변작 및 가상화폐 악용 등 첨단 수법을 동원한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

  2. 피해사례

    • (사건개요) 사기범은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설치한 후 금감원(☎1332) 및 저축은행 전화번호가 표시되게끔 전화번호를 변작하여 해당 직원을 사칭하면서 피해자가 기존에 이용하고 있는 대출금을 편취

    • (‘17.9.19.) 사기범은 악성코드 URL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 후 URL을 클릭한 본건 피해자의 핸드폰 번호를 입수

    • (‘17.9.20.) 사기범은 ‘H캐피탈’ 직원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기존에 쓰고 있던 대출금을 저금리로 대환대출 해주겠다고 기망

    • (‘17.9.20.) 피해자는 기존 대출회사인 P저축은행 대표번호(☎1599-07xx)로 전화했으나,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해 동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연결되었고,

    • 사기범이 안내하는 대출금 상환계좌(사실은 사기범이 확보한 대포통장)로 39백만원을 송금

    • (’17.9.20.) 사기범은 대포통장에 입금된 39백만원을 가상화폐 거래소 가상계좌로 이체하여 비트코인을 구매한 후, 이를 본인의 전자지갑으로 보내 현금화

    • (’17.9.21.) 다음날, 사기범은 피해자로부터 추가적으로 자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금감원 직원을 사칭하며금감원 콜센터번호(☎1332)가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표시되게끔 발신번호를 변작하여 전화

    • 사기범은 피해자가 송금한 계좌가 대출사기 사건에 연루된 계좌라며 무죄 소명을 위해서는 금감원 계좌로 2천만원을 보내야 한다고 기망

    • 피해자는 사실 확인을 위해 걸려온 금감원 전화번호(☎1332)로 전화(Return Call)하였으나 사기범에게 연결

    • (’17.9.22.) 보이스피싱임을 의심한 피해자는 근처에 있는 금감원 지원을 방문하여 상담한 후 2차 피해를 예방

  3. 금융소비자 당부사항

    • (악성코드 감염 유의)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앱 또는 문자메시지는 악성코드일 수 있으므로 보는 즉시 바로 삭제

    • 특히, 택배 배송을 사칭하는 문자메시지에 유의하고, 악성코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보안 앱을 이용할 것을 권장

    • (변작된 전화번호 유의) 발신 전화번호는 변작되어 금감원과 금융회사 등의 전화번호로 허위 표시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전화를 받은 경우 악성코드 감염 우려가 없는 유선전화 등으로 해당 기관에 직접 전화하여 사실여부를 확인 할 것

    • (가상화폐 거래 유의) 금감원 및 금융회사 등은 어떠한 경우에도 가상화폐 거래소 가상계좌로 금전을 송금·이체하도록 요구하지 않으며, 이를 요구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등 불법거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절대 응하지 말 것

  4. 향후 대응방안

    • 각 금융회사 및 악성 전화 차단 서비스 회사(T전화, 후후, 후스콜 등)로 하여금 본 사례를 고객들에게 전파하여 보안 앱 설치 등 보안조치를 강화하도록 안내

    • 발신번호 변작을 근절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

    •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전화번호에 대해 신속히 변작여부 등을 확인하여 이용중지

    • 각 금융회사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가상계좌로의 입금거래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가상화폐 거래소로 하여금 의심거래에 대한 모니터링 등 금융회사의 피해예방 수준에 준하는 대응조치를 강구하도록 협조 요청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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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권유하는 사기 전화나 문자메시지에 주의하세요!

- 방통위·금감원,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문자 발송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와 금융감독원(원장 최흥식)은 추석 명절 연휴를 틈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국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문자메시지”를 18일부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이통3사를 통해 발송한다.

※ 9.18(월) ∼ 9.29(금) 12일간 이통3사 명의로 문자를 발송하고, 알뜰통신사 9월분 요금고지서(우편·이메일)를 통해 피해예방 정보 안내

발신번호 변작, Auto call을 통한 무차별적인 문자메시지 발송과 더불어 대출모집인의 전화 영업방식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그 수법이 정교화?지능화되면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월별 피해금 추이(‘16.1월~‘17.8월)

최근에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악용하여 대포통장 없이도 거액의 피해금을 인출하는 등 갈수록 수법이 진화하고 있으므로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하면서 전화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보이스피싱임을의심해야 한다.

  • 저금리 대출을 해 줄테니 보증료, 전산 작업비, 대출 진행비 등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 편법으로 거래실적을 올려서 신용등급을 상승시켜 주겠다.

  • 기존 대출금을 햇살론 등 저금리의 정부지원 자금으로 대환해 줄테니 지정해 주는계좌로 입금해라

  • 저금리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고금리 대출을 받은 이력이 있어야 한다.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를 받으면 일단 의심을 하고 전화를 끊는 것이 안전하며, 정부지원 대출상품은 반드시 금융회사 영업점 창구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것이 원칙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만약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경찰서(☎112)나 해당 금융기관에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다.

※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안내 : 방송통신이용자정보포털 와이즈유저(www.wiseuser.go.kr) 또는 보이스피싱 지킴이(http://phishing-keeper.fss.or.kr) 홈페이지 참조

방통위와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급전이 필요한 서민의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이 더욱 늘어날 우려가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붙임 :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주요 사례

(1) 저금리 대출을 권유하며 수수료를 편취하는 사례

① ‘17.8.10. 사기범은 피해자 A씨(74년생, 남)에게 ○○저축은행을 사칭하여 저금리 서민대출을 해주겠다며 접근
② 이후 대출이 4,500만원까지 가능한데 대출 승인을 위해서는 대출금의 1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입금해야 하며,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입금하면, 확인 후 대출금 4,500만원과 함께 수수료도 다시 돌려주겠다고 기망
③ 이에 피해자가 총 3회에 거쳐 사기범이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1,350만원을 입금하자, 사기범은 이를 편취한 후 잠적


(2) 저금리 대환 대출을 권유하며 기존 대출금을 대포통장으로 상환토록 하여 편취하는 사례

① ‘17.8.3. 사기범은 피해자 B씨(58년생, 남)에게 □□캐피탈을 사칭하여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접근
② 이후 기존 대출금을 일부 갚은 후 대출기록을 삭제해야 신용도가 올라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고 기망
③ 이에 피해자가 사기범이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총 2,500만원을 입금하자, 사기범은 이를 편취한 후 잠적


(3) 저금리 대출을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이력이 필요하다며 고금리 대출을 받게 한 후, 대포통장으로 상환토록 하여 편취하는 사례

① '17.6.16. 사기범은 피해자 C씨(58년생, 남)에게 ‘◇◇공사’를 사칭하여 새정부가 들어서 2% 낮은 금리로 8,000만원을 대출이 가능하다며 접근
② 이후 대출 진행을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이력이 필요하다며 먼저 카드론을 받아 즉시 상환해야 한다고 기망
③ 이에 피해자가 카드론을 받은 후 사기범이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총 6,000만원을 입금하자, 사기범은 이를 편취한 후 잠적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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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200선” 유익하게 활용하세요.

 

  • 금융감독원에서는 금융소비자가 일상 금융생활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 금융정보 200가지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정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아래의 주소로 연결하면 주제별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며, 영상 금융꿀팁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 연결주소 : http://fine.fss.or.kr/main/index.jsp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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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수상해” 보이스피싱 예방 연극 공연 실시

 

  • 금융감독원은 지난해에 이어 2017년에도 은행연합회, 서울 소시모*와 함께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연극 공연을 추진
    *소시모 : 1983. 1월에 설립된 (사단법인)소비자시민모임 소비자단체의 서울지역 모임

  • 연극공연은 서울 소비모 회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아울러, 보이스피싱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가 부쩍 증가하여 이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

  • 9월 6일 11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4회에 걸쳐 수도권 및 강원지역 노인복지관, 경로당의 어르신 약 4,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
    *‘16년에는 17회 서울지역에서만 2,207명 대상 실시

  • 어르신들이 주로 피해를 입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및 그에 대한 예방요령을 연극 형식으로 흥미있고 자연스럽게 전달

  • 또한, 연극 공연이 1회에 그치지 않도록 동영상 교육 자료로 제작하고 범금융권, 사회시민단체 등*에 배포하여 홍보효과 지속·확대
    *안심금융생활 국민네트워크 소속 사회·시민단체, 소비자시민모임 지부, 노인종합복지관협회 소속 전국 노인복지관 등

  • 서울 소시모는 연극 공연 외에도 대학생 맞춤 교육 및 보이스 피싱 피해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

  • 대학 진학 또는 취업이 예정된 학생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예방요령을 교육*
    *학자금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당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를 안내하고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통장양도는 형사처벌 대상임을 안내

  • 남대문시장, 광화문 사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요령을 담은 홍보 리블렛과 기념품을 배포

  • 향후에도 보이스피싱 예방수단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연극, 드마라 등)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자 하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림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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