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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헌장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들은 회사의 기업이념인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은 회사’가 되기 위해, 소비자보호헌장을 제정하여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보험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헌장

우리 푸르덴셜생명"가족사랑, 인간사랑"의 창업정신과 "가장 신뢰받는 보험회사"가 되겠다는 기업이념의 실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행동규범을 정하고 이를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행동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와의 약속을 잊지 않고 소비자와 인생의 동반자로서 함께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의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항상 소비자의 불만을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소비자의 불만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습니다.

하나. 회사는 소비자께서 주신 정보를 소중하게 관리하고 보호하겠습니다.

소비자보호체계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CEO 직속의 소비자보호조직을 갖추고 각종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Agency 및 본사 관련 팀
소비자보호팀 1)
CCO 2)
CEO
1)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팀장급)
금융소비자보호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상품개발검토협의회(팀장급)
소비자친화적 상품개발을 위한 실무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팀장
2)
소비자보호협의회(임원급)
금융소비자보호 임원급 협의기구
의장 :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고객편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민원접수 채널을 운영하고,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민원접수
접수방법
우편 : 본사주소 (수신 : 소비자보호팀)
팩스 : 02-2144-2255
전화 : Call Center 1588-3374 (접수안내)
방문 : 본사 및 각 Agency(접수안내)
홈페이지 전자민원신청
VOC System 등록 (처리담당지정)
접수사실 문자안내 (우편 및 팩스 접수 시)
사실확인
검토 및 처리결정
처리결과 안내
민원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Agency 위치 안내  
  • 금융감독원 민원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민원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 푸르덴셜생명의 민원처리는 최대 14영업일 이내 처리결과 안내를 원칙으로 합니다.
    단, 사실관계확인 등 민원사안에 따라 다소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민원접수 시 증거자료나 요구사항의 근거 등을 함께 제출하면 민원처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보험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1 단계
    시장분석
    • 상품 니즈 파악
    • 상품 컨셉안 수립
  2. 2 단계
    상품구상
    • 상품 컨셉안 공유
    • 상품 컨셉에 기초한 상품개발안 상세화
  3. 3 단계
    타당성 검토
    • 상세 검토를 통한 상품개발안 및 보험사기 영향 평가
    • Product Marketing 계획 수립, 판매규모 결정, 출시시기 논의
    • 신상품 사전협의(체크리스트 점검 포함)
    • 사전PDSC/PDSC를 통한 상품출시에 대한 의사결정
  4. 4 단계
    상품개발
    • 기초서류 작성
    • 요율 확인의뢰 및 금융감독원 신고
  5. 5 단계
    상품구현
    • 각 팀 업무시스템 분석
    • 시스템 개발
  6. 6 단계
    판매준비
    • 인쇄물 개발
    • Product Marketing 구현, 지점 커뮤니케이션
    • 공식적인 출시 공지
  7. 7 단계
    성과분석
    • 판매 후 성과 분석(민원분석 포함)
    • 고객 리서치
보험판매 과정에서 불완전판매와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엄격한 판매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기본 원칙
가.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소비자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나. 회사 또는 모집종사자는 보험상품 등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야 한다.
 
2. 신의성실의 원칙
회사는 소비자에 대한 보험모집 과정에서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다음 각 항목에서 정한 사항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가. 보험상품 모집인의 리크루팅, 양성, 교육, 관리 등에 있어서 법령을 준수하고 건전한 보험거래질서를 유지
나. 소비자에 대하여 보험상품에 대한 충분한 선택정보를 제공하여 불완전판매의 발생을 방지
다. 보험상품 보험모집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피해가 생긴 경우에는 신속한 피해구제 실시
 
3. 적합성의 원칙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을 구매 권유 할 때, 소비자의 성향, 재무상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수준, 연령, 금융상품 구매목적, 구매경험 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파악하여 해당 소비자에게 적합하지 아니한 상품을 구매 권유하지 않도록 내부통제(사규 또는 매뉴얼)에 규정하여야 하며, 수집된 정보를 고려하여 만65세 이상 고령금융소비자의 경우 구매권유에 관한 사항을 내부통제에 규정하여야 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담당부서(사규 또는 매뉴얼 소관부서)에서 회사 판매프로세스에 맞게 정할 수 있으나, 이 같은 내부통제의 제정 또는 개정 시에는 소비자보호 총괄부서의 승인을 득해야 한다.
 
4. 정보보호의 원칙
회사는 보험모집과 관련하여 개인정보의 수집 및 활용이 필요할 경우, 명확한 동의 절차를 밟아서 그 목적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활용하고, 당해 정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관리하며, 당해 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한 회사는 수집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운영하여야 한다.
 
5. 권한 남용 금지의 원칙
회사는 다음 각 항목을 포함하여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거나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가. 소비자의 의사에 반하는 다른 상품의 구매를 강요하는 행위
나. 보험계약의 내용과 무관한 소비자에게 부담(담보, 보증 등)을 요구하는 행위
다. 회사 또는 임∙직원에게 부당한 금품, 편익 등의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라. 회사 또는 보험모집인의 실적을 위해 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다른 상품을 추천하는 행위
 
6. 기타
회사는 보험모집 시에 관련 법령 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내용들을 준수하여야 하고, 금지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 하거나 피해가 될만한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 푸르덴셜생명은 본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보험계약의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규정에 구체화하여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우수사례

제도개선 사례

고객 보호와 편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사의 제도와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월
사이버창구 및 CS센터에서 만기보험금, 중도보험금 청구 서비스 오픈

10월
부담보 면책기간 종료시 고객 안내 시행
도로명, 지번주소에 대한 통합검색 기능 제공

7월
시각, 언어, 청각 장애인 전용 CS센터의 ARS 개설
(언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손말이음센터 운영, 시각 장애인을 위한 구두 상세 안내)

6월
스마트폰, 태블릿을 통한 사이버창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시행

4월
헬스케어특약 가입 니즈가 있는 기존 고객에게 대해 헬스케어특약 중도부가 시행
라이프플래너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원거리 고객에 대해 온라인을 통한 계약 관련 신청서를 접수받는 프로세스 신설

2월
대출원리금 변동되는 대상 계약에 Daily 알림톡 / LMS 발송

1월
고연령층 고객을 위한 대출이자 안내장 발송

10월
보험계약 실효 직전 25일자 자동이체 청구 이후 미납건에 대해 추가 알림톡 / LMS 발송

7월
변액보험 특화상담사 제도 도입

6월
고령금융소비자를 위한 CS센터 맞춤상담서비스 개시

4월
CS센터 & 사이버센터 변액보험 수익률 안내서비스 개시

4월
고연령 고객을 위한 각종 안내장 제작 및 연금개시 도래 시 유선안내 개시

2월
부분 종신전환 대상을 2년이상 유지중인 모든 정기성 주계약 및 특약으로 확대

12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변액보험 대출 이용시간 확대(24시간) 실시

11월
신상품 개발 시 고객 Survey 시행

9월
FAX 및 우편을 통한 계약변경 서비스 확대시행
※ 세부절차 및 기준은 홈페이지(고객센터>계약사항변경 신청 안내) 참조

7월
홈페이지를 통한 보험금 청구 진행상황 및 과거 지급이력 조회 서비스 시행

6월
사이버창구 일별 지급가능금액, 증권번호별 3,000만원으로 확대

4월
보험금 지급심사 마감시간 연장 및 실시간 지급 시스템 도입

1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연금지급계좌 변경 시행

10월
불완전판매 예방 및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고객등록사이트 Open 및 고객(휴대폰)인증제도 시행

7월
E-mail 안내장 열람 편의를 위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E-mail 안내장 열람이 가능하도록 이용편의 확대

7월
보험료 즉시이체 편의를 위해 보험료 자동이체계좌 예금주의 타계좌로도 이체범위 확대

4월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보험금 지급심사 및 지급시간 연장 시행

1월
보험계약 자필서명 이행 강화를 위해 보험증권에 고객서명 이미지 표시 시행

12월
CS Center 지급가능계좌 및 일일 제지급 한도(최대 6천만원) 확대 시행

9월
고령자, 주부, 은퇴자 등 금융취약 고객에게 보험상품 설명 시 불이익 사항 우선설명제도 시행

7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증권 발급 시행

4월
사이버창구를 통한 보험료 수납∙대출상환 증명서 발행 등 법인고객 서비스 추가 시행

1월
CS Center 전화신청을 통한 펀드변경 시행

9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유선통화를 통한 건강검진 시행(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8월
보험계약 성립 시 계약자 및 피보험자 SMS 안내 시행

5월
사이버창구 출금서비스 이용 가능시간 확대 시행

4월
보험계약 부활 전화신청 제도 실시(회사가 정한 일정조건 충족 시)

1월
보험청약 시(진단계약), 1년 이내 종합건강검진 결과지 제출 고객에 대한 건강검진 면제제도 시행

1월
홈페이지 및 라이프플래너®를 통한 등기우편 보험금 청구 접수 시행

※ 단, 홈페이지의 경우 300만원 한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구분 최근 3개년 항목별 평가결과
2015년 2016년 2017년
계량항목 1 민원건수 양호 양호 양호
2 민원처리기간 양호 양호 양호
3 소송건수 보통 양호 보통
4 영업 지속가능성 보통 양호 양호
5 금융사고 양호 양호 보통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보통 보통 보통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보통 보통 양호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 및 운영 보통 보통 양호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양호 양호 양호
10 소비자정보 공시 양호 보통 양호
 

공시 참고내용

  • 금융소비자보호모범규준에 따라 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를 통해 소비자보호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음.
  • 평가대상 회사는 영업규모 및 민원건수가 업권 전체의 1% 이상인 회사로, 민원건수가 적거나 영업규모가 작은 회사는 해당년도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음.
  • 회사별 평가결과조회는 생명보험협회의 공시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있음.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협회공시 바로가기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평가항목 ('17년 기준)

2015년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결과

구분

 

평가부문

세부 평가기준

계량항목

1

민원건수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건수 및 증감률
  (중·반복, 악성민원 및 자율조정민원 등은 제외)

2

민원처리기간

-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 평균처리기간
  (중·반복, 악성민원 및 자율조정민원 등은 제외)

3

소송건수

- 소송건수(패소율)와 금감원 분쟁조정 중 금융회사의 소송제기 건수

4

영업 지속가능성

- 금융회사의 재무건전성 지표(BIS비율, RBC비율 등)

5

금융사고

- 금융회사의 금융사고 건수와 금액

비계량항목

6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직무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총괄부서 업무 및 권한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규정화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력 구성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전담자 인사 및 보상의 적정성
- 고객 응대직원을 위한 보호 제도 운영의 적정성

7

상품개발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개발 관련 사전협의 프로세스의 적정성
- 상품개발 관련 내부준칙 운영의 적정성
- 금융소비자 의견 반영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민원발생 원인분석 및 신상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등의 적정성

8

상품판매과정의
소비자보호 체계 구축·운용

- 상품판매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준 마련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구축 여부
- 상품판매 프로세스 운영의 적정성
-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제도 및 시스템의 적정성
- 판매조직에 대한 평가, 보상시스템의 적정성
-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적정성

9

민원관리시스템 구축·운용

- 효율적인 민원관리시스템 구축 여부
- 민원업무 관련 규정 및 매뉴얼 마련 여부
- 민원관리시스템 운영의 적정성
- 민원을 통한 제도개선 시스템 구축 여부

10

소비자정보 공시

- 소비자정보 접근이 용이한지 여부
- 소비자정보 제공이 적정한지 여부
-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교육의 적정성
- 금융사기 예방 관련 조직 운영 및 예방 안내 적정성
- 휴면 금융재산 발생 예방 안내 프로세스 구축의 적정성
민원현황
동 민원건수는 중복·반복민원, 단순상담 및 질의사항은 제외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협회의 "생명보험경영통일공시기준" 및 "경영공시시행세칙"에 의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민원건수 공시 분기 선택
대상기간 :


민원건수
민원건수
구분 민원건수 환산건수주1) 
(보유계약 십만건 대비)
비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자체민원 28 45 60.7% 2.33 3.73 60.1% -
대외민원주2) 74
(67)주3)
56
(55)
-24.3%
(-17.9%)주3)
6.14
(5.56)주3)
4.64
(4.56)주3)
-24.4%
(-18.0%)주3)
-
합계 102
(95)주3)
101
(100)
-1.0%
(5.3%)주3)
8.47
(7.89)주3)
8.37
(8.29)주3)
-1.2%
(5.1%)주3)
-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금융감독원 등 타기관에서 접수한 민원 중 이첩된 민원 또는 사실조회 요청한 민원
단, 해당 기관에서 이첩 또는 사실조회 없이 직접 처리한 민원은 제외
주3)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유형별 민원건수
유형별 민원건수
구분 민원건수 환산건수주) 
(보유계약 십만건 대비)
비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유형 판매 49
(42)주2)
60
(59)주2)
22.4%
(40.5%)주2)
4.07
(3.49)주2)
4.97
(4.89)주2)
22.1%
(40.1%)주2)
-
유지 11 6 -45.5% 0.91 0.50 -45.1% -
지급 30 19 -36.7% 2.49 1.58 -36.5% -
기타 12 16 33.3% 1.00 1.32 32.0% -
합계 102
(95)주2)
101
(100)주2)
-1.0%
(5.3%)주2)
8.47
(7.89)주2)
8.37
(8.29)주2)
-1.2%
(5.1%)주2)
-
주1) 해당 분기말일 회사 전체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상품별 민원건수
상품별 민원건수
구분 민원건수 환산건수주1) 
(보유계약 십만건 대비)
비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전분기 당분기 증감률(%)
상품 변액주2) 28 37 32.1% 8.36 11.12 33.0% -
보장성주3) 5 1 -80.0% 5.44 1.08 -80.1% -
종신 53 50 -5.7% 7.49 7.02 -6.3% -
연금 10
(3)주5)
1
(0)주5)
-90.0%
(-100%)주5)
14.74
(4.42)주5)
1.49
(0.00)주5)
-89.9%
(-100%)주5)
-
저축 0 0 0.0% 0.00 0.00 0.0% -
기타주4) 6 12 100.0% - - - -
주1) 해당 분기말일 상품별 보유계약 건수를 기준으로 항목별 산출
주2) 변액종신·변액연금·변액저축보험 포함
주3) 단독실손·질병·재해보험 등 포함, 종신보험 제외
주4) 해당 회사의 설계사 및 경영(주가, RBC 등) 관련 등 보험상품과 관계없는 민원 (단, 대출관련 민원 중 보험계약대출 민원은 해당 상품 기준으로 구분하되, 담보·신용대출 관련 민원은 '기타' 항목으로 구분)
주5) 총 민원건수에서 「금감원 즉시연금 전용코너('18.9월 오픈)」를 통해 접수된 즉시연금 민원건수를 제외한 건수
  
※ '기타' 항목은 상품 외 민원으로 보유계약을 산정할 수 없으므로 '환산건수'를 표기하지 않음. 이에 따라 '합계'는 별도로 표기하지 않으며, '3. 상품별 민원건수'의 합계는 '1. 민원건수', '2. 유형별 민원건수'의 각 합계와 일치

민원건수 협회공시 바로가기 >

금융생활정보

첨단 수법으로 무장한 신종 보이스피싱 유의, 소비자경보 발령

- 악성코드 유포, 전화번호 변작 및 가상화폐 악용을 결합 -

 

  1.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

    • 최근 악성코드 유포, 전화번호 변작 및 가상화폐 악용 등 첨단 수법을 동원한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

  2. 피해사례

    • (사건개요) 사기범은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설치한 후 금감원(☎1332) 및 저축은행 전화번호가 표시되게끔 전화번호를 변작하여 해당 직원을 사칭하면서 피해자가 기존에 이용하고 있는 대출금을 편취

    • (‘17.9.19.) 사기범은 악성코드 URL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 후 URL을 클릭한 본건 피해자의 핸드폰 번호를 입수

    • (‘17.9.20.) 사기범은 ‘H캐피탈’ 직원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기존에 쓰고 있던 대출금을 저금리로 대환대출 해주겠다고 기망

    • (‘17.9.20.) 피해자는 기존 대출회사인 P저축은행 대표번호(☎1599-07xx)로 전화했으나,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해 동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연결되었고,

    • 사기범이 안내하는 대출금 상환계좌(사실은 사기범이 확보한 대포통장)로 39백만원을 송금

    • (’17.9.20.) 사기범은 대포통장에 입금된 39백만원을 가상화폐 거래소 가상계좌로 이체하여 비트코인을 구매한 후, 이를 본인의 전자지갑으로 보내 현금화

    • (’17.9.21.) 다음날, 사기범은 피해자로부터 추가적으로 자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금감원 직원을 사칭하며금감원 콜센터번호(☎1332)가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표시되게끔 발신번호를 변작하여 전화

    • 사기범은 피해자가 송금한 계좌가 대출사기 사건에 연루된 계좌라며 무죄 소명을 위해서는 금감원 계좌로 2천만원을 보내야 한다고 기망

    • 피해자는 사실 확인을 위해 걸려온 금감원 전화번호(☎1332)로 전화(Return Call)하였으나 사기범에게 연결

    • (’17.9.22.) 보이스피싱임을 의심한 피해자는 근처에 있는 금감원 지원을 방문하여 상담한 후 2차 피해를 예방

  3. 금융소비자 당부사항

    • (악성코드 감염 유의)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앱 또는 문자메시지는 악성코드일 수 있으므로 보는 즉시 바로 삭제

    • 특히, 택배 배송을 사칭하는 문자메시지에 유의하고, 악성코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보안 앱을 이용할 것을 권장

    • (변작된 전화번호 유의) 발신 전화번호는 변작되어 금감원과 금융회사 등의 전화번호로 허위 표시 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전화를 받은 경우 악성코드 감염 우려가 없는 유선전화 등으로 해당 기관에 직접 전화하여 사실여부를 확인 할 것

    • (가상화폐 거래 유의) 금감원 및 금융회사 등은 어떠한 경우에도 가상화폐 거래소 가상계좌로 금전을 송금·이체하도록 요구하지 않으며, 이를 요구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등 불법거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절대 응하지 말 것

  4. 향후 대응방안

    • 각 금융회사 및 악성 전화 차단 서비스 회사(T전화, 후후, 후스콜 등)로 하여금 본 사례를 고객들에게 전파하여 보안 앱 설치 등 보안조치를 강화하도록 안내

    • 발신번호 변작을 근절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

    •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전화번호에 대해 신속히 변작여부 등을 확인하여 이용중지

    • 각 금융회사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가상계좌로의 입금거래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가상화폐 거래소로 하여금 의심거래에 대한 모니터링 등 금융회사의 피해예방 수준에 준하는 대응조치를 강구하도록 협조 요청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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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권유하는 사기 전화나 문자메시지에 주의하세요!

- 방통위·금감원,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문자 발송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와 금융감독원(원장 최흥식)은 추석 명절 연휴를 틈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국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문자메시지”를 18일부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이통3사를 통해 발송한다.

※ 9.18(월) ∼ 9.29(금) 12일간 이통3사 명의로 문자를 발송하고, 알뜰통신사 9월분 요금고지서(우편·이메일)를 통해 피해예방 정보 안내

발신번호 변작, Auto call을 통한 무차별적인 문자메시지 발송과 더불어 대출모집인의 전화 영업방식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그 수법이 정교화?지능화되면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월별 피해금 추이(‘16.1월~‘17.8월)

최근에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악용하여 대포통장 없이도 거액의 피해금을 인출하는 등 갈수록 수법이 진화하고 있으므로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하면서 전화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보이스피싱임을의심해야 한다.

  • 저금리 대출을 해 줄테니 보증료, 전산 작업비, 대출 진행비 등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 편법으로 거래실적을 올려서 신용등급을 상승시켜 주겠다.

  • 기존 대출금을 햇살론 등 저금리의 정부지원 자금으로 대환해 줄테니 지정해 주는계좌로 입금해라

  • 저금리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고금리 대출을 받은 이력이 있어야 한다.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를 받으면 일단 의심을 하고 전화를 끊는 것이 안전하며, 정부지원 대출상품은 반드시 금융회사 영업점 창구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것이 원칙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만약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경찰서(☎112)나 해당 금융기관에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다.

※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안내 : 방송통신이용자정보포털 와이즈유저(www.wiseuser.go.kr) 또는 보이스피싱 지킴이(http://phishing-keeper.fss.or.kr) 홈페이지 참조

방통위와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급전이 필요한 서민의절박한 심리를 악용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이 더욱 늘어날 우려가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붙임 :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주요 사례

(1) 저금리 대출을 권유하며 수수료를 편취하는 사례

① ‘17.8.10. 사기범은 피해자 A씨(74년생, 남)에게 ○○저축은행을 사칭하여 저금리 서민대출을 해주겠다며 접근
② 이후 대출이 4,500만원까지 가능한데 대출 승인을 위해서는 대출금의 1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입금해야 하며,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입금하면, 확인 후 대출금 4,500만원과 함께 수수료도 다시 돌려주겠다고 기망
③ 이에 피해자가 총 3회에 거쳐 사기범이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1,350만원을 입금하자, 사기범은 이를 편취한 후 잠적


(2) 저금리 대환 대출을 권유하며 기존 대출금을 대포통장으로 상환토록 하여 편취하는 사례

① ‘17.8.3. 사기범은 피해자 B씨(58년생, 남)에게 □□캐피탈을 사칭하여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접근
② 이후 기존 대출금을 일부 갚은 후 대출기록을 삭제해야 신용도가 올라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고 기망
③ 이에 피해자가 사기범이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총 2,500만원을 입금하자, 사기범은 이를 편취한 후 잠적


(3) 저금리 대출을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이력이 필요하다며 고금리 대출을 받게 한 후, 대포통장으로 상환토록 하여 편취하는 사례

① '17.6.16. 사기범은 피해자 C씨(58년생, 남)에게 ‘◇◇공사’를 사칭하여 새정부가 들어서 2% 낮은 금리로 8,000만원을 대출이 가능하다며 접근
② 이후 대출 진행을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이력이 필요하다며 먼저 카드론을 받아 즉시 상환해야 한다고 기망
③ 이에 피해자가 카드론을 받은 후 사기범이 알려주는 계좌(대포통장)로 총 6,000만원을 입금하자, 사기범은 이를 편취한 후 잠적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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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 200선” 유익하게 활용하세요.

 

  • 금융감독원에서는 금융소비자가 일상 금융생활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 금융정보 200가지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정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아래의 주소로 연결하면 주제별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며, 영상 금융꿀팁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 연결주소 : http://fine.fss.or.kr/main/index.jsp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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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수상해” 보이스피싱 예방 연극 공연 실시

 

  • 금융감독원은 지난해에 이어 2017년에도 은행연합회, 서울 소시모*와 함께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연극 공연을 추진
    *소시모 : 1983. 1월에 설립된 (사단법인)소비자시민모임 소비자단체의 서울지역 모임

  • 연극공연은 서울 소비모 회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아울러, 보이스피싱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가 부쩍 증가하여 이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

  • 9월 6일 11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4회에 걸쳐 수도권 및 강원지역 노인복지관, 경로당의 어르신 약 4,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
    *‘16년에는 17회 서울지역에서만 2,207명 대상 실시

  • 어르신들이 주로 피해를 입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및 그에 대한 예방요령을 연극 형식으로 흥미있고 자연스럽게 전달

  • 또한, 연극 공연이 1회에 그치지 않도록 동영상 교육 자료로 제작하고 범금융권, 사회시민단체 등*에 배포하여 홍보효과 지속·확대
    *안심금융생활 국민네트워크 소속 사회·시민단체, 소비자시민모임 지부, 노인종합복지관협회 소속 전국 노인복지관 등

  • 서울 소시모는 연극 공연 외에도 대학생 맞춤 교육 및 보이스 피싱 피해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

  • 대학 진학 또는 취업이 예정된 학생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예방요령을 교육*
    *학자금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당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를 안내하고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통장양도는 형사처벌 대상임을 안내

  • 남대문시장, 광화문 사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요령을 담은 홍보 리블렛과 기념품을 배포

  • 향후에도 보이스피싱 예방수단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연극, 드마라 등)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자 하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림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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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을 맞이하여 보이스피싱 사기 증가 우려!

 

  1. 현황

    • 최근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에 보이스피싱 및 대출가시 긴고 건수 급증

    • ‘17년 5월 2,525건 → ,17년 6월 3,127건(전월대비 23.8%↑) → ‘17년 7월 1,378건(전월대비 8.0%↑)

    •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 피해액도 증가하는 추세

    • 아울러, 보이스피싱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가 부쩍 증가하여 이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도 증가

    •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대부분 전화번호를 변작하거나, 자동응답 전화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무작위로 전화발신을 하는 경우가 다수

    •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할 필요

  2. 소비자 유의사항

    • 본인이 모르는 전화가 오면 응하지 않는 게 좋으며, 필요 시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하여 상대방을 확인할 필요

    • 상대방의 응답이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보이스피싱 사기일 가능성 농후

    • 또한, 보이스피싱 사기전화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폰 스팸차단앱(T전화, 후후, 후스콜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저금리 전환대출 등의 권유 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의 공식 대표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직원(혹은 대출모집인)의 재직여부를 확인할 것

    • 특히, 햇살론 등 서민정책자금 대출신청은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므로 방문을 거절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사기를 의심

    •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은 경우에는 경찰서(☎112)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

    • 특히,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경찰서나 해당 금융기관에 신고하여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음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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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햇살저축은행」을 주의하세요. 소비자경보 발령!

- 대출권유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파인」을 통해 확인하세요 -

 

  1.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

    • 최근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위해 햇살론 등 서민지원 대출이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도 급증

    • 사기범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햇살저축은행’을 사칭하면서 피해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가짜 홈페이지를 만드는 등 전문적으로 햇살론을 취급하는 저축은행으로 가장한 후, 특히 대출 수요가 많은 40·50대를 대상으로 햇살론 진행을 명목으로 수수료 등을 편취
      ※ ’17.3월~6월 중 ‘햇살저축은행’을 빙자한 피해 건수는 773건이며, 피해액은 11억원에 달함(동 기간 전체 저축은행 사칭 피해 건수의 24%, 피해액의 18%를 차지)
      - 햇살저축은행 전체 피해자 중 40~50대 피해자 비중은 약 62%

    • 금감원은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사칭 보이스피싱을 적발하는 즉시 해당 홈페이지 폐쇄 및 전화번호 이용중지 등의 조치를 하고 있으나, 사기범들은 회사명과 홈페이지 주소를 계속 바꿔가며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

  2. 햇살저축은행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주요수법

    • 햇살론 대환대출 빙자 사기범은 저금리의 햇살론으로 대환대출 해 주겠다며 기존의 고금리 대출금을 사기범이 지정해 주는 대포통장으로 입금하도록 유도
      저금리의 햇살론을 받기 위해서는 고금리 대출이력이 필요하다며 대부업체 등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게 한 후, 대환대출을 빙자하여 대포통장으로 입금하도록 유도

    • 햇살론 자격요건 빙자 사기범은 햇살론 자격요건 미달을 꼬투리 삼아 정부기관의 공증을 받아야 한다며 공증료를 요구하거나 개인신용등급 6∼10등급 또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자영업자, 농림어업인 및 근로자 편법으로 신용등급을 상향시켜주겠다며 전산처리비용 등 각종 수수료를 요구

    •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제도권 금융회사 및 직원(혹은 대출모집인)의 재직여부를 확인할 것

      • ‘파인(http://fine.fss.or.kr)’ 검색 또는 금감원(☎1332) 문의를 통해 제도권 금융회사 여부를 우선 확인한 후 ②확인된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대출권유 전화를 한 사람이 직원(혹은 대출모집인)인지 여부를 문의

    • 특히, 미소저축은행, 새희망저축은행 등 정책자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것처럼 사칭하는 가짜 금융회사에 유의할 것

    • 아울러 햇살론 등 서민정책자금 대출신청은 금융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므로 방문을 거절하는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

  3. 향후 계획

    • 금감원은 ’17.3월부터 구축?운영 중인 보이스피싱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신?변종 사례 등 특이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 금번 사례도 동 시스템을 통해서 적출

    • 향후에도 소비자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신속히 소비자경보를 발령하는 등 피해를 조기에 차단할 예정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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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후스콜)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하세요

- 금감원, 네이버 캠프모바일은 자회사인 「Gogolook(후스콜)」과 공동캠페인 추진 -

 

  1. 추진배경

    • 금감원은 보이스피싱을 시도하는 전화나 문자메시지 자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국민들이 전화 수/발신 단계에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 ’17.7월부터 네이버 캠프모바일의 자회사로서 후스콜 스마트폰 앱을 운영 중인 “Gogolook*”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캠페인을 추진
      *‘12년 대만에서 설립되어 ‘13년 네이버 캠프모바일의 자회사로 편입된 글로벌 앱 서비스 개발회사로 발신자 식별 및 악성전화 차단 서비스 등을 제공

    • ’15.11월 SK텔레콤(T전화) 및 ’16.11월 KT(후후) 등 이동통신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공동캠페인임

  2. 유의사항

    • 소비자경보 발령 시 후스콜 사용자에게 전파

    • 금감원이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신/변종 사례에 대해 소비자경보를 발령하는 경우 후스콜은 푸쉬(push) 메시지 및 네이버 밴드(공지사항)를 통해 신속 전파

    • 금감원에 신고된 최신「그놈 목소리」체험

    • 후스콜 앱 內 사기범의 실제 목소리(그놈 목소리) 메뉴를 신설하여 최신 수법을 사용자가 직접 체험

    • 금감원에 신고된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수·발신시 위험 안내

    • 향후 금감원이 보유한 보이스피싱 신고 전화번호를 후스콜과 공유하여 전화 수·발신시 위험 안내 예정

  3. 기대효과 및 향후계획

    • 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공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함에 따라 피해예방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

    • 아울러 금감원은 향후에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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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분실 시, 즉시 「파인」에 등록하세요

 

  1. 추진 경과

    • 금융감독원은 2017. 5월부터 명의도용 등에 인한 소비자 피해를 보다 철저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개선 중

    • 그 일환으로 신분증을 분실한 소비자가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보다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의 등록방식을 개선하여 2017. 7. 13.부터 시행할 방침

  2. 개선 내용

    • (종전) 신분증을 분실한 소비자가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등록 신청하면 은행 영업점은 본점을 거쳐 금융감독원 시스템에 접속해 신청 내용을 입력(오프라인 등록방식)

    • 소비자 불편은 물론, 일부 은행의 경우 일과 종료 후 또는 익일에 등록함에 따라 명의도용이 가능한 수시간~1일 정도의 취약 시간대 발생

    • (개선) 소비자가 PC 또는 휴대폰을 이용하여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 http://fine.fss.or.kr)에 접속하여

    • 회원 가입 없이 본인 인증절차만을 거친 후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직접 등록 또는 해제(온라인 방식)

    • 아울러 소비자는 노출정보 등록 또는 해제 즉시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동 확인증을 활용하여 금융거래를 불편 없이 지속

  3. 개대 효과

    • 신분증을 분실한 소비자가 분실 사실을 인지한 즉시 PC 또는 휴대폰으로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직접 등록할 수 있게 됨으로써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과 은행 영업점의 업무부담 경감

    • 개인정보 노출사실이 실시간으로 등록됨으로써 명의도용이 가능한 취약 시간대가 최소화되고 금융사고 예방효과 증진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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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협회) 알기 쉬운 생명보험 안내자료 발간

 

생명보험협회에서는 보험소비자의 생명보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보험소비자들이 꼭 알아야 할 보험약관의 중요한 내용들을 담아 알기 쉽게 정리한 생명보험 안내자료를 제작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생명보험을 가입할 때 또는 유지하며 필요한 기초정보를 담고 있어, 일반보험소비자들께서 생명보험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단, 보험상품은 다양한 상품별로 그 계약내용을 달리하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해당 보험상품의 약관이나 보험안내자료 등을 별도로 확인하셔야 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는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http://www.klia.or.kr)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생명보험홈페이지(메인화면) > 소비자 > 생명보험이란? > 알기쉬운 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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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을 사칭하는 가짜 이메일 피싱(Email-phishing) 주의 !

 

  1. 내용

    • 최근 「불법사금융피해 신고센터(☎1332)」에 금감원을 사칭한 “해외송금 한도 초과 통지”라는 이메일을 받았다는 신고가 집중 접수

    • ‘연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된 사유에 대한 입증이 필요하니 소득증빙 서류 등을 제출하라’는 거짓 내용

    • 금감원 유관부서에도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전화가 다수 접수

    • 무심코 이메일을 열게 되는 경우 악성코드 감염을 통해 개정정보탈취, 파밍 사이트 연결 등 부작용을 일으키는 Email-phishing에 주의를 당부할 필요

      <이메일 내용 요지>
      (발신자) “금융감독원” (○○○@daum.net)
      (내용) 2017년 5월 29일 현재 현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된 사실이 확인되어 해외송금 사유 입증대상이 되었기에 통지합니다. (중략) 자세한 사항은 메일에 첨부해드린 [환전_해외송금_한도_및_제출서류]를 참고하세요.
      (첨부) 해외송금 한도 및 제출서류.hwp
  2. 유의사항

    • (사전확인) 금융감독원은 사전에 확인되지 않은 이메일을 개인에게 무차별적으로 발송하지 않으므로 각별히 유의

    • 관심을 끄는 메일 열람 및 첨부파일(웹주소 링크 포함) 실행을 유도하여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례도 다수

    • 금융감독원 사칭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열 경우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현상 등 발생

    • 지인을 사칭한 해킹메일에 대비하여 메일에 첨부파일이 있을 경우 반드시 발송자에게 유선으로 사전 확인 후 열람

    • 최근에는 검찰이나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면서 우편으로 검찰 출석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레터피싱(Letter-phishing) 사례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

    • (메일삭제) 이메일을 받은 경우에는 발송자 주소, 발송인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은 절대 열람하거나 첨부파일을 실행 또는 다운로드하지 말고 즉시 메일 삭제

    • (신고) 각종 사건조사, 설문조사 등을 빙자한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수신한 경우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 신고센터(☎1332)」에 신고

    • 특히, 해킹메일에 의한 악성코드 감염 등이 의심되는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홈페이지(www.boho.or.kr) 또는 118상담센터(국번없이 ☎118 또는 110)로 즉시 신고

 

※ 본 자료는 금융감독원(http://www.fss.or.kr)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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