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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ontent 푸르덴셜 푸르덴셜
소비자보호헌장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회사의 기업이념인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은 회사’가 되기 위해, 소비자보호헌장을 제정하여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보험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헌장

우리 푸르덴셜생명"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창업정신과 "가장 신뢰받는 보험회사"가 되겠다는 기업이념의 실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행동규범을 정하고 이를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행동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잊지 않고 소비자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함께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의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불만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소비자의 불만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께서 주신 정보를 소중하게 관리하고 보호하겠습니다.

소비자보호체계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CEO 직속의 소비자보호조직을 갖추고 각종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Agency 및 본사 관련 팀
소비자보호팀 1)
CCO 2)
CEO
1)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팀장급)
금융소비자보호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상품개발검토협의회(팀장급)
소비자친화적 상품개발을 위한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2)
소비자보호협의회(임원급)
금융소비자보호 임원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고객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민원접수 채널을 운영하고,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민원접수
접수방법
우편 : 본사주소 (수신 : 소비자보호팀)
팩스 : 02-2144-2255
전화 : Call Center 1588-3374 (접수안내)
방문 : 본사 및 각 Agency(접수안내)
홈페이지 전자민원신청
VOC System 등록 (처리담당지정)
접수사실 문자안내 (우편 및 팩스 접수 시)
사실확인
검토 및 처리결정
처리결과 안내
민원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Agency 위치 안내  
  • 금융감독원 민원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민원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 푸르덴셜생명의 민원처리는 최대 14영업일 이내 처리결과 안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단, 사실관계확인 등 민원사안에 따라 다소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민원접수 시 증거자료나 요구사항의 근거 등을 함께 제출하면 민원처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보험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1 단계
    시장분석
    • 상품 니즈 파악
    • 상품 컨셉안 수립
  2. 2 단계
    상품구상
    • 상품 컨셉안 공유
    • 상품 컨셉에 기초한 상품개발안 상세화
  3. 3 단계
    타당성 검토
    • 상세 검토를 통한 상품개발안 및 보험사기 영향 평가
    • Product Marketing 계획 수립, 판매규모 결정, 출시시기 논의
    • 신상품 사전협의(체크리스트 점검 포함)
    • 사전PDSC/PDSC를 통한 상품출시에 대한 의사결정
  4. 4 단계
    상품개발
    • 기초서류 작성
    • 요율 확인의뢰 및 금융감독원 신고
  5. 5 단계
    상품구현
    • 각 팀 업무시스템 분석
    • 시스템 개발
  6. 6 단계
    판매준비
    • 인쇄물 개발
    • Product Marketing 구현, 지점 커뮤니케이션
    • 공식적인 출시 공지
  7. 7 단계
    성과분석
    • 판매 후 성과 분석(민원분석 포함)
    • 고객 리서치
보험판매 과정에서 불완전판매와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엄격한 판매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기본 원칙
가.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소비자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나.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보험상품 등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야 한다.
 
2. 신의성실의 원칙
회사는 소비자에 대한 보험모집 과정에서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다음 각 항목에서 정한 사항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가. 보험상품 모집인의 리크루팅, 양성, 교육, 관리 등에 있어서 법령을 준수하고 건전한 보험거래질서를 유지
나. 소비자에 대하여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선택정보를 제공하여 불완전판매의 발생을 방지
다. 보험상품 보험모집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피해가 생긴 경우에는 신속한 피해구제 실시
 
3. 적합성의 원칙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을 구매 권유 할 때, 소비자의 성향, 재무상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수준, 연령, 금융상품 구매목적, 구매경험 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파악하여 해당 소비자에게 적합하지 아니한 상품을 구매 권유하지 않도록 내부통제(사규 또는 매뉴얼)에 규정하여야 하며, 수집된 정보를 고려하여 만65세 이상 고령금융소비자의 경우 구매권유에 관한 사항을 내부통제에 규정하여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담당부서(사규 또는 매뉴얼 소관부서)에서 회사 판매프로세스에 맞게 정할 수 있으나, 이 같은 내부통제의 제정 또는 개정 시에는 소비자보호 총괄부서의 승인을 득해야 한다.
 
4. 정보보호의 원칙
회사는 보험모집과 관련하여 개인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필요할 경우, 명확한 동의 절차를 밟아서 그 목적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활용하고, 당해 정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관리하며, 당해 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한 회사는 수집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운영하여야 한다.
 
5. 권한 남용 금지의 원칙
회사는 다음 각 항목을 포함하여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거나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가. 소비자의 의사에 반하는 다른 상품의 구매를 강요하는 행위
나. 보험계약의 내용과 무관한 소비자에게 부담(담보, 보증 등)을 요구하는 행위
다. 회사 또는 임∙직원에게 부당한 금품, 편익 등의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라. 회사 또는 보험모집인의 실적을 위해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다른 상품을 추천하는 행위
 
6. 기타
회사는 보험모집 시에 관련 법령 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내용들을 준수하여야 하고, 금지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 하거나 피해가 될만한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 푸르덴셜생명은 본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보험계약의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규정에 구체화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우수사례

제도개선 사례

고객 보호와 편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사의 제도와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7월
시각, 언어, 청각 장애인 전용 CS센터의 ARS 개설
(언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손말이음센터 운영, 시각 장애인을 위한 구두 상세 안내)

6월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한 사이버창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시행

4월
헬스케어특약 가입 니즈가 있는 기존 고객에게 대해 헬스케어특약 중도부가 시행
라이프플래너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원거리 고객에 대해 온라인을 통한 계약 관련 신청서를 접수받는 프로세스 신설

2월
대출원리금 변동되는 대상 계약에 Daily 알림톡 / LMS 발송

1월
고연령층 고객을 위한 대출이자 안내장 발송

10월
보험계약 실효 직전 25일자 자동이체 청구 이후 미납건에 대해 추가 알림톡 / LMS 발송

7월
변액보험 특화상담사 제도 도입

6월
고령금융소비자를 위한 CS센터 맞춤상담서비스 개시

4월
CS센터 & 사이버센터 변액보험 수익률 안내서비스 개시

4월
고연령 고객을 위한 각종 안내장 제작 및 연금개시 도래 시 유선안내 개시

2월
부분 종신전환 대상을 2년이상 유지중인 모든 정기성 주계약 및 특약으로 확대

12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변액보험 대출 이용시간 확대(24시간) 실시

11월
신상품 개발 시 고객 Survey 시행

9월
FAX 및 우편을 통한 계약변경 서비스 확대시행
※ 세부절차 및 기준은 홈페이지(고객센터>계약사항변경 신청 안내) 참조

7월
홈페이지를 통한 보험금 청구 진행상황 및 과거 지급이력 조회 서비스 시행

6월
사이버창구 일별 지급가능금액, 증권번호별 3,000만원으로 확대

4월
보험금 지급심사 마감시간 연장 및 실시간 지급 시스템 도입

1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연금지급계좌 변경 시행

10월
불완전판매 예방 및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고객등록사이트 Open 및 고객(휴대폰)인증제도 시행

7월
E-mail 안내장 열람 편의를 위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E-mail 안내장 열람이 가능하도록 이용편의 확대

7월
보험료 즉시이체 편의를 위해 보험료 자동이체계좌 예금주의 타계좌로도 이체범위 확대

4월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보험금 지급심사 및 지급시간 연장 시행

1월
보험계약 자필서명 이행 강화를 위해 보험증권에 고객서명 이미지 표시 시행

12월
CS Center 지급가능계좌 및 일일 제지급 한도(최대 6천만원) 확대 시행

9월
고령자, 주부, 은퇴자 등 금융취약 고객에게 보험상품 설명 시 불이익 사항 우선설명제도 시행

7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증권 발급 시행

4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료 수납∙대출상환 증명서 발행 등 법인고객 서비스 추가 시행

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펀드변경 시행

9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유선통화를 통한 건강검진 시행(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8월
보험계약 성립 시 계약자 및 피보험자 SMS 안내 시행

5월
사이버창구 출금서비스 이용 가능시간 확대 시행

4월
보험계약 부활 전화신청 제도 실시(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1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1년 이내 종합건강검진 결과지 제출 고객에 대한 건강검진 면제제도 시행

1월
홈페이지 및 라이프플래너®를 통한 등기우편 보험금 청구 접수 시행

※ 단, 홈페이지의 경우 300만원 한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구분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2015년 2016년 2017년
계량항목 1 민원건수 양호 양호 양호
2 민원처리기간 양호 양호 양호
3 소송건수 보통 양호 보통
4 영업 지속가능성 보통 양호 양호
5 금융사고 양호 양호 보통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보통 보통 보통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보통 보통 양호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보통 보통 양호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양호 양호 양호
10 소비자정보 공시 양호 보통 양호
 

공시 참고내용

  • 금융소비자보호모범규준에 따라 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를 통해 소비자보호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음.
  • 평가대상 회사는 영업규모 및 민원건수가 업권 전체의 1% 이상인 회사로, 민원건수가 적거나 영업규모가 작은 회사는 해당년도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음.
  • 회사별 평가결과조회는 생명보험협회의 공시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음.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협회공시 바로가기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평가항목 ('17년 기준)

2015년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결과

구분

 

평가부문

세부 평가기준

계량항목

1

민원건수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건수 및 증감률
  (중·반복, 악성민원 및 자율조정민원 등은 제외)

2

민원처리기간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 평균처리기간
  (중·반복, 악성민원 및 자율조정민원 등은 제외)

3

소송건수

- 소송건수(패소율)와 금감원 분쟁조정 중 금융회사의 소송제기 건수

4

영업 지속가능성

- 금융회사의 재무건전성 지표(BIS비율, RBC비율 등)

5

금융사고

- 금융회사의 금융사고 건수와 금액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직무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부서 업무 및 권한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규정화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력 구성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사 및 보상의 적정성
- 고객 응대직원을 위한 보호 제도 운영의 적정성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개발 관련 사전협의 프로세스의 적정성
- 상품개발 관련 내부준칙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 의견 반영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민원발생 원인분석 및 신상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등의 적정성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판매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준 마련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구축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제도 및 시스템의 적정성
- 판매조직에 대한 평가, 보상시스템의 적정성
-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적정성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운용

- 효율적인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여부
- 민원업무 관련 규정 및 매뉴얼 마련 여부
- 민원관리시스템 운영의 적정성
- 민원을 통한 제도개선 시스템 구축 여부

10

소비자정보 공시

- 소비자정보 접근이 용이한지 여부
- 소비자정보 제공이 적정한지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교육의 적정성
- 금융사기 예방 관련 조직 운영 및 예방 안내 적정성
- 휴면 금융재산 발생 예방 안내 프로세스 구축의 적정성
민원현황
동 민원건수는 중복·반복민원, 단순상담 및 질의사항은 제외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협회의 "생명보험경영통일공시기준" 및 "경영공시시행세칙"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민원건수 공시 분기 선택
대상기간 :


 
구 분 민원 건수 환산건수 주1) (보유계약 십만건대비) 비 고
전분기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증감률(%)
자체민원 28 28 0.0% 2.33 2.33 0.0%  
대외민원
주2)
74 74 (67)
주3)
0.0% (-9.5%)
주3)
6.17 6.14 (5.56)
주3)
-0.5% (-9.9%)
주3)
 
합 계 102 102 (95)주3) 0.0% (-6.9%)
주3)
8.50 8.47 (7.89)
주3)
-0.4% (-7.2%)
주3)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금융감독원 등 타기관에서 접수한 민원 중 이첩된 민원 또는 사실조회 요청한 민원
단, 해당 기관에서 이첩 또는 사실조회 없이 직접 처리한 민원은 제외
주3)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구 분 민원 건수 환산건수 주1) (보유계약 십만건대비) 비 고
전분기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증감률(%)

 
판 매 46 49(42)
주2)
6.5%(-8.7%)
주2)
3.83 4.07 (3.49)
주2)
6.3%(-8.9)
주2)
 
유 지 12 11 -8.3% 1.00 0.91 -9.0%  
지 급 31 30 -3.2% 2.58 2.49 -3.5%  
기 타 13 12 -7.7% 1.09 1.00 -8.3%  
합 계 102 102 (95)
주2)
0.0% (-6.9%)
주2)
8.50 8.47 (7.89)
주2)
-0.4% (-7.2%)
주2)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구 분 민원 건수 환산건수 주1)(보유계약 십만건대비) 비 고
전분기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증감률(%)

 
변액 주2) 26 28 7.7% 7.73 8.36 8.2%  
보장성 주3) 5 5 0.0% 5.51 5.44 -1.3%  
종신 64 53 -17.2% 9.09 7.49 -17.6%  
연금 1 10 (3)
주5)
900.0% (200%)
주5)
1.47 14.74 (4.42)
주5)
902.7% (200.7%)
주5)
 
저축 0 0 0.0% 0.00 0.00 0.0%  
기 타 주4) 6 6 0.0% - - - -
주1) 해당 분기말일 상품별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변액종신・변액연금・변액저축보험 포함
주3) 단독실손・질병・재해보험 등 포함, 종신보험 제외
주4) 해당 회사의 설계사 및 경영(주가, RBC 등) 관련 등 보험상품과 관계없는 민원 (단, 대출관련 민원 중 보험계약대출 민원은 해당 상품 기준으로 구분하되, 담보・신용대출 관련 민원은 ‘기타’ 항목으로 구분)
주5)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 ‘기타’ 항목은 상품 외 민원으로 보유계약을 산정할 수 없으므로 ‘환산건수’를 표기하지 않음. 이에 따라 ‘합계’는 별도로 표기하지 않으며, ‘3. 상품별 민원건수’의 합계는 ‘1. 민원건수’, ‘2. 유형별 민원건수’의 각 합계와 일치
 
 
금융생활정보

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보이스피싱 사기 증가 우려!

 

  1. 현황

    • 최근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에 보이스피싱 및 대출가시 긴고 건수 급증

    • ‘17년 5월 2,525건 → ,17년 6월 3,127건(전월대비 23.8%↑) → ‘17년 7월 1,378건(전월대비 8.0%↑)

    •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 피해액도 증가하는 추세

    • 아울러, 보이스피싱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가 부쩍 증가하여 이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

    •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대부분 전화번호를 변작하거나, 자동응답 전화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무작위로 전화발신을 하는 경우가 다수

    •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할 필요

  2. 소비자 유의사항

    • 본인이 모르는 전화가 오면 응하지 않는 게 좋으며, 필요 시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하여 상대방을 확인할 필요

    • 상대방의 응답이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보이스피싱 사기일 가능성 농후

    • 또한, 보이스피싱 사기전화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폰 스팸차단앱(T전화, 후후, 후스콜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저금리 전환대출 등의 권유 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의 공식 대표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직원(혹은 대출모집인)의 재직여부를 확인할 것

    • 특히, 햇살론 등 서민정책자금 대출신청은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므로 방문을 거절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사기를 의심

    •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은 경우에는 경찰서(☎112)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

    • 특히,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경찰서나 해당 금융기관에 신고하여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음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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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햇살저축은행」을 주의하세요. 소비자경보 발령!

- 대출권유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파인」을 통해 확인하세요 -

 

  1.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

    • 최근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위해 햇살론 등 서민지원 대출이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도 급증

    • 사기범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햇살저축은행’을 사칭하면서 피해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가짜 홈페이지를 만드는 등 전문적으로 햇살론을 취급하는 저축은행으로 가장한 후, 특히 대출 수요가 많은 40·50대를 대상으로 햇살론 진행을 명목으로 수수료 등을 편취
      ※ ’17.3월~6월 중 ‘햇살저축은행’을 빙자한 피해 건수는 773건이며, 피해액은 11억원에 달함(동 기간 전체 저축은행 사칭 피해 건수의 24%, 피해액의 18%를 차지)
      - 햇살저축은행 전체 피해자 중 40~50대 피해자 비중은 약 62%

    • 금감원은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사칭 보이스피싱을 적발하는 즉시 해당 홈페이지 폐쇄 및 전화번호 이용중지 등의 조치를 하고 있으나, 사기범들은 회사명과 홈페이지 주소를 계속 바꿔가며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

  2. 햇살저축은행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주요수법

    • 햇살론 대환대출 빙자 사기범은 저금리의 햇살론으로 대환대출 해 주겠다며 기존의 고금리 대출금을 사기범이 지정해 주는 대포통장으로 입금하도록 유도
      저금리의 햇살론을 받기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이력이 필요하다며 대부업체 등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게 한 후, 대환대출을 빙자하여 대포통장으로 입금하도록 유도

    • 햇살론 자격요건 빙자 사기범은 햇살론 자격요건 미달을 꼬투리 삼아 정부기관의 공증을 받아야 한다며 공증료를 요구하거나 개인신용등급 6∼10등급 또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자영업자, 농림어업인 및 근로자 편법으로 신용등급을 상향시켜주겠다며 전산처리비용 등 각종 수수료를 요구

    •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제도권 금융회사 및 직원(혹은 대출모집인)의 재직여부를 확인할 것

      • ‘파인(http://fine.fss.or.kr)’ 검색 또는 금감원(☎1332) 문의를 통해 제도권 금융회사 여부를 우선 확인한 후 ②확인된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대출권유 전화를 한 사람이 직원(혹은 대출모집인)인지 여부를 문의

    • 특히, 미소저축은행, 새희망저축은행 등 정책자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것처럼 사칭하는 가짜 금융회사에 유의할 것

    • 아울러 햇살론 등 서민정책자금 대출신청은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므로 방문을 거절하는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

  3. 향후 계획

    • 금감원은 ’17.3월부터 구축?운영 중인 보이스피싱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신?변종 사례 등 특이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 금번 사례도 동 시스템을 통해서 적출

    • 향후에도 소비자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신속히 소비자경보를 발령하는 등 피해를 조기에 차단할 예정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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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후스콜)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하세요

- 금감원, 네이버 캠프모바일은 자회사인 「Gogolook(후스콜)」과 공동캠페인 추진 -

 

  1. 추진배경

    • 금감원은 보이스피싱을 시도하는 전화나 문자메시지 자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국민들이 전화 수/발신 단계에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 ’17.7월부터 네이버 캠프모바일의 자회사로서 후스콜 스마트폰 앱을 운영 중인 “Gogolook*”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캠페인을 추진
      *‘12년 대만에서 설립되어 ‘13년 네이버 캠프모바일의 자회사로 편입된 글로벌 앱 서비스 개발회사로 발신자 식별 및 악성전화 차단 서비스 등을 제공

    • ’15.11월 SK텔레콤(T전화) 및 ’16.11월 KT(후후) 등 이동통신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공동캠페인임

  2. 유의사항

    • 소비자경보 발령 시 후스콜 사용자에게 전파

    • 금감원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신/변종 사례에 대해 소비자경보를 발령하는 경우 후스콜은 푸쉬(push) 메시지 및 네이버 밴드(공지사항)를 통해 신속 전파

    • 금감원에 신고된 최신「그놈 목소리」체험

    • 후스콜 앱 內 사기범의 실제 목소리(그놈 목소리) 메뉴를 신설하여 최신 수법을 사용자가 직접 체험

    • 금감원에 신고된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수·발신시 위험 안내

    • 향후 금감원이 보유한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번호를 후스콜과 공유하여 전화 수·발신시 위험 안내 예정

  3. 기대효과 및 향후계획

    • 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함에 따라 피해예방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

    • 아울러 금감원은 향후에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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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분실 시, 즉시 「파인」에 등록하세요

 

  1. 추진 경과

    • 금융감독원은 2017. 5월부터 명의도용 등에 인한 소비자 피해를 보다 철저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개선 중

    • 그 일환으로 신분증을 분실한 소비자가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보다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의 등록방식을 개선하여 2017. 7. 13.부터 시행할 방침

  2. 개선 내용

    • (종전) 신분증을 분실한 소비자가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등록 신청하면 은행 영업점은 본점을 거쳐 금융감독원 시스템에 접속해 신청 내용을 입력(오프라인 등록방식)

    • 소비자 불편은 물론, 일부 은행의 경우 일과 종료 후 또는 익일에 등록함에 따라 명의도용이 가능한 수시간~1일 정도의 취약 시간대 발생

    • (개선) 소비자가 PC 또는 휴대폰을 이용하여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 http://fine.fss.or.kr)에 접속하여

    • 회원 가입 없이 본인 인증절차만을 거친 후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직접 등록 또는 해제(온라인 방식)

    • 아울러 소비자는 노출정보 등록 또는 해제 즉시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동 확인증을 활용하여 금융거래를 불편 없이 지속

  3. 개대 효과

    • 신분증을 분실한 소비자가 분실 사실을 인지한 즉시 PC 또는 휴대폰으로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직접 등록할 수 있게 됨으로써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과 은행 영업점의 업무부담 경감

    • 개인정보 노출사실이 실시간으로 등록됨으로써 명의도용이 가능한 취약 시간대가 최소화되고 금융사고 예방효과 증진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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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협회) 알기 쉬운 생명보험 안내자료 발간

 

생명보험협회에서는 보험소비자의 생명보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보험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보험약관의 중요한 내용들을 담아 알기 쉽게 정리한 생명보험 안내자료를 제작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생명보험을 가입할 때 또는 유지하며 필요한 기초정보를 담고 있어, 일반보험소비자들께서 생명보험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단, 보험상품은 다양한 상품별로 그 계약내용을 달리하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해당 보험상품의 약관이나 보험안내자료 등을 별도로 확인하셔야 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는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http://www.klia.or.kr)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생명보험홈페이지(메인화면) > 소비자 > 생명보험이란? > 알기쉬운 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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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을 사칭하는 가짜 이메일 피싱(Email-phishing) 주의 !

 

  1. 내용

    • 최근 「불법사금융피해 신고센터(☎1332)」에 금감원을 사칭한 “해외송금 한도 초과 통지”라는 이메일을 받았다는 신고가 집중 접수

    • ‘연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된 사유에 대한 입증이 필요하니 소득증빙 서류 등을 제출하라’는 거짓 내용

    • 금감원 유관부서에도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전화가 다수 접수

    • 무심코 이메일을 열게 되는 경우 악성코드 감염을 통해 개정정보탈취, 파밍 사이트 연결 등 부작용을 일으키는 Email-phishing에 주의를 당부할 필요

      <이메일 내용 요지>
      (발신자) “금융감독원” (○○○@daum.net)
      (내용) 2017년 5월 29일 현재 현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된 사실이 확인되어 해외송금 사유 입증대상이 되었기에 통지합니다. (중략) 자세한 사항은 메일에 첨부해드린 [환전_해외송금_한도_및_제출서류]를 참고하세요.
      (첨부) 해외송금 한도 및 제출서류.hwp
  2. 유의사항

    • (사전확인) 금융감독원은 사전에 확인되지 않은 이메일을 개인에게 무차별적으로 발송하지 않으므로 각별히 유의

    • 관심을 끄는 메일 열람 및 첨부파일(웹주소 링크 포함) 실행을 유도하여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례도 다수

    • 금융감독원 사칭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열 경우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현상 등 발생

    • 지인을 사칭한 해킹메일에 대비하여 메일에 첨부파일이 있을 경우 반드시 발송자에게 유선으로 사전 확인 후 열람

    • 최근에는 검찰이나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면서 우편으로 검찰 출석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레터피싱(Letter-phishing) 사례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

    • (메일삭제) 이메일을 받은 경우에는 발송자 주소, 발송인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은 절대 열람하거나 첨부파일을 실행 또는 다운로드하지 말고 즉시 메일 삭제

    • (신고) 각종 사건조사, 설문조사 등을 빙자한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수신한 경우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 신고센터(☎1332)」에 신고

    • 특히, 해킹메일에 의한 악성코드 감염 등이 의심되는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홈페이지(www.boho.or.kr) 또는 118상담센터(국번없이 ☎118 또는 110)로 즉시 신고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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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을 빌려주면 돈을 준다는 불법 문자메시지 주의 !

- 방통위/금감원, 대포통장 모집광고 급증에 따른 금융사기 예방 문자 발송 -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고삼석)와 금융감독원(원장 진웅섭)은 최근 통장을 빌려주면(양도하면) 돈을 준다는 불법 문자메시지가 급증함에 따라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포통장 주의 문자메시지”를 통신사 명의로 발송한다고 밝힘

  • 대포통장은 보이스피싱, 도박 등 범죄의 최종 현금인출 수단이자 숙주 역할을 하는 것으로 최근 감소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성행하고 있음

  • ‘16년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대포통장 신고내역을 분석한 결과, 사기범들은 주로 문자메시지, 구직사이트 및 SNS(페이스북 등)를 이용해 대포통장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중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건수가 579건으로 전체의 73%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전년 대비해서도 283%나 증가하였음. ‘17년 1분기 들어서도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69% 증가하는 등 급증하는 추세임

  • 최근 금융회사의 신규 계좌 발급 심사 강화 등으로 대포통장 확보가 어려워지자 사기범들은 대포통장 확보를 위해 불특정 다수에게 통장 양도(대여)를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사기범들은 주류회사/쇼핑몰 등을 사칭하여 회사의 매출을 줄여 세금을 절감할 목적이라며 통장 양도 시 월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음. 또한 구직사이트에 구인 광고를 게시한 후 지원자들에게 기존 채용이 마감되어 다름 아르바이트를 소개한다며 통장 대여를 요구하는 등 지능화된 수법을 동원하고 있음

  • 통장을 타인에게 양도(대여)하는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고, “금융질서 문란행위자”로 등록되면 최대 12년 동안 금융거래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통장을 양도하여서는 안됨
    *3년 이사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신규 대출 거절, 신용카드 한도 축소/이용 정지, 신규 계좌 개설 및 보험가입 거절 등

  • 방통위와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문자메시지를 통한 대포통장 모집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므로 통장 양도(대여)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함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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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경

    • 최근 ‘인베스트먼트’, ‘투자’ 등 제도권 금융회사를 가장하면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투자를 유인하는 유사수신 협의업체 증가*
      *수사의뢰 : ’17. 1~4월중 12건으로 전년동기(6건) 대비 크게 증가

    • 협의업체는 예/적금형태의 금융상품 제시, 비상장주식 투자 등을 내세우며 원금보장과 확정수익률을 교묘하게 제시*
      *(예시) 월 1.5%~2% 수익률 및 원금보장

    • 정상적인 금융회사인 것처럼 가장하면서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투자사기(유사수신 행위)에 주의를 당부할 필요

  2. 금융회사를 가장하는 투자사기의 주요 형태

    • 제도권 금융회사를 가장하면서 확정수익률과 투자기간 만료 시 원금을 보장한다며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

    • <사례1>

      상품설명서, 공증증서 등을 활용하며 예상 확정수익률을 교묘하게 제시하며 자금을 모집

    • <사례2>

      소비자에게 다소 생소한 금융기법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얻는다고 선전하면서 투자를 유인

    • <사례3>

      고이율을 지급하는 예/적금 형태의 상품을 취급하는 것처럼 선전하며 원리금을 보장한다고 주장

    • <사례4>

      '종합금융’ 등 금융회사를 가장하면서 거짓으로 지급보증서를 발행하고 보증수수료를 수취

  3. 소비자 유의사항

    • (투자시 절대유의) 금융회사라고 하면서 고수익과 원금을 보장한다고 하면 투자사기가 아닌지 의심

    • 실제 영업을 하지 않고 신규 투자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소위 “돌려막기” 방식을 사용함에 따라 투자금 회수 불가

    • 반드시 투자대상 회사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금감원 『파인』포탈을 통해 확인

    • (유사수신 신고) 유사수신에 대한 문의사항이나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나 경찰(☎112)에 신고

    • 금감원은 건당 최고 1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불법금융 파파라치」제도를 운영중이므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림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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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 안내책자 「알기 쉬운 변액보험」 발간

 

  1. 발간 배경

    • 변액보험은 “보험”과 “펀드”를 결합한 상품으로 보험료(적립금)를 펀드에 투자하고 그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어 저금리, 인플레이션에 대비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명보험 상품이나,

    • 판매과정에서 투자손실 등 상품의 위험성에 대한 안내가 미흡하고 투자형 상품인데도 중도 해지 시 기대 이하의 낮은 환급률 등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지속

    • 이에 금융감독원은 소비자들이 변액보험을 잘 알고 가입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협회와 공동으로 「알기 쉬운 변액보험」을 발간하였음

  2. 책자의 구성 및 특징

    • 변액보험에 대하여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중 핵심 유의사항을 선별하여 책자 1면에 안내/설명하였음

    • 변액보험의 어려운 용어와 개념을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도록 쉬운 용어와 표현을 사용

  3. 책자의 주요내용

    • “변액보험 이것만은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코너

      1. 조기에 해지 시 해지환급률이 매우 낮을 수 있음

      2. 해지환급금이 납입한 보험료인 원금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저축성보험 기준으로 보통 약7년~10년(상품특성 및 편입펀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의 기간이 소요

      3. 장기 유지시에는 총 부과된 사업비가 펀드 등 여타 금융상품의 수수료 보다 적어질 수 있어 수익확보에 유리할 수 있고, 10년 이상 유지 시에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음

    • “변액보험 가입 전 다음 사항을 꼭 기억하세요” 코너

      1. 변액보험의 주요특징 및 상품종류 등 소비자가 보험가입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

      2. 변액보험 가일시 반드시 알아야 할 꿀팁 소개

    • “변액보험은 가입 후에도 잘 관리하세요” 코너

      1. 변액보험의 수익률 확인 및 펀드 선택 방법 안내

      2. 변액보험의 다양한 기능 안내

      3. 변액보험의 주요 민원사례 소개

  4. 기대효과

    • 변액보험의 장단점 등 특징, 상품 내용 및 관리 방법 등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소개함으로써 소비자의 변액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시키고, 가입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동 보험상품을 잘 알고 가입할 수 있도록 하여 불완전판매 방지 및 관련 민원 감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첨부된 「알기 쉬운 변액보험」 PDF 파일은 ‘금융소비자보호처’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경로 : 금융소비자보호처 > 금융생활길라잡이 > 금융생활안내 > 유용한 정도

알기 쉬운 변액보험은 변액보험에 대한 소비자의 이래를 돕고자 제작 및 배포되는 참고자료로서 실제 개별계약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액보험을 신규 가입하고자 하는 분이나 기존에 변액보험을 보유하고 계시는 분 모두 개별 약관내용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알기-쉬운-변액보험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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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라며 대출을 권하는 전화를 받았을 때 대처 요령

 

  1. 현황 및 문제점

    • 그간 보이스피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활동 등으로 검찰?금감원 등을 사칭하는 ‘기관사칭형’ 피해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이나, 금융회사를 사칭하며 급전이 절실한 서민들에게 대출을 해줄 것처럼 속인 뒤 돈을 편취하는 대출 빙자형은 증가 추세

    • 사기범들의 금융회사 사칭 수법이 매우 정교하여 실제 대출광고인지 보이스피싱인지 구별하기도 어려운데다 평소 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피해자들은 사기범을 금융회사 직원으로 오인하여 경계심을 늦추게 됨

  2. 금융회사 사칭 현황

    • ’16.1~9월 기간중 금감원 불법금융신고센터에 접수된 대출사기 관련 피해상담(☎1332) 사례 총 8,677건 분석 결과, 사기범들은 은행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제2금융권 회사를 주로 사칭하였음

      • 할부금융의 경우 금융지주/대기업 계열사로 잘 알려져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주로 이용하였고,

      • 상호저축은행의 경우 TV광고 등으로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주로 이용하거나,

      • 계약이전 등으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제일저축은행, SC저축은행 등의 금융회사를 사칭하기도 하였음

    • 은행권의 경우 점포수가 많은 대형은행을 주로 사칭하였으며, 대출영업을 하지 않는 금융지주회사인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등을 사칭한 경우도 9%에 달함

  3. 금융소비자 유의사항

    •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 길게 통화하지 말고 금융회사 직원인지 대출모집인인지 우선 문의

      [금융회사 직원이라고 할 경우]

    • 전화를 끊고 금융회사 공식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실제 근무여부 등을 확인할 것, 사기범이 위조된 재직증명서를 보내주거나, 가짜 홈페이지를 만들어 인터넷 주소를 보내주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 영업점 위치 확인 후 직접 방문하여 상담 진행, 방문 상담은 하지 않는다며 거절하면 사기를 의심

      [대출모집인이라고 할 경우]

    • 어떤 금융회사와 계약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자신이 여러 금융회사 대출상품을 취급한다고 하면 사기(대출모집인은 한 개의 금융회사에 전속)

    • 대출모집인 등록번호를 통해 실제 등록된 대출모집인인지 확인, 대출모집인 통합조회시스템(http://loanconsultant.or.kr)에서 등록 여부 확인 가능, 등록번호를 밝히지 않으면 사기

    • 최종적인 대출 승인 및 한도 결정은 금융회사 내부의 여러 단계의 의사 결정 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되는 것으로, 신용등급 단기상승, 전산 조작, 고위관계자 청탁 등을 통해 대출 관련 특혜를 제공한다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임

  4. 향후 제도개선 방안

    • 대출상담 고객대상 보이스피싱 노출여부 확인제도 도입

    • 대출 상담시 보이시피싱 노출 여부를 체크리스트로 확인하고, 고객이 보이스피싱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될 경우 대출상담을 중단하고 즉시 경찰청(☎112) 또는 금감원(☎1332)에 신고

    • 저신용자가 주고객인 농수협조합,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대부업체 등 제2금융권부터 우선 시행(’16. 11월)

    • 자금이체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안내 강화

      1. 자동화기기(ATM,CD기)에서 송금시 안내문구 변뎡

      2. 인터넷뱅킹 이체시 화면에 안내문구 추가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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